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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만우절 기념 연성 오늘은 만우절 피터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인지하게 된 날이다. 이대로 당하기만 한 날로 오늘 하루를 보낼 수 없어서 늘 학교 끝나면 들리는 랩실로 가는 동안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토니한테 문자를 보내는데 “스타크씨 저 패트롤 돌다가 떨어져서 랩실에 못 갈 것 같아요..죄송해요..많이 다친것 같지는 않은데 아파요..ㅠㅠ” ...
안녕하세요, 오늘 만우절을 맞아 제 첫 장편이자 첫 완결작이었던 일어나요 나의 뮤즈에 찾아왔습니다. 저도 오랜만이라 쭉 정주행을 해서 읽어보았는데요, 해찬이와 시월이의 달콤쌉쌀한 연애과정 함께 보시죠!! 연애 후 함께 맞은 첫 만우절!(feat. 남친갔어) 그러니까 사건의 발단은 그거다. 시월이 현이에게 보낸 문자. 오늘 해찬 선배 못 온대, 빨리 와.내일...
캐붕, 날조, 망상 콸콸콸 “이봐, 루시엘” 차성진이 자신을 불렀다. 저녀석은 훈련이 힘들 때마다 말장난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 일수였다. “왜 또?” “…” 이번에도 그런줄 알았더만, 분위기가 꽤 진지하다. “저.. 루시엘..” 놈의 하얀 얼굴에 붉은 끼가 여실히 들었났다. 어디 아픈것인가? 슬그머니 걱정이 올라온다. “그게..” 손을 꼼지락 거리며 꼬았...
* 문호스트레이독스 2차 팬 창작입니다. * 기본적으로 문스독의 배경을 가져오지만 캐릭터의 과거, 나이 등 바꾼 설정들이 많습니다. * 설정상 같이 육아를 하는 것이나 다자츄/츄다자는 아닙니다. * 비문, 오타는 이후 차차 고칠예정입니다. * 스토리와 일반 에피소드는 시간상으로 별개의 사건입니다. + 맨 아래 작가 코멘트 확인 필수!!입니다 The incr...
HQ 하이큐드림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카톡 세이죠 아오바죠사이 매니저 카톡 드림 역하렘 (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마츠카와 잇세이/ 하나마키 타카히로/ 쿠니미 아키라 ) ✔️오타주의, 캐붕주의 1. 네 생각 2. 내 생각 3. 장난 4. 장난고백 5. 쌍방 6. 만우절 7. 진심 8. 믿어줘 + 오타쿠 명절인 만우절을 그냥 넘길 수 없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꿉친구 이제노 좋아하기 이제노가 내 고백을 거절했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어차피 예상하고 있었던 거니까. 하지만 지금 나의 멘탈이 나가게 된 계기는 두 가지였다. 1. 이제노는 나의 고백을 거절한 그 당일 여자친구를 사귀었다. 2. 그래도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친구를 했는데 날 보지 않아도 나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너는 무엇을 원해 이곳에 왔지? Jude신의 배반자, 유다 나이 불명, 종족 불명. 자신에 대해 그 무엇도 밝히지 않는 수수께끼의 남성.외관으로 보기에는 악마와도 같았으나, 결코 그것은 악마와는 달랐다. 자신을 악마라 묻는 이들에게 부정을 하지는 않으나, 긍정 또한 하지 않았다. 나이 또한 보기에는 서른 중반이나 제 어미로부터, 그리고 그 어미의 어미로부터...
쿠사나기 네네는 쇼와 노래를 좋아했었다.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온 그날 이후로 연기를 하거나 노래를 열정적으로 불러본 적은 없었다. 부르는 것보다는 듣는 것을 택했다. 그저 부르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버릴 것 같아서. 그래서 부르지 않았다. 대신 어릴 적 보았던 연극이나 뮤지컬들을 생각하며 그 영상을 틀었다. 배우가 노래를 부른다. 아름다운 목소리였다. ...
새 학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일 학년이 막 시작했을 때처럼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꽤나 어색했던 3월의 몇 주가 지나고, 어김없이 그 날이 돌아왔다. 챙기기에는 애매하지만, 안 챙기면 또 섭섭한 만우절 말이다. ‘분명 어렸을 때는 시험 성적 숨기는 장난을 해보는 게 로망이었는데, 막상 그걸 실천하기에는 시험을 안 본단 말이지.’ 창밖을 멍하게...
만우절마다 문빈 형은 겁나 신났다. 저 형은 나랑 세 살밖에 차이 안 나면서 20세기 사람인게 티가 난다. 만우절은 이름도 뭔가 만식이 만덕이 같이 예스러워서 더 구닥다리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까지 혐오할 생각은 없었는데 왠지 나만 빼고 유행하니까 더 싫어졌다. 만우절에 책걸상을 거꾸로 놓고 칠판을 등지고 앉는다든가 고백하는 문자를 받았는데 잘 살펴보면 앞...
타탈소는 집착광공 반항수,능글공 미인수 이런 조합도좋은데 갑자기 타탈이 다정공 이라면...? 타탈소 썰 입니당ㅇ~~소른썰은 언제나 썰체 포함ㅁ~~그래서 소른파 없나요소 전용 성유물 다시 해야하ㄴㅏ ...라는 날먹을 상상ㅎ함ㅎㅎㅎ 아니 솔직히 갠취로 혐관 타탈소도 맛있는데 뭔가 내가 캐해를 잘 못한건가 암튼 혐관이 아닌 관계도 맛있는ㄷㅔ... 그걸로 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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