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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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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를 정말 모릅니다. 훅 덮치는 서부의 공기를 들이마신다. 물론 그 ‘서부의 공기’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을 상호는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한다. 남북이라면 몰라도 동서로 구분되는 표현은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 병역의 의무까지 진 22살의 한국인이 그저 숨을 한 번 들이쉰 것으로 단박에 깨달을 수 있을 리가 없다. 미국 서부에서 온 사람이 난생처음 한국의 ...
엔과 키노코가 대화하던 중, 엔이 갑자기 말합니다. "저기, 키노코는 테디 말고 다른 사람을 좋아해 볼 생각 없어?" 키노코는 심각한 표정으로 대답합니다. "키노코는 더 이상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면 안 돼요." 엔은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테디는 죽었잖아?" 덤덤한 듯한 톤으로 말하는 엔에게, 키노코는 분노와 애절함을 느끼며 말합니다....
7월이 되면서 현생의 일이 너무 바빠진 관계로.. .그림을 그리질 못했네요 。゚(゚´ω`゚)゚。 이 게시글을 쓰는 지금쯤 되서야 널널해졌답니다 힝 무더운 더위 다들 조심하시고 몸 건강히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૮꒰ྀིʃƪ´˘`〃꒱ა
P A R T I I : 새 인생의 시작.오헤어 부부의 집은 근사하다. 넓고 빛이 나고 대리석은 깨끗하다. 이런 것들이 오헤어 부부가 어떤 사람들인지를 완벽하게 설명해준다. 토론토에 있는 고가의 소형 아파트인데, 마치 주택처럼 제법 안락하고 따듯한 느낌이 있다. 촛불 냄새, 갓 빨래한 면 침구 냄새, 그리고 아늑한 소파 냄새가 나는 곳이다.거실은 넓고 하얗...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우진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다들 당직으로 피곤해보였지만, 그래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받아주었다. 차은재는요? 오자마자 은재의 행방부터 묻는 우진에, 그런 우진이 익숙하다는 듯이 은재의 행방을 알려주었다. "지금 아마 의국에 계실 거예요. 잠깐 눈 좀 붙이러 가셨거든요." 은재가 의국에 있다는 말에 우진은 곧장 ...
* 24화 이후의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ㅅ^.. * 날조가 가득합니다... * 사망소재에 주의해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ㅅ^ 미오리네 렘블랑은 고요한 병실의 문을 열었다. 구두굽이 바닥을 울리는 또각또각 소리가 났다. 가만히 걸어온 미오리네는 눈을 감고 누운 신랑을 내려다봤다. 붉은 머리가 흰 시트 위에 흐트러져 있었다. 어두운 병실 안에서 슬레타...
산왕공업고등학교 2학년 이명헌. 낮에는 농구부원으로, 밤에는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어느 날, 괴도로부터 인어의 눈물을 가져가겠다는 예고장을 받는다. 인어의 눈물은 현재 최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L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보석으로, 인어가 물거품으로 변하기 전 흘린 딱 한 방울의 눈물이라는 전설이 전해져오는 만큼 영롱하고 우아한 하이 주얼리이다. 특유의 아름...
어떻게 생각해? 모나는 묻고 싶었다. 누구든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 학교 학생 누구에게든지! 멱살을 쥐어 잡고, 셔츠를 걷어붙이고, 망토를 바닥에 내팽개치고, 씩씩거리며 걸어가서 물어보고 싶었다. “어떻게 생각해?! 너희 누리고 산 애들 말이야!” “내가 여기 와서 죽은 사람들 숫자 쪼가리나 외우고, 너희는 이미 다 아는 한물 간 단어 따위에 애 먹고,...
* 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 섰다. 거울 속의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저조차도 저가 낯설다. 이게 맞는 걸까 수천 번도 넘게 고민하고 망설였다. 그 애를 떠난 지 햇수로 5년이었다. 이를 악물고 버틴 이유 중 8할은 그 애에게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그의 얼굴, 눈빛, 목소리, 향기까지 생생하고 선연하다. 마치 어제도 만난 사람처럼. 이제 돌아갈 수 있...
* 너밖에 보이지 않아 외전입니다 * 7월 말까지만 기간 한정으로 발행하고 내립니다 동백도 붉다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가 되어 몸이 이어진 날 카에데와 하나미치는 많은 대화를 나눴었다. 깊은 이야기도 하기야 했지만 그보다는 일상적이며 시시콜콜한 대화가 많았다. 원체 말이 없는데다 의미 없는 긴 대화를 즐기지 않는데도 신기하게 하나미치에게는 그럭저럭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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