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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탄신기념글짓기 스똬뜨를 가열하게 하곤 집에 냐하핰...오니 택배가 존옴... 모시냐... 책...이란것... 불편한 편의점2 혼죠 테쓰야 책들... 김영하작가... 글로 지르고 돈 지르고 우와... 역시 미친 인간의 열의란건 무섭다. 책택밸 보며 흐뭇하다... 글짓기 떵떵 보니 흐뭇하다... 했다가 머릿속으로 급...아, 이제 뭣부터 하냐 그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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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삼키지 못한 마음은 진흙 위에 내리는 비처럼 흡수된 것 같다가도 이내 차올라서 조용히 저를 어지럽히고 맙니다. 정리했던 생각들을 비집고 뜨끈한 마음이 꾸물꾸물 새어나와 아무도 모르게 가슴 한복판을 물들였습니다. 미사여구. 느리지만 진하게 뛰는 맥박. 옅어지는 숨과 어지러운 머리. 마음에는 보호장치가 있어서 비밀번호를 찾으려고 하면 소리 없는 경보가 울...
날조 가득 가득
몹시 아프고 피곤하다. 한 시간 반 정도(물론 다른 길을 선택하면 한 시간 12분 정도로 통근 시간이 줄어들지만, 출근 시간에 가장 사람이 많은 역을 경유해서 한 시간 12분을 서서 간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매우 부담스럽고 피곤한 일이다) 거리의 직장을 다니니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는 하다. 한편으로는 고민이 된다. 정말 글이라고는 한 자도 못 쓰고 집에 ...
세르펜스가 지껄인 것을, 다 들은 ' '는, 소매를 떨어트렸다. 마치 힘이 빠진 것처럼. 그것을 보면 일순 의아할 것이다. 어떻게, 그토록 날것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말과, 시선을 한 이에게 증오의 껍데기를 뒤집어쓰고서 보였으면서 무기력함을 드러내는 것인지. 하지만, 고개숙인 ' '의 얼굴을 보는 순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무기력한 것이 아니라 극도의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차기작을 계약할 생각이 없는지, 최근 상당히 느긋하게 건강을 회복하는 중인 윤우. 카페인 음료도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운동도 다니네요. 병원도 꼬박꼬박 다니며 이런저런 약을 챙겨먹습니다. 식사도 잘 챙깁니다. 삐쩍 말랐던 몸에 적당히 보기 좋을 정도로 살이 오르네요. 다크서클이 사라지니 사람이 건강해보입니다.
2022.08.18 엥 벌써 일주일이다 아침에 몸무게 쟀을 때 다시 58이 되었는데 학원가서 똥싸서 어쩔지 모르겠다 아침으로 양배추랑 불고기 먹고 오설록 케이크 진짜 작작 먹자 어쩌자고 먹는거야 그러고 알바가서는 고구마 말랭이를 조금 먹었다 배가 꼬르륵 이제 그래도 전처럼 60-63이 아니라 57-58인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서 평균을 낮추자 급격히 빠진 ...
과외를 하다 보면 과외 학생과 헤어져야 할 때가 온다. 하지만 헤어질 때도 상호 간의 예의가 필요한 법. 과외를 그만둘 때에도 보호자님과의 관계를 최대한 잘 끝내는 게 중요하다. 뭐든 무난하게 관계를 끝내는 게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평판이 중요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과외 등으로 과외를 구했다면 보호자가 내 평판에 낮은 점수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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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_명단 [ 시든 꽃에 물을 주는 원예사 ] “ 소, 소감이요..? 무섭지만 마지막으로 사람들 보고간다...?라고 해야할까요? ” " 시들어가지만, 이 꽃을... 살려줄 누군가는 있겠죠? " 이름 『 Calmia Cale Grayson 』 「 칼미아 케일 그레이슨 」 ▸ 본래 칼미아 세실리아 유진이었으나, 이후 결혼하며 남편의 성인 그레이슨으로 바꾸며...
대사 하나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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