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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무하다는 말을 들은 처지는 아니기는 했다. 하지만 그래도 좀 더 좋은 평을 받고 싶은 것은 누구나 그렇지 않는가? 즐겁지 않은 상황에서의 웃음이라.. 확실히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졌다. 뭐라고 그랬었지, 웃으면 뇌가 기분이 좋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더 좋아진다고 했던가.. 바보같은 신체 구조였다. 뭐, 엘이 할 생각은 아니었다고...
안녕하세요? 레디엘입니다. 원래 예전엔 항상 완결이 나면 후기를 썼었는데 한동안 쓰지 않고 있다가 글을 리네이밍 하면서 오랜만에 후기란걸 써보네요. 제가 글이란 걸 처음 쓴 것도 2년 2개월 전이고, 저는 글이란 것에 아직도 배우고 있고 아직도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환생은 제가 글을 쓰고 아주 초창기 시절의 작품이라 도저히 원본은 올릴 수...
고맙다, 사랑하는 친구들아!! 등장: 치즈케이크, 햄버거, 마카롱, 멀쩡한 호두파이, 곤죽난 호두파이, 가넷 반지, 이상한 그림, 햄버거 키링, 햄버거를 먹고있는 이본 키링, 마카롱먹는 곰인형, 자주색 리본, 햄버거 뱃지, 복숭아모양 쿠션, 형광초록 목도리 *대박 대박 대박 늦었습니다. 이본은 덧니가 있어 아버지가 아는 가게에 가서 교정을 받았습니다. 웃으...
*주의1. ts 소재 있습니다. 2. 인물들의 성격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요수는 눈이 잘 안 보였다. 그래서 이리저리 소리로 혼란을 주면 좋았다. 다만 다들 만음이 말한 삼십육계를 뼛속 깊이 새겨둔 것인지 저 뒤에서 나오지 않는다. 만음도 도움을 청할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마무리는 그녀가 할 거니까. 요수의 목이 길게 빼어져 만음의 공격을 피한다. 육중...
삼자대면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삼자대면 중인 히나타는 자신의 양옆으로 앉아있는 오이카와와 스가와라의 모습에 어색한 웃음을 흘렸다. 사람은 살면서 인생에 한번쯤은 인기있는 시절이 있다고 했는데 그 시절이 너무나 빨리 찾아와버린 히나타는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하필이면 상대가 자신의 고교 선배이고, 타교의 선배라면 이런 인기따위 평생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수현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깨어났다. 수현의 얼굴 위로 애달픈 진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지.... 진성아." "수현아.... 아니 수현 님..." 깨어난 수현은 진성을 안아주었다. 오래전의 기억이 마치 어제와 같이 느껴졌다. "왜... 왜 다 알고 있었으면서 모른척한 거야." "이 슬픈 기억을...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천년을 살았던 저의 괴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상하게 올린 입꼬리와 둥글게 휘어진 눈, 함께 온 파트너를 향한 시선까지 그대로여서, 성현제는 잠시 잘못 들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 유진이 다시 그에게로 눈을 돌렸다. 깊은 호수같던 눈이 순식간에 메말랐다. 성현제가 손을 들어 얼굴을 반쯤 감쌌다. 유진이 아닌 사람이 있는 곳에서 날 것 그대로의 표정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되게 웃기게 구시네. 성현제 ...
"날도 좋은데 같이 아아 한잔 으때! 뭐? 이건 아아 아니라고?" 이름: 호천홍 동물 종류: 붉은 여우 성별: 남 나이: 69년생 53세 키/몸무게: 179 정상체중, 골격근량 높음 외관 복슬복슬 탐스러운 머리털과 꼬리털은 관리를 하지 않아 부분부분 엉켜있다. 특히 털갈이 시즌엔 무지막지한 털을 내뿜어서 크게 한 소리를 듣고 나서야 투덜거리며 무성의한 빗질...
<스위트홈> 정재헌 / 윤지수 * 위 영상을 기반으로 영상에서는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 정재헌의 회상 1 그 어느날의 우리는 금지된 낭만이 만연한 시대에서 만났다. 허리에 칼을 차고 손에 총을 들었던 나는 품어서는 안 될 사랑을 마음에 담음으로서 절망 속으로 빠지곤 했다. 그 시절의 당신은 희고 아름다운 매화꽃 같아서, 쉽게 손...
“아... 한주야 나 usb를 안 가져왔네? 그냥 다음에 알려주면 안돼?” 뭔가 찜찜하게 뺀질거리는 저 표정이 의심스러웠다. 노트북도 정리해서 다시 가방에 넣더니 나를 빤히 보기만 했다. “발표 곧 해야하는데.. 언제 하시려고요....” “그러게.. 나 내일도 와도 돼?” “네?????” 그러더니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전화를 받으며 잠시 자리를 뜨는 김무영...
첫 번째 삶, 시부야 사변에서 마히토와 전투 중 사망. 생존자 없음. 두 번째 삶, 시부야 사변에서 마히토와 전투 중 사망. 생존자 없음. 세 번째 삶, 시부야 사변에서 .. 생존자 없음. ... 백 번째 삶, 주저사로 지명되어 공개처형. ... 이백 이십번째 삶, 고죠 사토루와 3일 밤낮으로 전투. 생존자 고죠 사토루는 묵묵부답. 원인은 밝혀지지 않음. ...
손을 뻗어 지수의 옷자락을 살며시 붙잡자 순간 멈칫, 하고는 뒤돌아보는 지수의 표정이 분명 차가웠던 것 같은데 저를 보더니 금새 사르르 웃는 얼굴을 하는게 상황이 심각하구나 싶었다. "응 승관아 왜?" "형 지금 잠깐 시간 괜찮으면 나랑 얘기 좀 해" "무슨 얘긴데 이렇게 심각해" 고개를 갸웃, 하며 지수가 자신이 이끄는대로 순순히 따라오자 승관은 지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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