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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과거의 당신들에게, 과거의 우리에게. 이 편지가 그곳까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2021년 3월 1일입니다. 그곳에는 탑골 공원에서 기념식이 한창일 지도 모르겠군요. 지금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과거의 그 날을 축하하는 하늘의 기쁨의 눈물일지도 모르겠네요 이곳은 당신들 덕분에 무사히 독립을 하여 멋진 나라로 성장 중입니다. 이제 어엿한 한 국가가...
(BGM: New Empire - A little braver) 처음 본 순간부터 너는, 나의 빛이었다. 어김없이 맑은 날, 하늘은 맑고 벚꽃이 가득했던 그날의 봄. 작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봄.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 당연한 행복이 내게는 사치스러워서, 바라기를 포기해야 했다. 착한 아이로 있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마저 나를 떠날거야. 나를 ...
울려 퍼지는 선율에 까맣게 타버린 과거를 흘려보낸다.
은하와 다원이 살던 동네에 고등학생 두 명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한동안은 커다란 사건이 되었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몇 명인가 존재했지만, 은하와 다원을 오랫동안 애타게 찾아다닐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다지 눈에 띄지도 않았고 사람들과 교류도 별로 없는 고아 출신 아이들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금방 사라졌다. 언젠가...
련 오늘. 그녀는 과거를 후회하지 않으며 허구한 미래를 향해 쫒아가지 않는다. 그녀는 언제나 침착했으며 놀랄만큼 모두에게 친절했다. 그리고 그런 그녀는 진실되지 못했다. ** 이 일의 주범자.그게 그녀의 타이틀 일지도 모른다.어쩌면 모두가 찾지 못한 그들의 해피앤딩을 빼앗아버린 주범자일지도 모른다.그녀의 타이틀은 수 많을 것 이다.그녀가 연구소의 소장이라는...
상상불가 가이드 여주의 엄마는 높은 등급의 가이드였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가이드들이 어떠한 취급을 받는지 알아왔던 여주의 엄마는 자신이 가이드인 것을 숨긴 채 살아왔다. 그러면서 여주의 아빠를 만나게 되었는데 여주의 아빠는 센티넬이었다. 그것도 카피얼 SS 이었다. 하지만 여주의 아빠는 정부 소속이었는데 반정부와 싸우던 중 가이딩부족으로 폭주가 일어났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if 만약에 온씨남매가 방계가 아니라 직계라 온정이 소종주로 발탁 됐고 15살의 나이로 돌아온 모두가 운심부지처로 다같이 수학가서 평화롭게 지내고 나중에 커도 사일지정 이런 일들 없이 평화롭게 지내는 그 모습이 보고싶다 여기서 무선이는 기억이 다 있는 상태면 좋겠다 사심... 음철도 제가 없앴습니다. 모든건 저의 사심..... 그저 행복한 무선이와 모두가 ...
과거, 현재, 미래. 서울에서 살던 이재현은 아버지 사업이 망하셔서 할머니가 계신 시골로 내려왔다. 엄마랑 아빠는 서울에서 일하시는데 할머니는 혼자 시골에 살고 계셔서 재현이가 온 걸 엄청 좋아하셨다. ㅎㅎ 할머니가 작은 슈퍼 운영하시는데 재현이가 곧 다닐 학교랑 가까워서 시골로 내려온 날 할머니 옆에 같이 있다가 고딩들 하교하는 모습을 봤다. 그 중에 이...
[쿠킹덤] 백마법과 빛마법(https://gyelangyelan55.postype.com/post/9323669) 의 해석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를 공격 마법. 지원 병력으로 쓰기엔 민망할 정도로 미약한 보조 마법. 그나마 쓸 만하지만 역시 부족한 치유마법. 모두 감초맛 쿠키를 향한 평가였다. 정확히는 감초맛 쿠키의 마법을 향한 평가였...
written by 호칠 "...엄마." "..." "무슨 말 하는 거야..?" 믿을 수가 없어서 되물었다. 요새 술을 하도 마시고 다녔더니 몸에 알콜이 쌓여있나? 헛것이 들리나? "딸.. 엄마는 네 마음 이해해." 말문이 막혔다. 이해? 무슨 이해. 머릿속이 핑 돌았다. 급격히 차오르는 스트레스에 잠시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어딘가 결연한 엄마의 표정이...
그래, 일단... 넌 어쩌다 오버워치에 들어가게됐지? 시끄러웠던 연구동의 소리가 잠잠해지는 시간. 그 날은 다와가 마그렛과 함께 당직을 서던 날이었다. 마그렛은 다른 연구팀에서 새로 합성한 물질에 관심을 보였다. "정말 재미없는 일만 시키네. 열심히 계발해 놓고 출력량도 보잘것없으니 우리가 알아서 연구나 해보라고 보낸 거잖아요?" "빨리 다른 시약품들 정리...
어머니는 언제나 바닷바람을 타고 돌아왔다. 차가운 기운과 조금의 짠 내, 배에서 묻어온 목재의 냄새와 말로는 못다 할 머나먼 곳의 향을 묻힌 채로. 어머니의 귀가는 항상 예고가 없었고, 이번 항해에서도 어머니가 무사히 돌아왔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신호는 문 앞에서 들리는 열쇠 소리였다. 열쇠가 제 옆자리에 걸린 펜던트와 부딪히며 내는 소음 말이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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