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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보고싶은 내용을 아무렇게나 마음가는대로 쓰는 거라 제대로 썼는지 확인도 안 했고(특히 사투리나 캐해) 엄청...엄청 허접합니다 만약 제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위의 점을 감안해주세요! 아마 5편 이내로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은.... 챙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뭘 쓰는지 잘 모르겠는데도.... 만약 글 흐름이 어긋나있는 부분이 있으...
빛 한 점 없는 곳에서도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있기에 세상이 어둡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하지만 빛 속에 있었던 적이 없었기에 세상이 밝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눈을 뜰 때부터 혼자였던 고양이에게 세상은 단지 낮과 밤이 반복될 뿐인 유채색의 그림에 지나지 않았다. 인간이 다니는 길에서도, 들짐승이 다니는 길에서도 고양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인간에게...
유선, 104키, 옐로우(바나나) 컬러의 크리스탈 키캡, 갈축 키보드 바로 직전 "다시는 앱코 키보드는 사지 않겠다!"라며 포효했던 나지만(2) 내 피에 흐르는 홍머병은 크리스탈 키캡, 그것도 무려 바나나 컬러! 를 참을 수 없었다 29,900원이란 착한 가격과 갈축이라는 처음 써보는 생소한 스위치는 덤 두꺼운 크리스탈 키캡 때문인지 키압이 매우 묵직한 게...
코바야카나 세나. 평범한 집,평범한 부모님,그나마 특이한 것은 옆집 예쁜 누나 정도인 지극히 보통의 아이. ..였을 터였다. 8살의 어느날 어떤 기억을 떠올리지 않았더라면. 눈을 떠보니 어려져 있었다,라니 말이 돼?세나는 다소 망연자실하게 눈을 꿈벅였다.세나의 마지막 기억은 대학교 2학년의 라이스볼 진출 결정전 전날 밤이었다.팀원들과 연습을 하고 다음날 시...
공부하기 싫어서 요즘 관뒀던 패러디 정주행조차 시작한 마당에, 내가 여기서 글 하나를 안 쓴다고 해서 덧날 것은 또 뭔가 싶어서 갖고 왔다. 꽤 옛날에 봤던 건데, 리메이크를 해서 돌아왔길래 다시 즐겁게 보고 있다. 낡고 지친 오타쿠의 숙명인 재탕을 하는 거다. 아주 편안하고 좋다. 그러면서 지금 재주행을 5개를 동시에 하고 있다. 이럴 거면 그냥 새 패러...
약 3,000자 / 연성교환 감사합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듣고 있는거야?" "아?" "스이쨩, 또 멍때렸지?" "아 그게..." "그게 문제라니까! 항상 내가 말하는걸 끝까지..." 음. 실수했군. 그렇지만 이른 아침은 언제나 졸린걸. 아, 9시면 이른건 아닌가, 하고 생각한 스이세이였다. 미코가 해준 토스트를 입에 물며 생각했다. "미코는 참 귀엽네" 아차, 생각만 하려고 했는데. 미코가 말을 멈췄다. ...
“어느 정도는.” 강현의 대답에 유은은 코웃음을 쳤다. 어느 정도? 어디까지? “인간이고 아니고의 정도가 있어? 똑바로 말해. 인간이야 아니야?” “······정확히는 시스템이지. 나는 어디까지고 컴퓨터 세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니까.” “시스템이면 컴퓨터 세상 안에서만 생활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 “보통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하지만 전혀 아...
센티넬, 좀아포 au 진작 수명을 다한 까만 휴대폰 액정에는 하마드 국제공항행 직항 보딩패스가 초록빛 잔상으로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얼마나 마르고 닳도록 티켓을 열어 둔 채 화면을 틀어 뒀으면, 방전이 된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여태 지박령 귀신마냥 존재도 숨기지 못한 채 시체처럼 휴대폰에 들러붙어 있냐고. 해린은 낮은 한숨과 함께 몸을 일으키며 가볍게 기...
원래 코덕이기도 하고 톤팡질팡 하면서 모았던 것들 중에 흔하지 않은 찐 뮤트 분위기템들 위주 추천 하겠습니다 하나하나 어떤 느낌인지 설명 덧붙일게요 이제 가을이잖아요? 쿨톤 분들도 뮤트한 색조로 분위기를 내보세요 (롬X 이런 거 추천하는 흔한 글 아닙니다)
* 해당 합작은 지인들과 재미로 시작된 소규모 합작으로, 개최 당시에는 공개 여부가 불투명하였으나 보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기 위해 X에서 합작계(@ak_colab_nk)를 통해 2023년 9월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 해당 합작은 "담당 집사를 좋아하는 이유"라는 주제를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합작 참여자들이 담당 집사를 좋아하는 이유를 떠올려 주시면 더욱...
덕질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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