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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한마디 ] "이야기 속에선 얼마든지,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 [ 전신 ] (*위는 러닝 당시의 전신인 눈에 녹색 렌즈를 낀 평소의 모습, 아래는 렌즈를 뺀 원래 모습) [ 외모 ] 옅은 분홍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어서, 앞으로 내렸다. 녹색눈은 조금 큰 편이었고, 눈매가 약간 둥글어서 순하게 보였다. 피부는 자주 돌아다니진 않는지 하얀 편이었고, 조...
루님(BD_rus) 썰 기반 3차입니다 :D 이거 이후로 저혼자 쓴...약간의 섹드립...용...썰을 풀었는데 그릴까 말까 고민중이라 합니다.
뱀은 종종 꿈에 대해 생각했다. 그가 살아오며 인간의 태를 취하고 겪었던 일들. 뱀은 가끔씩 그것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그렇게 쌓인 것이 동굴 안쪽에 있는 서가였다. 책으로 묶인, 두서없는 연대기들. 그것들은 제목 하나 붙여지지 못한 채 책장의 가장 맨 윗칸에 차곡차곡 놓였다. 그것들은 종종 뱀의 무의식에서 기억을 끄집어내는 역할을 하곤 했다. 그의 망각은...
"....해서 이런조건으로 카츠키유리님을 저희 호텔로 스카웃하고 싶습니다만......" "나쁘지않는 조건이네요....." "당신의 능력이 그만큼 높으니까요." "그래도 생각을 좀더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저희호텔은 언제든지 환영할테니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알겠습니다. 그럼저는 이만 휴식시간이 끝나가서요...실례하겠습니다." 유리가 자리에일어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평생 고통받으며 살아라, 텐구여. - 곤란하네, 어떡하지.. 얼핏보면 검은 것으로 치장한 듯한 검은 텐구는 제 앞에 색색 자고 있는 하얀 솜뭉치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먹을 것을 찾아 헤매던 히지카타는 발에 에 치이는 하얀 것에 소스라치게 놀라 반사적으로 창(槍)을 겨눴다. 하지만 그것은 웅크려 자고 있던 구미호의 새끼로, 구미호들이 살고 있는 곳은 텐구산...
# 죄의식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허나 그러려면 우선은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 한재호는 폭력, 그 팍 터지는 날선 발음에 대해 생각했다. K의 뺨을 네 대째 때리고 있던 때였다. 입 안 여린 살이 날카로운 이에 꿰뚫려서 K는 피와 눈물을 줄줄 흘렸다. 폭력을 곱씹을 때에 한재호는 곧잘 가학적으로 변했다. 그만, 이라는 단어가 K의 혀끝에서 완성되...
내가 너를 바라보고 네가 날 볼 때면 절벽에서 날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의 용기를 줘 -<PARADISE (REN SOLO)> 텅 빈 검도관의 모든 불을 끄고 문단속까지 마친 동호는, 건물을 빙 둘러 반대쪽에 위치한 숙직실 문을 열었다. “방금 불 올렸으니까 금방 따뜻해 질 거예요. ‥방이 좀 좁죠?” 말이 숙직실이지, 검도관에 딸린 원룸이나 다...
마아야 키호는 만사가 지겨운 일 투성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타츠를 둔 자리 빼곤 온 바닥이 냉골이라 고양이 걸음으로 살금살금 걸어야 하는 것도 귀찮았고, 차가운 치약을 짜낸 차가운 칫솔이 입 안 구석구석에 닿을 때마다 도로 눈이 감기는 것도 질렸다. 둥근 코의 바닥이 납작한 구두에 발을 집어넣고 열쇠로 현관을 잠그는 순간, 온 몸을 팰 기세로 불어오는 ...
많이 보고 싶겠지만조금만 참자| 나태주, 묘비명 이호연 970425 XX165cm 53kg Y대학교 경호학과 웃음기 없는 표정에 딱딱하고 거친 말투 좌측 어깨에 그려진 작은 호랑이 문신 성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나 호연은 손을 내밀 줄 안다 온기로 가득 채워져있던 제 주변이 한기로 채워지기 시작할 때 제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았을 때 호연은 방황하기 시작...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그날은 절대 좋은 아침은 아니었다. 구정연휴가 끝난 후 28일이면 끝나는 2월은 사실상 일할 수 있는 물리적인 여유가 거의 없었다. 3월에는 순환보직 변경이나 상반기 상훈포상자가 잠정되는 때라서, 일 하던 사람은 레임덕으로 느슨해지고, 일 안 하는 사람은 더 심란해서 일을 안 하는 때였다. 그 날은 구정연휴 주간이 막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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