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야치도 정식으로 입부를 하고 정말 짜증 났던 기말도 끝났고 다 좋았음. 그러나 원래 고비는 또 고비를 부르는 법. 결국은 왔음. 시험 결과가 나오는 날. '진짜 가만 안 둔다. 내가 아무리 못 치라고 했지만 아예 못 치면 진짜 가만 안 둔다...!' 여주는 타인의 시험 결과 때문에 긴장이 되는 건 처음이었음. 그리고 그 원인 제공자들도 마찬가지인 듯했음. ...
매우 주관적인 후기이며, 디지몬 팬들(특히 서바이브를 재밌게 한 유저)라면 불쾌할 수 있을 정도의 불만이 많은 글 입니다.. 분명 주의했음에도 읽어놓고 방구끼면 신고할거임 내돈내산리뷰내돈으로 사서 다행이다.. 선물받았으면 .. .. . . 이하생략 게임 리뷰를 포스타입으로 쓴다고? 평소에 일기도 안쓰면서? 글을? 쓰겠다고? 실화인지? 이렇게 글을 시작하자니...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좀 더 자주 올리고 싶었는데 현생과 건강 문제로 그러질 못했어요...;ㅂ; 원래 이 글도 '2편으로 끝! 2편도 길게 쓰자!' 했었는데 제가 이번에 복학을 하게 되면서 그랬다간 이대로 결말 없이 끝내버릴까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짧게라도 2편 내놓고 3편으로 나갈 내용 정말 얼마 안 남았으니까!! 어떻게...
❝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름: 페러그린 시어도어 Peregrine Theodore 👊나이: 만 36세, 한국식 나이 38살. 🍷성별: XY 남성 👊진영: 라볼라스 🍷키, 몸무게: 189cm, 85kg 👊외관 🍷성격 •우직한, 정직한, 질서적인, 예술적인 •집요한, 끈기 있는, (때때로) 집착하는 •자유로운, 방랑하는, 고정되지 않는 페러그린은 오로...
4라인 엘수색대가 다시 모인다면 제네시스를 죽이는 걸 목적으로 모이지 않을까? 그런 게 보고 싶다... 제네 패배 대사가 "내가 무슨 짓을..." 이던데, 제네를 쓰러뜨리면 (일시적으로나마) 자의식이 돌아오는 걸 알게 된 엘수색대가 제네를 죽이는 걸 목적으로 다시 모이는? 그렇다면 제네는 엘 근처에 있을 테고 엘수색대는 그런 엘소드를 찾을 테니 어떻게 보면...
당일 오전에 인턴 모집에 지원한 곳에서 바로 면접 제의가 들어왔다. 내가 낸 것들을 제대로 보시긴 한건지 싶을 정도의 초 스피드 면접 제의라 당황스러우면서도 나름 좋았다. 뭐... 그냥 모든 사람들을 면접까지 보는 것 일수도 있지만, 이전까진 항상 서류에서 컷이였기 때문에, 나름 작은 성과를 하나 낸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병원에 간 것은 좋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날은 뭐랄까 굉장히 어색한 날 이였다.. 전날 그레랑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했는데 어색의 시작은 각자 집에 가기 직전이였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날 유독 컨디션이 안좋았다. 입병도 나고 근육통도 심했었다. 컨디션이 안 좋은걸 말을할 수도 없었던게 그레가 요새 재활 치료하느라 데이트를 많이 못 했기때문이다. 오랜만에 데이트라 그레도 완...
사와무라 에이준이 죽었다. 크리스가 한 통의 전화를 받은 건 구월 십육일 목요일의 오후 열 시 이십이 분이었다.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사와무라를 덮쳐, 그가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응급처치를 받는 동안이었다. 의사는 피로 엉겨 붙은 재킷 안주머니의 지갑에서 나온 사와무라의 면허증과 명함으로 동거인 크리스의 전화번호를 찾았다 했다. 그것이 사와무라의 휴대폰 단...
늘 소란스럽던 건물이 오늘따라 기분 나쁠 만큼 조용했다. 들리는 것이라고는 부산스레 무너지는 건물, 그리고 어렴풋이 귓가에 닿는 것만 같은 누군가의 비명소리. 하기사, 이 정도 규모의 건물이 고작 몇 사람의 횡포로 갑작스레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니 혼란이 가중되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리라. 미리 머릿속에 익혀 둔 탈출구로 발걸음을 옮기며 앨리스 피터가 느리게 ...
"속보입니다. 오늘 오후 브루클린 교 부근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신원이 지난 8일 실종되었던 배우 주드 알렉시아로 밝혀져 많은 시민들에게 충격을… " 알렉시아, 사랑하는 나의 주드. * 뉴욕의 장마는 끔찍하다. 만원인 지하철에 탑승하는 뉴요커들은 흠뻑 젖은 옷자락을 털며 짜증을 부린다. 불쾌한 습도가 피부 사이의 마찰을 지겹게 만든다. 폭풍 같은 물세례를 뚫...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 작가: My Life 여주는 우리라는 단어에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그 마음을 애써 숨기고는, 여주가 동혁에게 말을 꺼냈다. “나한테 궁금한 거 있어?” “궁금한 건 많지,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많다고? ㅋㅋㅋ 다 물어봐 답 해줄게” “근데 지금은 하나만 물어볼게” “응” “이번주 주말에 뭐….” 동혁이 말하고 있는 도중,...
"넌..진짜 답이 없다." "내가 뭘 어쨌다고 오자마자 시비야?" "바닥에 옷들 좀 치우라고 했는데 어떻게 한 벌도 안 치우냐?" "내 방이고 내 옷인데 왜 자꾸 참견이야;; 누가 니 방에 놨냐?" "지저분한 거 싫다고!" "아 제발..그만 좀 싸워요!" 여느때처럼 평화롭던 주말,이틀간 외박을 한 준키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한숨을 쉬며 룸메 케이고에게 화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