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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야. 네... 공장에 도착한 천수영과 전재원이 차에서 내려 공장 안으로 향하였다 "끼이이익..." 쇠 긁는 소리와 함께 공장의 문이 열리고 전재원과 천수영이 조심스레 들어가자 아까 전 화면과 같이 조나영이 택시 안에서 눈을 감은 채 있었다 나영씨!! 천수영이 조나영에게 달려가자 갑자기 거대한 바람과 함께 천수영 앞에 땅이 일직선으로 갈라졌다 !!...
지창원이 당황하고 있던 도성환 앞에 핸드폰을 건내주며 말했다 자~정해 여기서 신고하면 죽을수도 있어. 여긴 무려 20여개의 패밀리라는 조직들하고 연결 되있거든...만약 이곳이 터지면..우리와 계약한 패밀리들이 너와..동생이...어떻게 될지는 나도 몰라...잘 선택해... 도데체...왜 이렇게 까지...돈이 그렇게 좋습니까?! ...어...돈이 좋아서 일한다...
아니 그걸 진짜 한다고?,,, 뭐 어때~ 일단 해봐야지 하,,, 형 지난번에도 그랬다가 어떻게 됐어.... 아 이번에는 진짜 확실하다니까~ 7년전...그때 나와 형은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다... 도성원과 그의 형인 도성환이 같이 대화를 하며 어딘가 골목을 걸어다니고 있었다 진짜 딱~ 한번만 해보자~ 형이 이렇게 부탁하잖아.. 말해봐 이번에는 왜 괜찮은지. ...
천수영이 성당안 자신의 방 책상에 앉아 지금까지의 악마와 있던 일을 되짚으며 생각에 빠진다 "이게 정말...3일 동안 일어난 일이라니... 그 보다...그 정장을 입었던 사람은 도데체 누구지...왜 게속 나타나는거지?... 그 사람도 악마인거는 확실한데~....하...도저히 못 이기겠단 말이지...음..." 천수영이 갑자기 팔에 통증을 느끼고 김원준과 있었...
아, 큰일이다. 일어서야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아. 머리를 맞았나, 이거 완전 꼴볼견이잖아. 애들이 걱정할텐데, 근데, 그런데, 어쩌면 조금 누워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심하지, 바보같지…… 완전 초라한 결말이잖아, 응? 에스텔? 어서 가서 괜찮다고 해야 하는데, 돌아갈 수 있을까. 아니, 나아가야 하는데. 내 걱정하지 말라고, 어떻게...
폐공장에서 마주친 천수영과 전재원이 당황하듯 서로를 쳐다보며 생각을 하자 공장은 갑자기 아까와는 다르게 긴 정적이 흐르며 조용해진다. "뭐야...저 놈...일반인?...아니야...여기는 일반인이 올수가 없는데...근데...어디서..본것 같은..." "잠깐 잠깐...지금 무슨 상황이지? 한사람은 쓰러져있고 다른 사람을 총을 들고...아니 잠만..총?..한국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이른 새벽 조나영과 천수영이 식탁에 둘러앉아 얘기를 한다 저...그러니까 제가 쓰러트린게 악마라는 존재인데...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도 수도 없이 존재해서 제가 그 악마들을 무조건 소멸시켜야 한다는거죠?... 조나영이 피곤한 표정과 함께 고개를 푹 숙인채 식탁을 주먹으로 살짝 내려치며 말을 한다 하...그래...많아...아주...
"혹시 취향이 이런건가?" 연신 흔들리며 잘그락 소리를 내는 수갑을 보다가 당신을 보았습니다. 대체 뭐가 좋다고 흔드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아직 이 섬에 와서 잘못한 사람은 아직 없으니 우리가 잘못을 해서 체포하려는 의도가 아닌것은 명백하지만 그래도 수갑에 묶여있어야하는건 똑같은데 뭐가 저리 신나는건지... "그리고 파트너라니, 우리가 그래서는...
붉은 하늘 아래 푸른빛에 둘러싸인 존재가 또 다른 검은 오로라를 풍기는 존재에게 칼을 들며 외친다 너를 이곳에서....반드시..소멸 시키겠다....그것이 내가 받은 일이고 내가 선택한 일이니까! .....겨우 너 따위가...감히 나에게 덤비다니!!!!...으아아아!!!..흐읍!! 흐읍!! 두 존재의 주먹이 붙이치자 스마트폰 시계소리가 울리기 시작했고 누워있...
엘피오나는 소파에 널부러진 제 남편을 보았다. 다행히 온 집안을 빈 병으로 장식하는 염치 없는 상황은 없었으나, 남편은 허구한 날 병을 탁자 위에 서너 개씩 널부러트렸다. 아마 열댓 병쯤 모이면 그때서야 주점주점 주워서 치우는 모양이었다. 엘피오나는 그것까진 화를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저히 억누를 수 없는 건 취한 채 실실 쪼개면서 비몽사몽한 다니엘라...
Last Scene S#03 : 넌 웃는게 더 예뻐. 복도를 걷는 동안 태형은 말이 없었다. 다들 수근거리면서 스쳐 지나는 동안 지민도 말없이 걸었다. “학식 부담스러우면, 밖에 나가서 먹어도 돼. 근처에 나 잘 아는 집 있는데 갈래?” 지민을 따라 건물을 빠져나왔다.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식당쪽이 아니라,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뒷문 쪽으로 걷는다....
"타닥타닥···." 빛한줄기 안 들어오는 실험실 안, 노트북 3대와 여러 전선이 엉켜 지저분한 책상에 남자가 타자를 치는 것을 멈추고는 오른쪽에 있는 화면을 쳐다본다. "좌표는 분명 여기가 맞을 텐데 왜 안 오는 거야?" "신소재 연구하는 것도 예산이 떨어져가는데 스폰서도 나가면 더 이상 연구소 운영에 골치가 아파지겠는걸." 두 손을 자신의 얼굴에 가져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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