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어제 그림방송 정말 레전드였고.. 조선게이 전력부터 사다리미션까지 풀로 제대로 달린 엄청난 방송이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오신분들 사다리게임 하고싶었는데 한번도 못해봤다고 벼르고 벼르던분들도 꽤 계셨는데요 정말 벼르고 벼르던분들께 제대로 당했던것같고요.. 딜도키워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결국얻어걸려서 정말 넘나..... ... 첫번째 키워드조합 스파이...
1. 유엔 직원 등 14명을 태운 유엔 소속 수송시가 앙골라 남서부 공항을 출발해 수도 루안다로 향하던 중 반군세력에 의해 격추되고 탑승자 전원이 목숨을 잃었다. 그 때문에 내전으로 고향을 등진 40만 명이 넘는 앙골라 실향민들의 목숨도 위태롭게 되었다. 2. 수단 하르툼의 이슬람 정권 지도자인 하산 투라비는 내전을 피해 지방에 피난해 있는 수십만 명의 농...
- 감기. 그해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4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매일같이 이어졌고 TV에는 불볕더위로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기온만 높으면 버틸 수라도 있겠건만 숨을 옥죄는 습기에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더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점심시간이 끝나가서 다음 수업준비를 해야 하지만 무기력함이 그를 집어삼켰다. 백건은 그저 창밖을 바라보기...
http://posty.pe/10e0z3 3편에서 이어집니다. 눈을 뜨자마자 들린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리였다. 분명 칙칙거리는 소리가 아주 예전에 들어봤던.... 분명 거실 쇼파에서 잠든 것 같은데. 침대 위로 옮겨진 데다 가슴팍까지 덮어진 이불에 어제저녁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분명 유중혁의 것이었다. "일어났나, 김독자...
* 신체적 폭력과 트라우마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내 인생을 한 줄로 요약해 보면 어떨까. 버러지, 패배자, 한심하고, 멍청하고, 할 줄 아는 거라곤 주먹질밖에 없는, 쓰레기. 그 정도면 제법 곱게 말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 누군가에겐 길고 누군가에겐 짧을 28년을 나는 딱 그 정도로 흘려 보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이제 와서 뭘 해보기에...
1 와씨바 날씨 너무 추워서 몰락자수호자로 서로 적인데 존나 추운곳에 같이 고립된거 보고싶다 몰락자대장은무리랑 떨어지고 수호자도 화력팀과 고스트랑 떨어졌는데 씨바 화성 뺘마리를 후리게 추운거지 러시아에 갓다치자마 존나춥고 눈오는데어쩌다 둘이얼음장에 고립된거 물론 처음엔 누구보다 빠르게 뚝배기를 깨주마..!하는 상황이었지만 날씨가 넘 오라지게 추워서 서로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월간세슈입니다. 다음 호가 공개되는 다음 날이 입춘입니다! 두 왕자님이 태어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과 관련된 키워드를 선정해보았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호그스미드 100% 즐기기! ❄️ 4가지 이벤트를 모두 완수한 학생 목록 <오, 호그스미드에서 놀 줄 아는 학생인가?> 칭호, 50갈레온포레스트 닉스케일 노틸러스페르디나 멜포메네나탈리아 나자로프지젤 르누아르아일리 챠델리지프리실라 블랜차드아킬레스 펜로즈아델 미드나잇미라벨 애플린코델리아 알타이르에파 리코더알렉사 나이트유니스 포르세티키어런 데이루...
* 써클(Circle) 가사 중에 "나 돌고 돌아 너를 만나는 Circle / 한 걸음마다 너를 향한 내 모든 날이 곁에 이어져있어 / 이 운 명같은 Circle"을 듣고 삘 받았습니다. * 언젠가 써보고 싶은 창윤 판타지물로(동+서양 모든 것이 다 들어갔숨돠!) 대략의 내용은 이렇답니다. * 중간부터 음슴체가 섞였습니다. *ㅎㅅㅎ* 1. 때 아닌 가뭄으로...
좆생좆사 : 좆에 살고 좆에 죽는 김준면 W.dai 김준면과 나는 성향이 꽤나 달랐다. 꽤나가 아니라 존나 다르다. 선호하는 분야도 다를 뿐더라 학과도 다르다. 우리에게 맞는 곳이라곤 섹스뿐이였다. 첫만남도 진득한 음악이나 흘러나오는 바였으니 말 다 했다. 치기어린 스무살, 우리의 목표는 MSBB였다. My sex but better. 섹스지만 그것보다 더...
현수는 진심어린 응원에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다. 하지만 기분이 또 이상해졌다. 재호는 무슨 수로 지나가다가 들르면서 낮에는 강릉 씨마크에 가고, 밤에는 춘천을 들른 걸까? 지나가다가 들린 여행자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일까? 현수는 슬며시 내어나오는 웃음을 참고 진지하게 물었다. “형은 이제 어디가요?” “나? 나야...뭐, 지나가다가...나? 집, 집에 가야...
회사라는 시스템은 살아 움직이는 괴물과 같았다. 회사에 다닐 때에는 나 없이는 안 될 것처럼 책임을 지워서 일을 시키고, 일에 비해 빈천한 보수로 조롱했다. 무형무색의 회사가 사람으로 둔갑한 것 같던 상사들은 너 없으면 안 될 것처럼 매달던 데에 비해서 회사를 떠나겠다고 했을 때에는 얼마나 냉정하게 변모했는지 몰랐다. 그리고 그들의 판단은 옳았다. 현수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