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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창이랑 장마오는 거 보는 천년나무가 보고싶었을 뿐인데 결과는 쳔목이가 퇴창에 있는 것만 쓴.. 뭐.. 언젠간 나오겠죠! 시리즈로 과연 이을 수 있을 것인가.. 빙고도 채움! 이제 2개야..? 그리고 작년에 불꽃 정령의 거래를 썰로 썼는데 이번에 풀려서 쓰다니 대단한 발전이군요.. 퇴창 그리고 싶다. 그리고 그 곳 밖엔 천년나무가 크게 있겠죠! 오.. 작년...
* 6 “네? 그런 사이가 뭔데요, 혜준씨? 나 미국 사람이라 잘 모르겠어요.” 유진이 빙글빙글 웃으며 치근댔다. 얼른 밥이나 다시 먹어요. 조금 식어버린 밥을 다시 뜨며 혜준이 말을 이었다. 난 이혜준씨랑 그런 사이가 되고 싶은데. 유진이 숟가락을 들다 말고 혜준의 눈을 맞추려 애쓰면서 빙글거렸다. 개소리 집어치우고 밥 드세요. 혜준은 개소리라는 어절을 ...
이구로 오바나이 귀하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가 구름에 숨지도 않고 정말 화창한 날입니다. 저는 지금 막 임무를 무사히 끝내고 난 후 돌아와 글을 적는 참입니다. 아마 편지를 쓰는 것은 이게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기에,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글자에 한 자, 한 자 마음을 담아 써보려고 합니다. 당신을 만나고 난 뒤, 제 인생은 꽃밭이 펼쳐진 듯 환하고, 다...
*유료분 스포 있습니다. *리퀘박스 감사합니다! 고현탁은 며칠 내내 악몽에 시달렸다. 어차피 기대도 않던 놈들에게 배신당한 일, 그로 인해 배지훈에게 처절하게 패배한 일, 맞고 있는 자신을 구하러 달려온 박후민이 결국엔. 늘 마지막 장면이 닥쳐오기 직전에 눈이 떠졌다. 두려웠다. 박후민이 더 이상 자신을 보지 않으려 할까봐. 모든 것은 자신이 원인이었고, ...
진수가 죽었다. 럭키도. 살아 돌아온 것은 천둥과 점보뿐이며 그들의 몸도 결코 성하다곤 할 수 없다. 천둥은 눈 한쪽을 잃었고 점보는 한쪽 팔꿈치 아래를 절단당했다. 소식을 전하는 히터의 표정은 담담했다. 듣는 손바닥의 얼굴도 담담했다. 마치 안부를 전하는 표정같았다. 림솔 등은 비틀거리며 바닥에 무릎을 꿇기도 했다. 잠깐이었지만 비돌 깊숙히 파고든 천둥의...
#프로필 #악마_프로필💎 이름 :: 바니타스 아르마💎 나이 :: 23/2459💎 성별 :: 여💎 키/몸무게 :: 165/52💎 종족 :: 악마💎 외관 :: 귀에 귀걸이를 걸고 있으며 손에 언제나 장갑을 끼고 다닌다.💎 성격 :: [능글맞은][비밀스러운][활발한] 그는 제법 능글거리는 성격이었으며, 겉으로 늘 웃고 있고 활발했지만 무언가 비밀스러운 이미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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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와 지훈은 아주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들께서 친했어서 두명도 자연스레 친해진 케이스였다. 두명이 만난건 유치원때였고, 그때는 철없는 이야기를 많이 할 때 였다. "형아, 겨론이 머하는거야?" "우웅.. 겨론은 좋아하는 사람끼리 하고, 영워니 함께하자는 약속이래!" "구럼.. 나 지후니 형아랑 겨론하끄야! 나 형 쪼아!" "웅! 나두 밍구조아! 우리 겨론해...
스타벅스, 빠티세리 폴, 막스 앤 스펜서와 자라. 처음 와 본 이 여행지에서도 익숙한 이름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바르바라와 막심이 찾은 곳은 도시에서 유명한 아주 길고 긴 광장이었다. 광장을 따라 길이 나있었고 그 길을 따라 퀼트의 패치같은 잔디들, 상점들과 미술관, 박물관들이 늘어져 있었다. 자동차들보다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훨씬 넓었다. 그 광장을...
13 여자 시점 쨍한 파열음이 귓가를 스친다. 느껴지는 모든 감각이 슬로우모션처럼 느리게 흘러간다. 분명 제 방이 확실한데 도둑이라도 든 것처럼 쑥대밭이 되어버린 그 공간이 마치 남의 방처럼 낯설기만 했다. 발끝에 채이는 크리스탈 조각은 분명 한달 전 런던 출장 때 어렵사리 공수해온 앤티크 조명이었다. 그 옆엔 마음에 들었던 향수. 또 그 옆엔 아끼던 꽃병...
세션카드는 이듀(@Iddyu_TRPG)님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상업적 이용 제외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w. 마랭(@trpg_lenkol) 2020. 05. 04 배포 개요 여름을 맞아 다같이 가기로 한 즐거운 여행! 근처 바닷가에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기로 했죠?분명 밤바다 풍경이 아주 아름다울 거예요. 우리의 여행은, 무척이나 즐거울 거니까요. 시나...
집사람_남에게 자기 아내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바깥사람_남에게 자기 남편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집사람이나 바깥사람 뒤에 자신의 임관이 와야 됩니다. 단독 수식어는 관리자와 부관리자 우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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