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도 도서관에 가서 기획서를 썼다 오늘은 2층 안쪽 자리에 앉아서 하나도 안추웠음ㅎㅎ콘센트도 있어서 그림 작업해도 좋을 것 같다! 전반적 스토리는 결말까지 쓰긴 썼는데 너무 클리셰같고 재미있나? 싶어서 다른 설정들을 좀 다시 수정해야하나 생각중이다 일단 알바와 이것 저것으로 바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작업할때 생각해봐야겠다 작업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데 해 ...
제 1장, 토끼는 토끼의 별로. 떠나갔을까. 아. 믿고 싶지 않아, 믿기 싫어. 어쩌다가 이리 된 것일까. 어쩌다가…. 제 눈 앞에 있는, 사랑스런 애인이. 제 눈 앞에서, 피에 범벅이 된 채 쓰러져 있는 것일까. " 변태………, 가, ……ㅁ…. " 찬찬히 제 얼굴을 쓸어주던 손이, 힘 없이, 툭…. 떨어졌다. 히비키 와타루는, 변태 가면은. 오열 하였다,...
배고프다. 그것이 나의 첫 기억이었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생각할 수 있었다. [배고파.] 내가 생각했다. 배가 고프다는 걸 깨닫자 나는 내가 눈도 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분명 죽었다고 믿었는데. 배가 고프다는 건 살아있단 거였다. 그제야 나는 눈을 떴다. 파란 하늘이 나를 반겼다. 심장이 꿰뚫리고 고독의 코어가 박살 난 것까지 확신하고 눈을 감았었...
쓰실분 없을거같지만 그래도 셋 다 그려놔서 배포해봐요! 인터넷에 업로드시 도안 출처만 밝혀주세요~ (실제 제작 사진)
달비라가 스타트 A캐라 내적친밀감은 200인데 아직 호감스도 안보고 루트도 진행 안해서... 이후 진행하고 이런거 그려서 미안해질 가능성 150%
불꽃놀이 올 것 같지 않던 여름 방학도 끝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 수험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등학교 3학년들은 방학에도 학교에 남아 보충 수업을 해야 했다. 다자이 오사무는 한 번도 여름을 학교에서 보낸 적이 없었다. 이미 고등학교 3학년을 몇 번이나 보냈지만 보충 수업은 이 번이 처음이었다. 다들 각자의 방법대로 여름을 치열하게 보내고 있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백 미포함 2203자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 퇴고 없이 썼어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ㅋㅋ... “ Pep, 우리 내일은 같이 데이트하기로 약속한 거다? 모처럼의 크리스마스잖아. ” 토니가 크리스마스라는 단어에 힘을 주고는 말했다. “ 알았어요, 알았다니까요. ” 페퍼는 눈꼬리를 휘며 웃었다. * “ Honey, 우리 약속했잖, ” “ 어쩔 수 없...
* 체연계(體戀械) ; 사랑을 측정하는 기계 "혹시," 세라는 환자가 꺼낸 두 음절의 단어에 몸을 굳혔다. "저 수술해주신 분이세요?" 저도 모르게 멎었던 숨이 확 트였다. 수술 경과가 안 좋다는 말이 나오면 어쩌나, 생각하던 참이었다. "아, 아니요. 선생님께서 수술 들어가셔서…." 거짓이다. 순 거짓부렁이었다. 세라의 지도의인 토카이는 지금도 심장외과의...
진단 메이커에서 나온 결과를 약간 각색해서 썼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다 쓴 연습글이라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진단메이커 : https://kr.shindanmaker.com/672558 아직은 차가운 바람을 막기 위해 닫아놓은 창문을 통해 들어온 포근하고 따스한 햇볕이 눈을 지그시 감은 상태로 편안한 얼굴로 잠들어 있는 이가 깨지 않게끔 조심히 머...
*토모야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캐붕주의해 주세요. *제가 국어를 잘 못합니다(?) *급전개 죄송합니다;; 질투가 반드시 나쁘지만은 않다. 내 이름은 마시로 토모야. 현재 남자아이돌 육성에 최적화 되어있는 유메노사키라는 고등학교 1학년 A반에 재학 중이다. 소속 유닛은 니ㅉㅏㅇ....아니 니토 나즈나가 이끄는 귀여움 컨셉을 한 유닛, Ra*bits...
단장님과 제 관계가 어떤 건지 모르겠다고 하면 제가 나쁜 놈인 겁니까. 침대 밑에 떨어진 속옷을 주우려 허리를 숙였던 승수가 뒤를 돌아본 건 어쩐지 울 것 같은 목소리 때문이었다. 강두기와 눈물이라니. 이 얼마나 조화롭지 못한 단어 나열인지. 승수가 몸을 돌리기 무섭게 팔목을 잡아채는 손이 절박해 보였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그에게 이런 면이 있다는 ...
그 말만큼은 하고 싶지 않았다. 하더라도 너가 한다면 그 마음을 받아들여 인정해줄 정도로 내가 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 헤어지자 " 하지만 내 목을 거쳐서 나간 말은 엄연히 내가 한 말이었고, 내 생각을 거친 것이었다. 차라리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있다면 좋을 정도로 현실감이 없었다. 너가 없는 미래는 정말 떠올려보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