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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름] 라이. 지금은 시라라고 불린다. [출신지] 독약의 나라 [가족관계] 부모님. [성별] 여 [나이] 22세 [신장/체중] 165cm. 약간 마른 상태. [외모] 매우 밝은 회색으로 보이는 하얀 머리.(색상코드 : #DAD9D7). 길이는 등을 덮을 정도로 허리에서 한 뼘 위까지 길렀다. 그걸 검은 리본으로 반묶음으로 올려 묶은 상태. 앞머리가 있고,...
어디에도 가지 말고 가만히 기다리세요, 도련님. 몇 번이고 당부하던 후시미 유즈루의 목소리를 애써 떨쳐내며 히메미야 토리는 거세게 콧방귀를 뀌었다. 유즈루도 참 바보지. 이렇게 북적이는 길가에서 어떻게 가만히 있으란 말이야? 새해 첫 참배를 하러 신사를 찾은 사람들은 오도카니 서 있는 작은 소년을 일일이 배려해 줄 만큼 느긋하지 않았다. 어깨를 이리저리 부...
...토드씨, 자요? 토사장님? ...자는구만. 어쩐지 이 양반이 오늘 술을 퍼먹더라. 어쩜 잠든 것도 이리 곱지? 욕도 안 하고 소리도 안 지르고 좋네. 아무튼, 잠든 김에 내 얘기 좀 들어줘요. 당신이 깨어나서 이거 들으면, 아니, 듣지도 않겠지. 염병. 아려나? 나는 늘 상상을 해요. 토드씨가 날 조금이라도 사랑해주는 상상. 내 상상 속에서 토드씨와 ...
나라서 안 된다면 책임전가를 할 생각이야. "저런, 불쌍한 살리에리." 세상에, 불쌍하다니요? 살리에리는 그만 시선을 떨굴 수밖에 없었어요. 의미 없는 격려 따위는 필요 없다고 자신이 먼저 윽박지르긴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몰아갈 필요는 또 없지 않냐는 듯이 퉁명스럽게 입을 비죽거리기도 해보네요. 자신의 체격만큼이나 자그마한 발버둥인가요. "이번엔 또 뭐가....
But with your ' I'm freedom or something stopIf your 'was your first step but you old enough to knowWhat you made to the 'waist back to the wholeI have to make a confession and I've seen ones at the e...
'백 단장님 말예요, 무슨 형질이실까요?' '야, 낙하산. 넌 그게 왜 궁금하냐? 그런거 함부로 궁금해하고 그러는거 결례야, 임마.' '결례인건 저도 알죠, 당연히! 그치만, 암만 봐도 알파는 아니신 것 같아서요. 설사 열성 알파시더라도 이 우성 알파 소굴에선 버티기 꽤 힘드실텐데.' - 여러 숫자와 도형이 뒤엉킨 태블릿을 보며 회의실로 들어가려던 백승수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서찰은 장영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출토된 것이며, 왕의 고유 표식이 자물쇠에 새겨진 자개함에 날짜 순서대로 정리되어 발견된 것이다. 당시 임금이었던 세종에게 보내려던 서찰로 추정되며,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장영실은 이 서찰을 아교로 밀봉해두고 부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편지는 1441년(세종 23년) 새해부터 1442년 봄까지 약 1년 간 ...
클로에 : 음. 음........ 무르 : 클로에. 똑같은 곳만 걸어다니고 무슨일이야? 머리가 이상해져서 어떻게 된거야? 클로에 : 아니야. 히스가 축제 때문에 동쪽나라로 간다고 들어서, 부적을 만들었는데...... 막상 건네주려니까 긴장돼서 그래. 무르 : 그렇구나ー! 그럼, 용기가 나는 약 먹을래? 클로에 : 에? 그런 약이 있어? 무르 : 있어. 마시...
*고영로키 단편집 < CAT holic > 의 마지막 샘플입니다. *수정 전 샘플 내용과 오타, 비문은 실제 인쇄본에서 약간 수정될 수 있습니다. “로키가 돌아왔소.” 한 손에 폭 감쌀 수 있을 법한 검은 고양이는 토르의 품에 안긴 채 아스가르드에 나타났다. 24시간이 짧다 하며 술만 마셔대던 왕이 홀연히 사라졌다 나타나며 데려온 것이 바로 이 ...
종인이가 사는 곳은 작은 섬이었다. 토박이 사람들만 모여 사는 아주 작은 섬이었다. 육지로 나가려면 배를 몇 시간이나 타야 하는 그런 섬에서 살았지만 종인이는 제가 사는 섬을 좋아했다. 종인이는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엄마를 따라 물질을 시작했다. 원래는 아빠 따라서 배를 타려고 했지만 그 미래는 접어야만 했다. 배를 제게 물려줄 사람도 그리고 가르쳐줄 사람도...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마지막으로 서 있던 사람에게 웃으며 인사하던 키네시스는 그가 나가자마자 주먹을 꾸욱 쥐었다. 내가 빵셔틀도 아니고 말이야. 어딜 가나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었다. 이계에서 온 키네시스는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했지만 장사꾼, 사기꾼, 염치없는 사람들의 공략 대상이기도 했다. 장사꾼은 웃으며 치우면 되고, 사기꾼은 모른척 하기...
창으로 비치는 빛에 오노 사토시는 눈을 뜬다. 해가 잘 드네. 집을 잘 구했구나.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커튼을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아릿한 허리 통증에 몸을 움직이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몇 시지. 자신을 안고 있는 집 주인의 팔과 다리에 고개만 돌려 시계를 찾는다. 보통 침대 옆 협탁에 시계를 둘텐데, 그곳에는 자신과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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