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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아라시니시야가레 111022 (게스트: 미타니 코키) 즉흥 단막극 '갈림길' 기반 (https://twitter.com/pdrARS/status/1095008282358337536) 그동안 몇 번 봤을 땐 이거 연애론 못 먹네 했는데 오늘 보니까 먹을 수 있겠다 백수미야가 고등학교 다닐 때 사쿠라이 사장님 진짜 죽을만큼 사랑했을 듯... 너무 좋아해서 ...
* 주의: 미완성입니다. ㅠ.ㅠ (twitter.com/pdrARS/status/1071942776466505728) 니노가 예정에도 없이 갑자기 오메가 발현하는 학원물 보고 싶다 왜냐면 니노한테서 좋은 냄새 난다고 계속 뒤에서 한없이 끌어안고 냄새 맡는 2학년 농구부 아이바 상이랑 니노한테 향수 뭐냐고 물어보는 독자모델 마츠모토랑 가만 있다가 갑자기 니노...
요청이 있어 선입금 기간 늘렸습니다! 편하게 넣어주세요~ 부스 위치: M10 부스명: 유현이랑 유진이 한집살이 선입금폼: http://naver.me/5bIDbSR1 (1.2~1.5) 통신판매폼: http://naver.me/5i6byEzG (1.2~1.5) 문의가 들어와 적습니다. 행사 후 약 3일 후에 웹발행 할 예정입니다! ++축전 샘플이 안 올라가서...
아; 내가 현생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다 던지고 목요일 엉꽃은 무조건 봐야겠다. 사실 오늘 오후까지 너무너무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서 솜 온거 실감도 안났는데, 와 솜 왔다 진짜 와 엉꽃이 왔어 백암에서 지금 솜 하고 있!!어!!!!!
“ 헉… 헉… “ 어딘지도 모를 깜깜한 어둠만이 뒤덮은 공간을 나는 계속 달려나갔다. 멈추면… 멈추면 내 몸이 부서질 것 같아 나는 멈추지 못했다. 숨이 턱턱 막혀오지만 다리와 팔이 절로 움직여 앞으로 나아갔다. 저기… 저기 앞에… 빛이 보이고 누군가가 서 있다. “ 나이브… “ 멀리서… 아주 멀리서. 하지만 선명하게 들려오는 내 이름. 부드러운 중저음의 ...
"불 끌까?" 나지막이 속삭인 목소리에 아야메가 작게 고개를 저었다. 렌은 핸드폰을 내려놓고 제 옆에 엎드려 있는 아야메를 바라보았다. 독서등의 흐릿한 주황색 불빛 아래에서 청록색의 두 눈이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고양이도 아닌데 어둠속에서 빛나는 그 눈은 언제봐도 신기하고, 반짝반짝해서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를 바꿔 그녀를 바라보며 눕자, 핸드폰...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우울과 잡념을 떨치는 데에는 음식만한 게 없으니까. (적어도 나한텐 그렇다) 오늘은 요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줄곧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2인실 기숙사에 살 때에도 내 룸메들은 먼 지역에 살아서 주말마다 집에 내려가거나, 밖에서 노는 걸 너무 좋아해 일주일에 서너번은 기숙사에 안 들어오거나, 아니면 쥐죽은듯이 조...
기차 뿐만이 아니라 유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면 의아할 때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지하철도 개찰구에서 표를 찍고 들어가고 버스도 타는 곳에서 돈을 내거나 카드를 찍고 타는데 여기선 중간에 검표원이 지나가며 검표한다. 그래서 만약 표를 사지 않았는데 운이 좋아서 검표원이 지나가지 않았다면 그냥 공짜로 기차를 타는거다. 기차는 검표원이라도 있지 트램이나 버...
매우매우 적군요,,, ㅜㅠ 분발하겟읍니다,,,
"나 만나 그럼. " 소주잔을 뺏기는 순간부터 고개는 자연스레 오른쪽을 향했다. 서로 말없이 눈을 피하지 않았을 때 주연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난 사실 그 눈을 빤히 보면서도 온전히 그 말을 곱씹을 수가 없었다. 몸을 틀며 떼어지던 손이 그대로 남자의 허벅지 위에 굳혀졌을 때부터, 그때부터 뒤통수에도 눈이 달린 것처럼 신경이 뒤로 쏠렸다. 술기운에 착각...
컨디션 조절을 위해 리허설을 끝으로 연습 일정은 따로 잡지 않았다. 태형은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었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척였다. 잠이 안 오는 날이면 팬들이 남겨준 글에 댓글도 달고 함께 게임도 하고는 했었는데 오늘은 그럴 컨디션이 아니었다. 자신이 속한 그룹이 인기를 얻어 갈수록 그만큼 부담감이 커지며 어깨도 무거워졌다. 그래서인지 불면증이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함화당 마당. 심창민은 자신의 직장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철밥통이지, 승진 확실하지, 야근 없지, 출장 없지. 무슨 행운인지 직속 상사와 동료들마저도 제법 상식적인 사람들로 얻어걸렸다. 이조의 일은 농담으로도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창민은 노동의 신성함을 믿었다. 지루한 일도 일이고, 누군가는 해야 한다. 그 누군가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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