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누가 내 노트 만졌니?」 아무도 대답이 없다. 공기는 빠른 속도로 식어 바닥 위를 위태롭게 나뒹굴었고, 그 위로는 차마 뱉어지지 못한 한숨이 드리워졌다. 모두가 긴장할 수밖에 없는 그 가운데에서도 지훈은 너무나도 평온했다. 거친 언사를 보이지도 않았고, 제 성에 못 이긴 숨을 몰아쉬지도 않았다. 그저 순수한 질문. 툭. 가벼우면서도 묵직한 소리와 함께 책...
고개를 들어 우러러 보게될 하늘 그 한 가운데. 평범한 다난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선이 가로질러 간다. 그리고 그 순간 하늘에 떠 있던 그 많은 별 중 하나가 홀로 이곳에 톡 떨어졌다. 시간이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하얀 공간에서 별은 눈을 떴다. 이 행동을 '눈을 뜨다'는 표현하는 것이 맞나? 기초적인 지식은 있으나 소리로만 들은 것 처럼, 글로만 읽은 ...
*실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던 *** 셰프 코리아에서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블루베리 티비도 실제 채널명을 살짝 비튼 것입니다.)급하게 쓰느라 아직 퇴고가 되어있지 않아 차츰 수정하겠습니다. 해당 연성은 실제 단체나 프로그램과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K패치 된 AU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대협과 서태웅의 나이차이는 4살정도 차이 난다는 설정입니다. 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星野源 - 折り合い 愛してるよ君を 사랑해, 너를探してるよいつも 찾고 있어, 항상家族のように映る 가족처럼 비치는二人の折り合いを 두 사람의 타협을 지훈은 억울했다. 그 누구도 지훈에게 누명을 씌우지도 않았고, 괜히 귀찮게 굴지도 않았지만 억울함이 사무쳐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는 지경이었다. 마음 같아서는 소리를 꽥 지르고 싶다. 그가 있는 곳은 그의 작업실, ...
****************** 사랑은 어렵다 by 은유 ****************** 정국이 알려준 주소를 따라 택시를 타고 지민이 도착한 곳은 으리으리한 궁궐 같지는 않았지만 - 지민은 주택이라기에 왠지 그렇게 상상하면서 갔다 - 주변 다른 주택들과는 달리 외관이 모던하게 보이는 2층 집이었다. 혼자 산다면서 2층 집씩에서나 살다니 정국이 스타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농구가 좋아서!" 음,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그래, 송태섭이 말한 대로, 주장한테 소개를 받았다. 송태섭은 일단 날 주장한테 넘겼다. 그런데, 문제는 그 후 였다. 주장, 채치수는, 자신이 가르쳐줄수 있는게 아니라며, 입부 신청은 메니저, 한나에게 받으라고 한거 아닌가? 물론, 나와 한나는 같은 학년이고, 또 꽤 말을 많이 하는 편...
어서 오세요. 도쿄 에드거입니다. 일본의 여름은 맑지만 투명한 습기가 찌덥다. 그 때문인지 차에서 호텔 로비로, 아주 잠시 야외에 노출되었을 뿐인 멤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로비 한 켠에 마련된 소파에 늘어져 몸에 달라붙은 더위를 말리고 있었다. 빨리 방에 들어가고 싶어. 소파에 파묻힐 기세로 반쯤 누워있던 승철의 말을 들은 것인지 때마침 프런트에서 체크인...
톡글이 아닌 대화글도 (많이) 있어요.. . . . 쨌든 그렇게 같이 밥을 먹게된 여주, 동혁 그리고 제노.. "야 여주야, 오늘따라 진짜 맛있다. ㅎ (오물오물)" "ㅋㅋㅋㅋ 그래 많이 먹어." '이거이거 뭔가 이상한데.. 둘이 서로 썸타는 거 아니냐..' "그.. 여주야 나는? 나는 뭐 인사말 없어..?" "앗, 선배도 많이 드셔요! 근데 진짜 제노 말...
*정환호장 ONLY 좌우고정 조각글 *설붕, 캐붕 주의, 도내 예선 해남전 이후 시점, 살짝 15세 u_u* *제목 형식과 달리 이전 연성과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호장은 흐르는 물에 손가락을 가져다댔다. 수도꼭지에서 콸콸 흘러나오는 물이 너무 차가워서 손가락이 다 쨍할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핏물과 섞여 하수구로 흘러 내려가는 모습엔 묘하게 속이 ...
/ 그냥 사심으로 만들어버린 계정입니다..;^^ 첫화인데 소설을 지어본 적이 없어서..하하 많이 어색할 수 있지만..요! 점점 성장해가는 소설을 한번 지어보겠습네닷! 잘부탁 드립니다람쥐.. (꾸벙) / "야, 들었어? 이번에 전학온다는 애 말이야." "들었지! 궁도 한다며? 어릴때부터 대회 많이 나간걸로 알고있는데." 지구 어딘가의 한 고교 1학년 교실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