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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라이미라크 교단 소속법황파 내에서 묵인 아래 '쓰이고' 있는 밀레시안.겉으로는 본인이 믿음에 감화되어 귀의하였다고 말한다.성직자라고는 하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심문관 일을 자처하여 에린 곳곳을 다니며 질서에 대해서 얘기한다. 다만 그것이 교단의 진리인지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는다.법황파 귀족이 제 알력을 위해 '임무'라는 이름으로 써먹을 때가 있다. 다만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가인 - Fxxk U 제논님(🤍) 개복치 터뜨리기 07 무슨 정신으로 집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어제 홧김에 김석진에게 입을 맞추곤 집까지 데려다줬던 것 같은데, 그때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지 당최 기억이 나질 않으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 다른 생각은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젯밤에 대한 기억은 ...
왓이프 어땠을까 이벤트용 리버스 외전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최애커플 지강 승후의 다른 버전 이야기를 만들어 봤어요. 동일한 상황, 포지션 차이만 있는 짧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감해주시면 뒷편이 나올 수도... 아니, 그냥 기쁘겠습니다. <고백> “선배, 그러니까 여기에 도표를 넣는 게-.” “좋아한다.” 컴퓨터를 켜놓은 채 ...
낮에 훔쳐먹을 생각을 하다니 너도 참 대단하다 지난 화에 잊어먹고 안 달아놓은 설명 하나 연잉군은 후일 사도세자의 아버지이자 정조의 할아버지가 됩니다. 슬슬 인물이 증식하니 조만간 프로필을 만들 때가 다가오네요 생과방도 곧 열린다고 합니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 와하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회차 업로드 예정일은 4월 11일입니다.
톡, 톡, 톡. 창가를 두드리는 빗소리가 들린다. 장마의 시작이었다. 박문대는 습한 여름 공기가 비 내음을 머금는 것을 느꼈다. 원래는 이리도 감각이 예민하지 않았다. 다만 이 집에 들어오고 난 이후로 점점 예민해져 갔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유독 예민했다. 비 소식이 일기예보를 타기도 전에 박문대는 비 냄새를 맡았고 불안에 시달렸다. 넓은 집의 통 유...
내맘대로 김컴 힐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에 붙어있는 이상한건 죄송합니다 이현성과의 첫 PT 후 갓 태어난 사슴처럼 후들거리는 다리로-불합리하게도 능력치는 돌아와도 근육통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의 강철같은 몸에 의지에 힘들게 걸음을 옮기던 김독자는 하필 가장 그 꼴을 보이기 싫은 두 사람과 딱 마주치고 말았다. -이야~ 마왕 꼴이 말이 아닌데?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짧게 써보는 대태 * 대만태섭 / 원작과 타임라인이 다르게 각색될 수 있습니다. 캐해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잿빛 하늘에서 새하얀 눈이 내렸다. 추웠다. 교복 아래로 맞닿은 등에 옥상 콘크리트의 한기가 새어들었다. 몸을 일으키려고 해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배가 찌르듯이 아팠다. 입 안에서는 피 냄새가 났다....
화이트 모드 권장합니다. 더운 8월의 여름, 그중 특히나 더웠던 어제는 아버지에겐 획기적인 신약 개발이 완료된, 기쁜 날이였지만, 그 약을 만드는동안 혹사된 나에겐 증오스런 약 또 하나가 세상 밖으로 나간, 끔찍할 뿐인 날이였다. 분명 그랬는데 왜, 오늘, 난 깨닫고 말았다. 리더소속 부대 색은 파랑이면서 대표색은 빨강인, 까칠하나 노래를 잘불렀다는 은밀기...
윤종이 조걸에 대한 마음을 자각 못하다가 만우절 장난으로 고백 하고나서 굳이 장난의 방법을 고백으로 한것, 그 대상이 조걸인것, 그리고 조걸의 반응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그런 만와입니다
불과 10년이었다. 서태웅이 윤대협을 떠난지. 고작 10년이 지났을뿐인데 세상은 너무 빨리 바뀌었다. 삐삐를 거쳐 팔뚝만한 휴대전화가 만들어졌고, 그것들은 점차 작아져 이윽고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이 되었다. 17살. 슈퍼 에이스란 별명을 가졌던 북산의 2학년 서태웅은 북산이 전국 우승을 하자마자 윤대협을 떠나 미국으로 갔다. 대협과 태웅 사이엔 10년의 시간...
오랜만에 가문에 이모님이 들렸다는 소식에 아보는 급히 의관은 단정하게 차려 입고 자신의 이모, 월담을 맞이하러 손님방으로 향했다. 시비의 손에 들린 다과상을 거의 뺏다 싶이 한 아보는 손님방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이모에게 인사를 올렸다. "건강해 보이셔서 다행이예요." "아보도 잘 지냈나요?" 호들갑을 떨자 아버지의 짧은 잔소리가 들렸지만 아보는 이모님 옆...
*뱀수인 산즈랑 드림주가 보고싶다.. *오타나 비문은 너그럽게! :) 분홍색 뱀을 주워온 드림주의 운명은....? 01. 드림주 길 가다가 저 멀리 골목 구석에 핑크색 밧줄이 늘어져 있는거 발견함. 사람 다치면 어쩌려고 저런 게 저기 있담.. 하면서 다가갔는데... 밧줄이 아니라 뱀인거임; 심지어 존나 굵고 큰 뱀.. 드림주 흐아아악 소리 지르면서 물러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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