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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랫만에 친정에 갔더니 애들도 신난 눈치고, 나도 부모님과 얘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딱 두 사람, 신이치와 아빠만은 별로 그러지 않은 듯했지만.. 계속 신이치를 탐탁치 않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빠와, 웃으며 엄마와 아이들, 나랑 얘기를 하다가도 중간중간 따가운 눈초리를 신경쓰느라 정신없는 신이치. 보다 못해서 한 마디 끼어들려고 했는데, 아이코가 나보다...
해 저물 시간이 아니건만 날이 제법 어둑했다. 맑은 날 내리쬐는 햇빛이 이상스럽게 불투명했다. 눈을 들었다. 모래언덕이 그려낸 지평선 너머 하늘이 어렴풋하다. 사막에 물든 누런 빛이 연기처럼 일어나고 있었다. 나심은 대추야자 한 알을 입에 털어넣고는 제 키만한 나무 지팡이를 한쪽 어깨에 얹었다. 입안에서 버석한 모래맛이 감돌았다. “모래바람이 올 것 같아....
"으음....물...." "위영!" 그가 컵에 물을 따라 나의 입에 넣어주려했다. "남잠!!" "물 마셔. 위영!!" "음....이렇게...말고...." 나의 말뜻을 알아들은 그의 귀끝이 빨갛게 익었다. "하하하...쿨럭쿨럭.....농담!!농....으음...." 농담이 통할리 없다는 걸 알면서...... "더 줘?" "아니..그만..이대로 더 마시다간......
http://posty.pe/1sjt28
* 개인적인 아카이빙 목적으로 선별한 것이라 자질구레한 트윗까지도 모아져 있습니다. 그에 따른 스크롤 압박 주의 1. 요새 하우스 보고있는데 모티브로 따온 느낌은 확실히 나지만 노선은 완전히 다른 느낌 일단 하무열은 그렇게까지 막장으로는 말 안해 글고 하우스는 자신의 비참을 놓을 수 없는 나머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주는데 (그게 ...
수사물인 관계로 다소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 진~ 크리스마스가 오기 한달 전, 광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취한 상태였다. 크리스마스 캐롤송. 그것은 사람들을 흥분과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다.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친구 혹은 연인을 기다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저는 일종의 제5인격 팬픽을 어쩌다가 연재하고 있는 ZIA10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 글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올리고, 지금까지 올린 글들과 앞으로 올릴 글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위해서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재미삼아서 쓴 글들을 올려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봐주시고 구독하시...
#10 : 차오를 꽃잎 [2] " 오라버니는 대표 말고 연예인 했어야 한다니까요? " " 옷이 멋진 건데, 뭐. " " 아니에요, 옷걸이가 좋야지~ 이렇게 보니까 옛날 느낌 나네요. " " 그러게, 이런 제복은 오랜만에 입네.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시간, 정우의 방 안에서 시온과 정우가 느리게 거울을 앞에 두고 대화를 나눈다. 단아한 무늬가 박힌 붉...
어제 글의 말미에 내가 이상주의자라는 이야기를 했다. 나름 현실적인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나열해보면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세계 평화 같은 것들이라 요즘 느끼기엔 나는 이상주의자가 맞는 것 같다. 왠지 어렸을 땐 시니컬하고 현실적인 사람이 되게 멋있어 보였고 또래에 비해서는 꽤 어른스러운 편이었기 때문에 그 때...
[국뷔/슙민/랩홉] 시발, 귀신!!! W. HAROIE 새하얗게 질려버린 얼굴로 겁에 질린 듯 벌벌 떠는 태형에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입을 다물고 조금은 무거운 침문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호기심에 또 누군가는 걱정에 그리고 또 누군가는 죄책감에... 그리고 태형의 입에서 나온 단어는 석진이 서둘러 연화를 방에서 내보내기 충분했다. "기(器)야....
그 옛날, 바다 건너에는 신비한 나라가 있었다 합니다. 하얀 파도가 철썩이는 바다를 건너면 물보라만큼이나 새하얀 모래 사막이 펼쳐져 있는 이 아름다운 나라에는 오아시스가 숨어 있어 여행자들의 지친 발을 쉬게 해주었다고 하지요. 몇 개의 모래 언덕을 넘어가면 하얀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나오는데 거기가 바로 이 나라의 수도였습니다. 사막 너머 광야에서 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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