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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손현우 손현우랑 사귄 지 6년 만에 약혼했어. 오래 연애해서 더 믿음직스럽고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고 또 부모님께 몇 번 소개한 적도 있었어. 그때 진짜 오빠가 긴장해서 막 ’어허허.. 아휴 아버님.. 어머님..‘ 이럴 때였고 지금은 우리 엄마 아빠 한 두 번 만난 것도 아니라 같이 본가 내려가면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
마르코는 지쳤다. 정확히 말하자면, 1600명이나 되는 우락부락한 아저씨들로 이루어진 집단의 기행에 넌덜머리가 났다. 사실, 누구라도 지쳤을 거다. 새해가 밝았다고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음식을 한다거나, 사이좋게 아버지한테 인사를 올린다거나, 다 같이 맑은 술과 차 한잔을 나눈다거나 하는 정상적인 인사를 대신해서... “오야지, 올해는 토끼해래!” “짜잔!...
기린초의 꽃말: 소녀의 사랑 15 민윤기가 잔뜩 취해서 돌아왔다. 한 손에는 이미 다 풀어진 고급 넥타이가 아무렇게나 쥐어져 있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내게 기대오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에 놀라 민윤기를 불러 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그의 한숨에 섞인 진한 술 냄새였다. 저보다 한참 작은 내 몸에 기대어 있던 민윤기가 돌연 허리를 끌어안아 왔다. 깜짝 ...
#1 아 사쿠사 누나라고 부르는 거 듣고 싶다.. 연상 여친 사귀면 매일은 아니어도 여친이 화나거나 삐졌을 때는 지 딴에서 애교 부린다고 누나라고 부르겠지. 시덥지 않은 걸로 사쿠사랑 여친이랑 싸우는데 사쿠사나 여친이나 한 고집해서 절대 안 물러설 것 같다 사쿠사는 짜증내고 여친은 참으면서 타이르 듯 이야기 하는데 결국 터져버린 여친이 "난 그냥 내 의견을...
2화 "아고, 허리야" 가물거리는 눈을 꾹 누르며 살짝 뻐근한 몸을 일으키자 따가운 햇빛이 내 눈을 찔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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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게 불어난 살덩이가 햇볕을 맞고 재가 되어 죽어나갔다. 그 속에서 붉은 빛이 도는 머리카락의 소년이 모습을 드러냈다. 연옥은 확실하게 키부츠지 무잔의 목까지 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이 부족했던 것일까. 해가 완전히 뜨지 않은 것이 문제였는지, 놈은 몸을 불려 주변에 있던 이들을 모두 집어삼키려 했다. 거기서 검을 꽂으며 불어난 고깃덩어리를 밀친 것...
혁명을 위하여 절망. 우리는 절망 속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집도 없이 텐트에서 거주했다. 그나마 멀쩡한 텐트에서 살 수 있다면 다행인 삶이다. 8평도 채 되지 않는 공간에 그 흔한 가구. 침대조차 없다. 담요가 침대의 역할을 대신했다. 낡아서 구멍이 난 텐트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구멍을 막아야 한다. 싸늘해진 바람과 앙상해진 나무가 추운 계절을 암시했다...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 수 없는 찌라시. [요즘 대세, 라이징 스타 P군의 은밀한 비밀] 이라는 누가 봐도 자극적인 내용의 찌라시는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인터넷 여기저기에 떠도는 글을 이미 봤지만 티 내지 않았다. 오늘 아침, 사무실에 들어오는 길 지훈은 마주친 직원들이 뒤에서 작게 수군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 - 그 찌라...
[조로산] 초련(初戀) W. 적운 ※ 아오하루(학원물) AU 칠판 여기저기 적혀있는 글자들을 바라보던 상디는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수업을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지독하게 단조로운 탓인지 자꾸 졸음이 밀려와서 시야가 흐렸다. 잠을 깨고 환기도 시킬 겸 기지개도 켜보고 눈도 비벼보고 별짓을 다 했지만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다. 그야말로 언제 잠들어도 이상하...
(1) 어르신 (2) 애칭 연하 김도영… 시리즈로 가져 오겟습니다! 트위터 계정 @tt0mmatt0 많이 와쥬세요!
1화 「 "그만해 독자야, 얘들 멘탈도 좀 생각하라고..." 나는 소설 읽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중혁아, 독자야, 우리 김컴 식구들 어떡해! 차라리 내가 아플게. 울지마 애들아.." 그저 전독시를 조금 많이 좋아하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꿈에서 김컴 식구들을 보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다. *** '오늘은 독자인가?' 끊어진 동호대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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