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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칼라니 하트, 13세, 2018 피겨 스케이팅 전미선수권 대회 주니어 부문, 금메달. 그래, 이제 거의 5년이 다 된 일이다. 지역 대회에서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금메달을 딴 것은 물론이고, 노비스 시절에도 전국 대회 메달권에 몇 번 들긴 했었다. 다만 주니어로 진입하고 나서 치른 첫 번째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이라는 성적을 거뒀으니 내게 ‘피겨 유망주,'...
내가 왜 이 아득한 밀실 속에서, 막막하고 막연한 벽을 자주 바라보는지 아세요? 밖을 바라보고 싶기 때문이에요. 이곳의 온도와 습도는 너무 일정하고 단조로워 계절이 쉽게 미화되니까요. 우울한 건조함도 자늑한 눈도요. 손이 얼 것 같이 벌건 날에는 료마 상의 손을 마주잡고 싶은데 이곳에는 부재해요. 날고 싶어서 자살한 사람을 아세요? 살고 싶어서 사람을 찌른...
운 좋은 줄 알아요, 로레카의 행운을 잠깐 빌려줄게요! 고마운 줄 알라는 듯 으쓱거리며 말하던 꼬맹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무심코 귓볼을 만진다. 피어싱처럼 작게 피부 위에 매달린 싱그러운 감촉이 느껴진다. 보이지는 않지만, 로레카가 만든 ‘네잎클로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능력의 강화와 제어를 위한 훈련 또한 MBCC의 관리를 받는 수감자라면 당연한 ...
#자캐를_설정할때_어떤것에서_모티브를_얻었나 > 기본적으로 별에서 모티브를 얻었음. 그리고 핀터레스트에 떠돌아다니는 특이한 옷 색감에서... 그게 끝..^^ #자캐가_가장_듣기_싫어하는_말은 > "넌 진짜 될놈될이구나~" / "사는게 걱정 없어 보인다." #자캐를_안으면_어떤_향이_나는가 > 아주 연하게 바디워시 향..? 시원한 쿨워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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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염색하지 않은 곧은 생머리를 짧게 잘랐고 검은색의 뿔테를 쓴 그는 항상 말끔하게 차려입고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 맞지만, A 씨의 첫인상은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뭐. 실제로 A 씨는 말이 적고 일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는 업무만 할 뿐 다른...
🧏🏻♀️ 필자 본인의 정확한 나이는 알려드릴 수 없으나 10대 후반인 학생 신분이라는 것만 알아 주세요. 바쁜 시기와 접속률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기에 하루 한 번 일정 시간 동안 대화해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조율 가능 🚬 천사님은 저와 같은 10대 후반에서 성인까지의 연령이신 분만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천사님께선 평소 시간적인 여유가 많으...
영상을 시청 후,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영상이 재생 안되면, 아래 링크를 통해 시청바랍니다. https://youtu.be/wNTFfkpYve8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베르톨트 브레히트, <아침 저녁으로 읽기...
- 평행우주 관리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담당자 맞아? 담당자 나오라 해봐. 산하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제정신이었다면 이런 이상한 번호로 전화를 걸어볼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산하는 속을 가득 채운 울음 때문에 쓰러지듯 누워 전화기를 꼭 쥐고 있었다. 그 목소리에는 깊은 슬픔이 느껴졌다. - 제가 담당자 맞습니다. 무슨 일로 전화주셨죠? ...
타입별로 위쪽이 최근 작업물입니다. 업데이트 10/25 천재관상가 타입 1,023자 2,143자 2,029자 4,253자 2,080자 2,476자 3,029자 4,209자 2,925자 2,144자 5,249자 1,719자 3,467자 3,070자 2,370자 1,139자 4,296자 천재관상가+천재썰러 1,000+1,000 / 2,343자 3,000+1,0...
규리는 회사 탕비실의 커피를 싫어했다. 복지가 좋고 관리가 잘되는 회사라면 모를까, 우선 이전 직장과 비교하면 창고에 간이 테이블 하나 설치해둔 것 같은 허름함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거기에 아침에 제일 먼저와도 채워져 있는, 누가 관리하는지도 모를 커피포트는 덤이었다. 이직한 지 8개월이 넘었지만 규리는 한 번도 탕비실을 제 의지로 열고 들어간 적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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