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공주들 저번 포스트에서 예고한 하루를 잘 보내는 법 가져왔어 갓생산다! 결심하면 하루 계획부터 짜지? 그것도 좀 근거있게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거든,,, 이유를 알고 대처방안을 찾아야 문제가 해결되겠지? 다 이유가 있는거더라…
(코지) 모두 들어봐. 저예요, 여러분의 조미료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 요즘 삿군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 끼고 있거든. 삿군이 원래 악세사리를 많이 하지는 않으니까. 오, 그런 걸 하고 있어~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말이야, 별로 물어볼만한 일도 아니고 그거 자체는 잊고 있었는데, 오늘 나 엄청난 장면을 봐 버렸어. 사쿠마 "뺀다?" 후카자와 "........
그는 상대의 행동을 바라본다. 넘쳐흐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그것을 눈물로 밀어내는 그 행동을, 엉망이 되어버린 기분을 날카로운 칼날으로 바꾸어 스스로의 창백을 긁어내는 행위를. 그는 그 행동을 막을 권리가-의무가 없었기에 그저 침묵한다. 그는 잔혹할 정도로 무감했으며 가끔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무정했다. 눈 앞의 인물이 피를 흘리고 있다면 그것을 닦...
그림자가 드리워져도 밝게 흐르는 분홍빛 눈동자, 붉게 달아오른 뺨과 떨리는 팔을 부여잡은 얇은 손가락 마디마디를 지닌 손, 떨구었으나 소심하게 들어올린 고개. "우욱!" 그가 나에게 한 말은 '좋아해'였다. "자, 자! 다들 조용히 해 봐. 오늘 전학생이 왔어. 잠시 있다가 다시 갈 친구이지만, 우리 학교에서 지내게 될 동안만큼은 차별 없이, 괴롭힘 없이 ...
스포주의 / 리퀘 요청 받았던 글입니다 트로이메라이 치즈인더트랩 / 백인호 w. kimmongri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내 인생이 영화라면 어떨까. 개봉하면 흥행과 작품성 둘 다 엉망일 것 같다. 참 단순한 영화일테니까. 갑자기 울고, 괴로워하고, 가끔씩 웃다가 또 괴로워하고. 어쩌면 가장 쓰레기 영화로 선정될 지도 모른다. 나도 그걸 원하진 않다. 내 인생은 오락거리가 아니다. 내 인생도 뛰어난 작품이다. 이미 뛰어난 작품을 감히 누가 평가하겠는가. 난 더 난해한 예술을 ...
리퀘스트 요청 '이누이 세이슈 (이누피) 드림'범천 미래 스포 있음 디앤디에 출근하는 이누피를 만나러 갈 때면 항상 작업복을 입고 있는 후줄근한 이누피만 보게 될 텐데 파칭네 결혼식장에서 마주친 이누피를 보고 또 반하게 될 거 같다 평소와 똑같은 얼굴이지만 단정한 정장에 넥타이까지 평소에 알고 있던 모습이랑은 많이 다르겠지 오늘 꽤나 신경 썼네라는 듯이 물...
* 욕설 및 강한 표현 주의. * 수위 有. 짤그랑거리며 얼음과 유리컵이 만들어 내는 소리가 제법 듣기 좋았다. 창섭은 잔에 반정도 남아있는 짙은 갈색의 액체를 천천히 돌리다 한 모금 머금고는 가만히 잔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이 시끄럽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째즈바는 창섭이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였다. 생각이 요란할 때마다 찾는 곳이기도 했고. “무슨일 있어...
……여긴 뭐야? 짜증 나네…. 돌아가고 싶어라……. ……뭐, 선배라면 달랐겠지만……. 난 다르잖아…. 그, 그냥 적당히 끝내고 돌려보내 주면 안 되나……. 들릴 듯 말 듯 웅얼거리는 그였다. 🌻 이름 : 츠즈키 산 🌻 都築 さん, 이름은 히라가나에 성도 별다른 뜻이 없다. 그래서인지 그는 부모님이 제 이름을 너무 대충 지었다며 불평하곤 한다. ⚖️ 나이 :...
1928년 1월 6일. 일라이 클락은 거센 비가 내리치는 것을 무심히 지켜보았다. 뿌옇게 번져가며 유리창을 두들기는 빗줄기, 이미 길 한 켠에 잔뜩 고였을 물 위로 낙하한 물방울이 첨벙이는 소리. 우레와 같은 비의 소음은 행인 하나 없이 적막한 거리를 뺴곡히 메웠다. 침묵 속의 소음. 참으로 아이러니한 표현이었다. 날씨가 제법 짓궂은 편이긴 해도, 좀처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