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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꽃:접시꽃 꽃말:열렬한 사랑 따스한 빛이 온 몸을 감싸며 얼굴을 살랑살랑 간지럽혔고 히나타는 눈을 조심히 뜨면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치 구름 위에 누워있는 듯했고 구름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몸을 일으키며 걸어가기로 했고 조금 걷다 보니 앞에서 난리가 난 듯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사람이 보였다 히나타는 사람이 있다는 반가운 마음에 저기요...
하연이 조직에서 처음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들은 느낌은 어땠어? -조금..많이 답답했었어 뭐라해야하지..진도가 빠르게 안나가서? 하연이가 만약에 너의 차에 독을 탔다면? -내가 진작 당하겠냐,이미 알아채고 바꿔놨겠지? 너가 속한 조직에 대한 생각은? -흥미를 계속해서 찾아주던 곳? 체력이 좋아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원래부터 좋기도 했는데,거기서 훈련 좀...
ℭ 캐입 한마디 ↳ 나는 아침이 싫어. 하지만!! 해는 좋아. But!!! 아침에 영업하는 곳은 좋아. 그런데!!! 아침은 싫어. ──────✦────── ☁️ 이름 : 모나미 🌊 성별 : 무성. ☁️ 나이 : 불명. 외관 나이는 10대 중반? 초반? 정도로 보인다. 🌊 키 / 체중 : 152, 43. ☁️ 종족 : (유사)인간...? 🌊 외관 : 그림. ...
* 원작 660화 전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2차 창작을 위한 임의의 설정 변경이 존재합니다. 안녕, 오랜만이네요. … 여전히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그래도 간만에 보는 건데요. 아, 그렇다고 꼭 말을 하라는 건 아닙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들으세요. 저도 오늘은 편하게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서요. …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으셨을까. 이런, ...
꽃만 먹을 수 있는 로우 보고싶다무슨 병에 걸려서 식사를 꽃으로밖에 못하는 로우 맛도, 영양도 오로지 꽃으로만 섭취가 가능해져서 로우는 그 좋아하던 생선도 못 먹고 날마다 꽃만 찾아 먹게되었음 초반에는 이런 자신이 창피해서 일부러 꽃을 안 먹고 버텨 본적이 있었음 그랬더니 갑자기 자신의 필름이 끊긴 뒤 번뜩 정신 차리니까 자신이 웬 섬의 꽃밭위에서 야생꽃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마을 주민 여러분! 9월 1일 전이장의 생일잔치가 열리는디이. 우덜끼리 맛나는거 머글라구 쬐깐 머시기를 준비혔는디! 어츠케 참여해볼라겨? <생일 잔치 이벤트 참여 방법> 1. 전이장과 박사무관의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해주세요! 2. 전이장의 인스타 피드 1개, 박사무관의 인스타 피드 1개를 아무거나 좋아요 눌러주세요! 3.이 게시물의 댓글을 달아주...
교내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히바리의 귀로 들어갔다. 나미모리 중학교가 연관된 교외의 일 또한 보고를 받았으니, 교내의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얼마나 작은 일이든 간에 히바리는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보고 받았다. 길고양이 한 마리가 화단에서 뒹구느라 잘 가꾼 화단은 꽃들이 엉만진창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알고 있었으니 그가 나미모리 중...
똑, 똑, 똑 노크 소리가 울리고 대답하기도 전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적막을 깨고 발소리가 들리고, 흘러 가는 시간을 잊기 위해 쳐 놓은 커튼이 열렸다. 연구를 방해 받는 일은 늘 달갑지 않지만, 사실 이 순간은 린하르트가 가장 기다리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미 눈은 읽기를 멈추고, 손은 쓰기를 멈추었지만 린하르트는 일부러 고개를 들지 않았...
모바일 기기로 보면 조금 어둡습니다. 그리느라 여러모로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네요.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된다고. 동물들이 죽을때 가죽을 남기고 가는 것처럼 사람도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거야. 낭만적이지? 그러니까, 이미 떠나서 볼 수 없는 사람들도 우주로 가면 다시 볼 수 있어. 그 말을 하는 아빠의 눈이 빛났기 때문에 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 누구나 어렸을 때는 나도 커서 끝내주는 우주비행사, 대통령,...
아마 우리집 빛전~아젬 위주 ※ ※ ※ 캐붕많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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