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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확히는 오년만에. 아무런 전조도 없이 다시 찾아온 루이는 마치 어제도 여기 있었다는 듯이 당연하게 문 앞에 서 있었다. 하마터면 먼저 들어가있지 그랬어 라고 말할 뻔했다. 왜 추운데 나와있어. 먼저 들어가있지 않고. 오년 전이었으면 그랬을텐데 지금은 할 수가 없다. 여기서 뭐해.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이것 밖에 없다. "잠이 안와서." 잠이 안오면 약이...
나타샤 로마노프. 가이드 등급 S, 완다 막시모프, 센티넬 등급A . 센티넬인 경우, 정부에서 그 능력을 알아봐야 데려오지만 가이드일 경우, 센티넬과의 신체적 접촉이 있고 나서야 가이드라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지 내에서 센티넬 수보다 가이드의 수가 적었다. 거기에서 S등급을 찾기 힘든건 당연했고. 센티넬 또한 찾기 힘들어서 정부가 발견한 ...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릭이 콘실리어리가 된지 1년이 더 지났다. 그때 맥스는 스물 일곱, 루크는 스물 여덟, 릭은 스물 아홉, 제이슨과 니건은 서른 하나가 되었다. 릭은 크라우스 저택에 아주 자리를 잡아버렸다. 한동안 어거스...
* 토니피터 단편, 열린 결말 ** 캐해석이 미숙한 부분이나, 어색한 요소가 있을 수 있음. *** 이 글은 윰님의 리퀘로 쓰여진 글 입니다. **** 오탈자 지적 환영 리퀘내용 - 자유롭게 풀어주는 토니×구속해줬으면 하는 피터 [피터는 제 나이대와 다르게 조금 더 구속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토니는 자유롭게 풀어주는 편, 자신도 플레이보이로 살았고 그...
안드로이드는 눈물을 흘렸음에도 자신의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행크는 종종 눈물을 흘리고 나면 속이 시원해진다는 말을 하곤 했었는데 그것은 '인간'의 경우에만 그런 것이었음을 기계는 깨달았다.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 족쇄처럼 느껴졌다. 행크를 떠올리자 작동정지되고 싶은 마음과 살고 싶다는 욕망이 계속해서 충돌했다. 그는...
감사합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끝없이 해안으로 가라앉는 듯한 느낌. 전혀 익숙해질 수 없는 느낌. 피터는 어두워지는 배경 속에서 잠들며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 토니를 만나러 갈 시간이였다. *** 나를 부탁할게 1 "토.니.!" 자신이 화가났다는 티를 팍팍 내며 이야기 하는 피터에 토니는 눈썹을 위로 올리고 입꼬리를 휘었다. 이는 토니에게 그저 ...
세찬 비가 무섭게 땅을 내려꽃았다. 하늘은 해와 달이 만나 어둠에 묻혀졌다. 그 속에 겉보기에도 달을 연상시킬만큼 오묘하고 아름다운 궁궐이 불에 집어 삼켜지고있었다. 마치, 이러한 날을 기다렸다는듯이 궁궐은 제 자리만을 지키고 불깃속으로 안겨들었다. 모든걸 집어 삼킬듯이, 아름다운 궁궐은 서서히 검게 타올라 검붉은 재가 온 사방을 흩뿌렸다. 그러한 불길속에...
‘매장소가 처음부터 매장소였다면?’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오랜만에 린매 새 연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녹음이 짙어져가는 어느 계절의 시작, 좁고 험한 산길 위에서 한 여인이 제 키의 서너 배는 되어 보이는 커다란 나무를 올려다보며 길게 숨을 내쉬었다. 나뭇잎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하얀 피부 위에 맺힌 땀을 식혀주었다. 그 기분 좋은 느낌에 ...
05. 해는 저물어 강에도 어둠이 가라앉았다. 흐르는 물소리가 없다면 아무것도 없다 생각될 정도로 까만 세상 속에, 검은색 승용차가 자신의 앞길만을 겨우 밝히며 앞으로 나아갔다. “멀리도 왔네.” 뒷자리에 앉아 있는 이글이 중얼거렸다. “조금만 있으면 도착합니다.” 딱히 바이런을 향한 말이 아니었지만, 바이런은 조용히 대꾸하며 핸들은 돌렸다. 길...
2. Beginning Of Love(달콤함에 빠져들다)-오스왈드 바스커빌의 시점2-가슴 속이 혼란스럽다....오스왈드는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까워질 때마다 가슴 속의 통증도 가까워짐을 느꼈다.두근거림이 느껴지기도 하고 누군가 심장을 때리는 것처럼 아프기도 했다." 오스왈드? "통증에 신경쓰다가 제 이름을 불리고나서야 비로소 두 사람에게 시선을 향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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