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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및 PC추천 더 많이 사랑해줄게! 건희성 하늘 乾 바랄 希 별 星 버디버디 ID: v챠카NI성v 19930525-1****** 187CM 60KG Rh-O 건희성은 수능이 끝나자마자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나오지 않으려 그랬다. 니 지금 안 나오면 죽여버릴 거라던 홍예슬이 집 대문을 정말로 부수고 들어올 때까지. (어디까지나 희성의 관점이...
" 하나, 둘, 셋. 빵야. " 🏨이름 Opium Black 오피움 블랙 🏨나이 38 🏨키/몸무게 178cm (굽포186cm) / 82kg 🏨성별 XX 🏨종족 인간(?) 🏨히어로/빌런 빌런 🏨외관 모든 설명은 오너 기준입니다. 그에게는 색채란 것이 없었다. 아니, 반기지 않았다. 자신이 색을 품는 순간은 오롯이 제 속 안에 있는 것들을 울컥 쏟아낼 때 뿐이...
편지를 열면 반듯이 접힌 편지지와 머리는 분홍, 몸통은 녹과 흑, 꼬리는 백색으로 칠해져있는 작은 뱀이 새겨진 핀이 들어있다. 안녕, 에스테반. 이 편지를 받으면 네가 조금은 놀랄지도 모르겠네. 4학년으로 올라가는 새 학기가 일주일 밖에 안 남았는데 도착하는 편지라니. 하지만 나름의 이유는 있어. 내가 방학 동안 집 밖에서 지내다가 돌아온지 하루밖에 안 되...
편지를 열면 반듯이 접힌 편지지와 함께 작은 봉투가 들어있다. 안녕, 디셈버. 편지를 늦게 받아서 이제서야 답장을 보내. 정말 에펠탑 앞에서 찍었구나. 사진은 잘 받았어. 머글이 많았다니, 얼마나 많았을까 상상이 안 간다. 개학하고 학교에서 만나면 꼭 자세하게 말해줘. 그러고 보니 일주일 뒤면 호그와트로 돌아가겠네. 부디 부엉이가 편지를 빨리 전해줘야 할 ...
분양가격 : 40,000원 <Cyber punk(싸이버 펑크)>필명, 작품명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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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동생, 로베르에게. 이런 곳에 편지를 둬서 놀랐을까? 뭐, 가주의 증표여도 일단은 열쇠니까.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써봤어. 어때, 기발하지? ... 로베르. 네가 이 편지를 발견했을 때에는, 언니는 이미 네 곁에는 없을 거야. 아마 이 세상에서 더는 없는 사람이 되어있겠지. 살아서, 당당히 명예를 쟁취해서 돌아오겠다는 약속... ...
*비설은 계속 수정 및 추가 됩니다! 앨학서 2기에서 소지한 아티팩트 오른쪽 귀에 착용하고 있던 건 귀걸이 형태의 아티팩트, 리베르(lĭber) 리베르는 라틴어로 lĭber. 책, 서적, 두루마리, 작품 등을 뜻한다. 은백색이며 푸른빛을 띤다. 가문의 가주에게 하사 되는 귀걸이이나, 현재 가문의 사정상 대리역인 루스가 지니고 있다. 이 아티팩트는 소지한 사...
살짝 개저스러움 주의~ bittersweet homesick 은혁은 옅은 한숨을 내쉬며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욱신거리는 배에 손을 얹었다.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세게 때린 것 같아 입이 썼다. 돌이켜보면 맞을만한 짓을 하기는 했다. 그래도 은혁은 여전히 그의 판단이 옳았다고 여겼다. 아니, 그렇게 하는 게 맞았다. 은혁은 무엇이 더 중요한지 저울질할...
겨울의 초입이지만 올겨울 유독 지독할 거라는 독감의 이른 유행으로 부서 내 병가가 두 명, 바로 옆자리 동기는 조퇴해버린 한산한 사무실의 오후.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되어 여유로울 테니 이번 주만 손을 빌려달라는 간청을 거절하지 못한 상사 덕분에, 사쿠라이는 타 부서에서 이관 되어온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무료하게 메일 히스토리를 읽어내려가던 중이었다. 같이...
울려 퍼지는 벨 소리, 발신자 란에 짧게 떠 있는 그의 이름 ‘쥰…?’ 그리고 들려오는 사쿠라이의 목소리. 마츠모토는 열린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눈송이와 차가워지는 손끝에 입김을 불며 많이 변해버린 풍경에서 시선을 돌렸다. 마찬가지로 휴대전화 너머 반대의 사쿠라이 또한 멍하니 바라보던 눈송이들에서 제 코트 단추에 엉킨 스웨터 털로 시선을 옮겼다. 사쿠라이는...
"전정국이에요." 전정국이라, 어쩜 이름도 이렇게 예쁜지. 지민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정국은 지민의 것이 되어있는 듯 했다. 지민은 말없이 정국을 바라봤다. 안 그래도 무표정으로 있을 땐 무섭다는 소리를 자주 듣던 지민이었는데, 정국의 앞에서도 무의식적으로 표정을 굳히고 있었는지 정국이 안절부절하며 지민에게 물었다. "어... 돛대가 많이 소중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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