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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짧은 썰 백업. 살짝 수정 https://twitter.com/yummyG16/status/1638656189901979649?s=20 두 사람은 같은 대학 동아리 선후배 사이. 문대는 같은 과 동기 세진이가 동아리 같이 하자고 자그마치 2년을 졸라서 들어옴. 그리고 동아리 출석한 첫 날 마침 같이 입부한 신입생 차유진을 소개받음. 문대는 어차피 자...
셀레스티아는 곰곰하게 생각해 봤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할 것 아닌가. 비록 닉스와 사랑하는 사이였고, 약속의 반지도 나눠낀 상태였지만, 그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뛰어오는 모습을 볼 거라곤 생각하지도 못했다. 무엇보다 쫓기고 있는 상태라니... 뒤에는 무수한 뽀루와 헤지호그가 따라오고 있었다! "... 나 꿈꾸는 거지?" 일단 닉스의 손을 꼭 ...
#자기주도학습_참여자 -명목만 자기주도학습이지 실상은 감시나 다름없잖아···. 그래도 학생들 걱정은 하는구나. BGM "그, 그러니까... 이름은 채성연." 자기소개가 그게 끝이냐고? ···1학년 3반이고, 음... 좋아하는 걸 말하라고 한다면... 잠 자는 거 정도가 있겠네. 싫어하는 건 활동적인 일이고, 취미는 일기 쓰기. 또 뭐가 있지······.··...
* 짧게 써보는 대태 * 대만태섭 / 원작과 타임라인이 다르게 각색될 수 있습니다. 캐해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 태섭아.” 둥ㅡ 둥. 드리블을 하다 말고 태섭이 공을 잡았다. “선배.” 대만에게 맞인사를 하고 있었지만 얼굴은 다른 생각에 빠져 있었다. 태섭을 가까이에서 꽤 오랜 기간 대하니 알 수 있었다. 태섭은 가끔 그럴 때가 있었고 대만...
* '관계'라는 주제로 참여한 전력 60분 입니다. * 이것저것 다 주의 새 신발이 갖고 싶어, 교문 앞에서부터 뾰로통한 얼굴로 달려와 차에 올라탄 아이는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말문을 열었다. 20분 내내 무언시위로 사람 진을 빼놓더니마는, 겨우 입을 열자마자 하는 소리가 저런 거라니. 남자는 운전대를 잡은 손가락을 초조하게 까딱거리며 소리 없이 한숨...
정화의 디폴트 워홀 (46) D+38. 2023년 3월 31일_ かぜが。 。 。 오늘은 일기를 짧게 마치고, 엊그제 무료로 진행했던 호벤T과의 '코칭' 후기를 남길것임! 😃 1. 늦게 일어나서 ENFJ검사, 미니멀청소, 야채 스프, 놀이터, 통화, 크로키랑 낙서, MBTI 꿀잼 2. 어쩌다 통보하듯 말하게 되었나 ..? 3. bee9 바나나 초코 머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박하양은 오랜 친우를 죽였다. 친우의 심장을 바치는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올 때까지만 해도 무덤덤했을 정도로, 하양은 제 상태가 평온한 게 기이하여 소름이 돋았다. 제 아무리 그래도 십 년을 함께한 친우인데. 친우이자 동료였던 자인데, 눈물 한 방울은커녕 현실감이 영 들지 않아 생각보다 덤덤했다. 아직도 어깨를 두드려주던 어른들의 손길이 선명했으나 그것 역시...
항상 봉주가 되고나서 청정봉주인 사람이 자기 자신과 봉주들을 그려서 병풍을 만드는데 그 병풍을 그 봉주들 무덤에 같이 보관하는 전통 같은게 있어서 심구도 봉주되고나서 바로 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무덤에 같이 안치되는 거라서 꽤 신중하게 그렸으면 근데 남한테 오해받기 쉬운 성격은 여전하고 빙형을 학대안하는건 아니라서 광오랑 전개는 비슷할듯 류청가 주화입...
[소장용 결제]※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오타 및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욕설 주의/ 유혈 주의※ 마인드 킹으로 말을 할 때 (*) 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여주~ 일어나자아~“ ”으응...눈 떠써어ㅇ..“ ”눈 안 떴어“ "...떴어." "..." "으억-" 뒤척이다 잠이 들었더니 깨어나는 게 너무 힘들었고, 계...
“경전을 들여다보고 싶으시다구요?” 악마기사, 아니, 모험가가 일행들에게 제법 유해진 지도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모험가는 젖살이 빠져 어른을 진정 바라보게 된 용사를 보았고, 동시에 여물지 못한 상처를 어찌 할 줄 몰라 하는 어린 사제를 들었다. 자신이 한층 여유로워 졌음에도, 용사는 그러지 못 했다. 모험가는 그 사실이 못내 괴로웠다. “…그 아이가 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너를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이기적인 걸까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바래 네가 죽은 날. 정확히는 내가 죽인 날. 그날은 유독 날이 흐렸다. 그게 아니고서야 내 기억 속 마지막의 네 얼굴이 이리도 흐릿하게 남아있을 리가 없다. 뜨거운 잔상을 새기며 손을 타고 소매를, 기어코 바닥을 채우는 혈흔이, 미끄러져 가라앉는 네 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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