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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독립영화의 '별'님을 만나다 전북독립영화제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8일. 디지털 독립영화관 어귀 카페에서 우리는 '독립영화의 별' 오멸 감독을 만났다.희끗희끗한 머리와는 반대로, 아이처럼 반짝 빛나는 눈을 가진 사람이었다.그에겐 늙음과 젊음이-순수화 지혜가- 열정과 혹독함이 함께 베어 있었다.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는 오래간 그 시간을 곱씹었다. 그리...
미소가 계산을 시작한다. 집세 빼고, 세금 빼고, 약값 빼고, 더해지는 건 없고 빼기만 한다. 한숨 쉬고 계산기를 두들겨 봐도 마이너스가 남아 있다. 가구 하나 없는 황량한 방, 집이라고 하기에는 삭막함이 더 크다. 고민하던 그녀, 다른 값은 남겨 두고 집세를 지워 본다. 미소는 결국 계산에서 집세를 뺀다. 위스키와 담배가 남았지만 집 없는 신세가 된다. ...
[형 오늘 학교 끝나고 떡볶이 콜?] 야자 시간에 문자가 왔다. 보나마나 뻔했지만 알면서도 들여다봤다. 김동한. 언젠가 그 애는 나한테 왜 이렇게 정없이 저장해 놨느냐며 뭐라고 했지만 내 연락처에 있는 모두가 성과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었다. 그걸 바꿀 순 없었다. 그거 바꾸는 게 어려워요? 했지만 그건 어려운 것과는 좀 달랐다. 그냥 그런 거다. 내가 아,...
* 본 소설은 2ch(스레딕)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필자가 2ch 유저가 아니라 실제와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세계관, 오메가버스 - [2ch] 우리집 형제들 연애썰 풀어본다 1: 무명씨@오픈 20XX/XX/XX 읽는 건 자주 했지만 써본 건 처음이라. 제대로 보이는 거 맞나? 2: 무명씨@오픈 20XX/XX/XX >>1 적어...
1. 토니 스타크는 피터 파커에게 일종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고, 피터 파커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은 조금 이상했는데, 피터가 이해한 바로 책임감은 부채감과 부담감, 가끔 죄책감까지 뒤섞인 복잡한 것이지만 피터의 입장에서 토니가 자신에게 그런 감정을 가지기에 그는 너무 결백했고 또 근사한 사람이었다. 갑자기 나타나 슈트를 엄청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를 ...
꿈과 희망의 나라 에버랜드, 그 중에서도 줄이 길기로 유명한 로스트밸리.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더욱 유명한 것은 바로 세계 최초 수륙양용차, 즉 육지와 물에서 모두 탈 수 있는 이 투어버스였다. 로스트밸리에서 일하는 모두가 이 수륙양용차에 감탄할 때 고개를 가로저은 이가 있었으니 그건 탐험대장 데이빗, 바로 이대휘였다. 아이들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정말 오랜만에 짤 모음을 하네요! 5월엔 생일이 많아서 자주 찾아오겠군요 ㅎㅎ 야근 땜에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커멘트를 일일이 달면 12시가 넘어서 생일이 끝날 것 같은 관계로 그냥 올립니다. 진영아 생일 축하해 :) - 일단 단독 사진을 좀 보고 ㅎㅎ 린린이랑! 이번엔 녤이랑 ㅎㅎ 다음 차례는 윙크소년입니다! 이번엔 성우랑 존잘+소두라인 ^ㅁ^ 구름씨도 ...
영웅의 발치에 히나타 하지메 X 코마에다 나기토 / 나에기 마코토 다들 한 번쯤은 평범한 행복을 원한 적이 있지 않았을까. 신세계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77기를 보며 나에기는 아무도 모르게 생각 하나를 흘려보냈다. 돌이켜보면 아주 오만한 생각이었다. 나에기 마코토가 결국 모두와 다른 존재임이 명백하게 드러나는 생각이자 그의 일부를 이루는...
영화 <안나 카레니나>는 유명한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로 인해, 많은 관객들에게 그 줄거리를 설명할 필요가 없는 영화다. 원작 소설을 많이 영화화했던 ‘조 라이트’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원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안나 카레니나’를 해석하였다. 한 편의 오페라가 펼쳐지는 것과 같은 독특한 세트 촬영과 화려한 로케이션 촬영의 반복이 주는 변주와 아름다...
느끼한 중년의 남성 목소리가 'It’s NEW'를 발음하고 화면에는 알록달록한 글씨로 NEW라는 글자가 나타난다. 최근 화제를 몰고 온 작품 ’강철비‘를 봤다면 이 오프닝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오프닝 때문인지 흔히 NEW 엔터테인먼트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확한 풀네임은 'NEXT ENTERTAINMENT WORLD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
얼마 전, 노량진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남자가 횡단보도 앞에서 자기보다 머리가 하나는 작은 여자의 멱살을 잡고 어딘가로 끌고 가고 있었다. 여자는 끌려가는 동안 소심하게 남자의 뺨을 치기는 했다. 하지만 모자를 쓴 그 남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전철역 구석으로 그녀를 몰고 갔다. 멀리서 전화를 하고 있던 나는 바로 112에 신고를 했다. 노량진 역 바로 앞...
<공범자들> 첫 시퀀스 말미에 최승호감독은 질문의 답을 얻지 못한 채 엘리베이터에 탄다. 엘리베이터에 탄 최승호 감독의 일갈. "잘들 산다. 잘들 살아." 이 말은 언론인으로서 본분을 잊고, 권력의 애완견이 되길 주저하지 않았던 자들에 대한 한탄과 조롱 섞인 혼잣말이었다. 바야흐로 지난 10년은 기레기 전성시대였다. <자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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