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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녘 원래 자고있어서 잔뜩 잠긴 목소리로 받았음 좋겠음"으음...으... 여보세요...?""흑...흐흑... 흡... 믾혁아...""...어어? 은팡아...?""흐윽...허엉- 믾혁아-"녘 목소리 들리자마자 팡이 통곡하니까 녘이 깜짝 놀라서 퍼뜩 일어나는 거 ㅋㅋㅋㅋㅋ"ㅇ, 왜... 왜 그래!! 무슨 일이야!!""ㅠㅠㅍ허허엉ㅠㅠㅠ미녘아ㅠㅠㅠ""왜그래!! 왜 ...
한마는 오지 않았다. 용철과 영수는 영화권 세장과 큰 팝콘, 콜라 세 잔을 들고 한마를 기다렸다. 영화시작 십분전에 한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자기는 오늘 못 가게 되었으니 후배님이랑 즐거운 데이트나 하라나. 도와준다는게 이런 의미였나, 개팔. 영수는 그 한마디만 보내고 화면을 껐지만 새로운 팝업이 떠올랐다. - 용철이도 너 좋아해, 내가 보기에는 확실하다....
+) 카와니시 안 같음 주의. 어느 날부터인가 우리는 비가 오는 날이면 시라토리자와 인근을 같이 걷게 되었다. 단순히 우연에서 시작된 일이었다. 얕은 비가 내리던 애매한 시각, 우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쳤다. 오랜만에 본가에 다녀온 날이었다. 우산이 없어 맞고 가야 하나 무심히 생각하던 그 때, 너는 달달 떨리는 손으로 괜찮으시면 씌워드리겠다고 말해주었다...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들린 목소리는 항상 용철이 형 목소리였다. 민성아 아침 먹자, 나가서 보면 어느새 형용이는 우유를 따르고, 차준이는 포크를 놓고 있었다. 또, 나 혼자 늦잠이야 투덜 거리고 있으면 용철이 형이 접시에 프렌치 토스트 네 개를 예쁘게 담았다. 우유랑 프렌치 토스트를 우물거리면서 그날의 스케줄을 훑었다. 데뷔를 하고나서부터 나는 항상 스케줄...
BGM : JUJU - やさしさで溢れるように (오르골버전) 오른쪽버튼을 눌러 연속재생을 추천합니다. [2018.5.8. PM 8:00 / 진영의 방] 똑똑- 지금쯤이면 연습실에서 숙소로 복귀하지 않았을까. 민현은 1시간 전 연습실이라며 곧 숙소로 갈 거라던 진영과의 통화를 되새기며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방에서는 대답은커녕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직 ...
영궁캐스(은)는 윗몸일으키기 뽀뽀를 둘이 합쳐 200번 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에 갇히고 맙니다. 열심히 해서 탈출해봅시다. #ㅇㅇ하지않으면_나올수없는_방 https://kr.shindanmaker.com/787424 "캐스터, 하자." "싫다." "힘들어서 그런 거라면 내가 혼자 다 할 테니까."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하지만 나가려면 이 방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표현의간절함을담아 최근 극장가는 많이 변화하고 있다. 3D, 4D영화가 한 달에 1편씩은 꾸준히 개봉되고, 와이드스크린, 혹은 X스크린 등 다양한 형태의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다양한 형식이 주는 즐거움도 많지만, 이런 현상이 가끔 불안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영상 외적인 자극들은 나날이 발전하는 반면, 정작 영상만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은 부족해지고 있기...
장준혁과 최도영의 그저 그런 하루... 평범한 일상이 보고싶다 그저 그런 하루다. 평소랑 다를 것 없이 8시 30분경 명인대병원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해 두고 올라온 준혁은 최대한 천천히 에스컬레이터를 향해 걸었다. 이 시간이면 도영도 출근했으려나. 차가 없는 도영은 버스, 가끔은 택시를 타고 출근하는 편이었다. 자신이 데리러 가겠다고 해도 강남에서 종로, ...
2015. 03. 06. 유럽여행 코츠월드(버튼 온 더 워터), 영국 코츠월드-버튼 온 더 워터, GREENE KING 레스토랑
공주영 29 M 182 74상습 절도 및 폭행 혐의로 징역 3년 순진하고 띨하게 생겼다. 나쁘게 말하면 좀 없어 보이게. 그래서 이런 놈이 절도죄로 들어왔다 하니 뭐 하도 못 살아서 누구 마냥 빵이라도 더러 훔쳤나 싶다가도 그 뒤로 따라붙는 폭행이라는 죄목을 보면 그 순간부터는 주영의 순한 얼굴보다는 다부지고 건장한 체격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이 어쩌면 당...
호감이 있는 사이에서 밥을 먹자는 것은, 진짜 냠냠 밥을 먹자는 것이 아니라 밥 먹으러 오며 가는 시간과 공간속에 단 둘이만 있어보자는 속마음이 있었다. 하물며, 여행은,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과 24시간 함께 하는 여행은 달콤한 환상과 같았다. 보험사건조사 출장을 빙자한 광주 여행을 계기로, 현수가 마음을 조금 더 열어 재호와의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켰...
"그래서, 미국엔 언제 간다고?" 레오나르도의 질문에 에지오는 어깨를 으쓱거렸다. 괜스레 창문을 가린 커텐을 만지작거리며 창 밖을 살피는 척 한다. 햇볕이 따사롭고, 미풍이 불고, 새가 지저귀고, 길고양이가 한가하게 낮잠을 자고 있고... 그러나 창 밖의 풍경은 거기에서 끝났다. 그러니까, 시선을 붙잡아 둘 만한 어떤 특별한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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