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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태국, 방콕, ㅇㅇㅇ대학교, 후문 카페> 수는 금요일의 수업이 모두 끝난 후, 홀가분한 마음으로 후문 옆의 카페에 갔다. 덥기도 하고 목도 말라서 그 카페의 녹차가 생각났다. ‘더워... 이번에는 아이스 녹차로 마셔야지.’ 문을 열려고 손잡이를 잡으려다가, 먼저 문을 열고 나오는 사람을 보고 흠칫 놀랐다. 그 사람이었다. 수는 깜짝 놀라 쳐다보...
마법은 너 테마 카세트 테이프 모양 키링 배포합니다. *실제도안에는 회색선이 없습니다.* ❗지켜주세요❗ -도안 2차수정 금지 -상업적이용 금지 -재배포금지(도안파일) 실제 키링으로 뽑은 건 나눔 등이 가능합니다만 출처(@byohae_1215)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후기 등은 필자에게 무지막지한 감동을 선사하므로 혹시 후기글 쓰시게되면 태그해주세요...💜...
사람은 수면이 필수적이다. 일정 시간 잠들지 않으면 죽을만큼 힘들어 한다. 그건 셀타이든 그렇지 않든 별반 다르지 않은 사실이다. 마치 '사람은 죽는다.'와 같은 100% 일치하는 이론과 같은 것이다. 이를 들으면 당연한 정론인데, 이에 의문을 제기할 만한 사건 하나를 보았다. 저 사람은 과연 잠은 잘까? 라는 점이다. 항상 연구에만 몰두하고, 동그란 안경...
언제나 다정하신 분이셨다. 첫 인상은 조금 차가우신 분이셨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하지 않으신 적이 없었다. 언제나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시고 따뜻한 온정과 사랑이 가득한 사람. 호시바 리코 선생님은 그런 분이셨다. 료스케 렌은 그런 선생님과 갚은 인연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적어도 3학년에 올라오면서 그녀가 본인의 담임 선생님이 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
Q 1. 막시밀리안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후 어떻게 살고 있나요? A 1. 에필로그에 써 보려 했는데 너무 꽉꽉 차는 거 같아서 못 넣었네요. 그로쉔 왕국은 혁명기에 왕족이 몰살 및 행방불명되었기에, 프란첸 공작이 귀족 내부 투표 결과 임시 국왕이 되었습니다. 공화국 이행 안해! 입헌 군주국도 안 해! 그러느니 우린 성황 체제에서 독립해서 따로 남을 테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대부호: 지역에 제일가는 상류층. 성품이 인자한 편이지만 광적인 수집을 즐기는 탐욕스러운 면모를 갖고있다. 이방인: 타국의 진귀한 물건들을 판매하는 행상. 출신을 알 수 없는 수수께끼의 인물. 관리인: 저택을 총괄하며 오랜시간 대부호를 보필해왔다. 하녀1,2,3: 저택에서 일하는 소녀들. 밝고 명랑하다. <1막- 그녀> 한낮, 꽃이 만발한 평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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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습작 말씀드렸듯 28->29로 넘어가는 자정에 습작됩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읽어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 참고자료 1부 후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 오리지널 설정(만)은 아닌 부분들이 있습니다. 출간시 참고 자료 목록 + 필요할 경우 인용 표기 등으로 출처를 표기할 예정이에요. 1) 타블로:...
- 둘의 결혼식은 12월 12일. 본식날짜가 정해지자 드레스투어를 하기 위해 영우가 오전반차를 쓰고 준호와 그라미와 함께 드레스샵으로 향했다. 플래너는 촉감이 예민해 최대한 부드러운 재질의 드레스를 많이 보유한 곳으로 안내했고 디자인을 고르기 위해 테블릿을 넘겨가며 보았지만 영우의 눈엔 뭐가 예쁜지 모르겠고, 고르더라도 촉감이 별로면 탈락이기에 흘겨보며 고...
김윤아 - 눈물 아닌 날들 재하는 영원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영원도 재하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결혼생활에 충실하라는 뜻은 아니었다. 언제나처럼 재하가 먼저 연락해 주길 바랐기 때문에 영원은 재하에게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 하지만 재하는 연락하지 않았다. 지수와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기라도 한 듯 영원에게 연락도 없었다. 그 둘은 마치 서로를 잊은 양 그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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