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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런데 황작가, 황작가네는 왜 잘 안 된 거야?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 봐 남깁니다, 모든 작품은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연애기담말고 다른 작품은 다 이어져 있어요! 참고로 본 편의 마크는 <반짝 반짝 빛나는> 속 마크와 같습니다. _________ PINK SPARKLING BOY 04 “오빠, 저희 감독님이랑 계약 이미 다 끝나지 않았나요? 뭐 문제가 생겼나…?” 서류가 잘못된 ...
홀로 남은 소문이 넓고 큰 침대에 몸을 웅크렸음. 잠을 자면 항상 악몽을 꾸는 탓에 쓰러진 것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잠을 자지 못한지 꽤 됐었음. 억지로 자지 않으려고 한 것도 있지만 보통은 잠이 오지 않아서였음.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 나른했음. 씻으려고 옷을 벗으려던 찰나에 심장이 조이는 통증에 그대로 쓰러졌던 걸로 기억했음. 악귀를 포함해 영혼까지도...
세베루스가 어떤 대단한 내기를 했는지 전혀 모르는 세나는 그 시각 오그씨의 오두막-그는 자기의 조수 해그리드와 함께 호그와트 앞마당에 살고 있다.-근처에서 쩔쩔매며 안절부절못하는 해그리드와 마주쳤다. “안녕하세요? 해그리드, 무슨 일 있어요?” “오-! 세나? 릴리? 오, 미안 세나구나. 네 교복이 아니었다면 몰라볼 뻔했어. 어쩐 일로 여기까지 왔니?” “...
세베루스는 기발한 이름을 생각해내 내심 뿌듯해하며 신이나 얼른 이야기해야겠다며 세나와 함께 빠른 걸음으로 그리핀도르와 공동수업을 하는 강의실로 향했다. 그들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모퉁이를 돌아 복도를 거닐다가 그리핀도르 교복을 입은 한 아이가 허둥지둥 바닥에 떨어진 소지품을 줍고 있었다. “어? 리사?” 세나는 넘어진 리사를 일으켜 세우고 먼지 묻은 망...
폴짝폴짝 뛰어가던 릴리가 손을 번쩍 들더니, 다른 아이들이 호그와트를 가기 위해 올라타는 마차를 가리키며 말했다. “저것 봐! 마차가 있어!” “이제부턴 우리도 마차를 타고 이동하는구나.” 리무스는 마차는 처음 타본다며, 승차감이 어떨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피터는 말이 없는 마차가 신기한지 두리번거렸다.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 “말처럼 생긴 세스트랄이란...
“빼앗긴다느니, 잃어버린다느니. 시끄러워요.” “난, 물건이 아니야.” 빛을 비추는 달빛은 제 몸으로 하늘을 비추지만 그 빛이 강할수록 주변의 어둠은 더욱 검게 물들어진 그림자가 되었다. 공원에 흐르는 강물은 검게 물들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블랙홀이 되었다. 나무들은 하늘의 기둥처럼 꼿꼿이 솟아난 듯했지만 여기저기 어둠에 몸을 숨겨 사리고 있었다. 달리...
뱀파이어의 태초 -한 여자를 지독히 사랑한 남자가 모든 걸 다 포기한듯 자살을 하려 절벽 위로 떨어지지만, 그 남자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있었던 거였음. 욕구와 악의가 넘치면서도 결국 죽음을 택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묘한 달빛을 받은 그 남자는 죽고나서 뱀파이어로 변하고, 여자마저 그 달빛이 비추는 곳으로 데려가 자신의 손으로 죽여 뱀파이어로 만드는데....
*조직물입니다. 사망요소, 납치요소 등등 트리거 워닝 *욕설주의 "너희는 천벌을 받을 거야, 천벌을 받을 거라고!" 비웃음과 함께 소리치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텅 빈 창고에 울려 퍼졌다. "세상에서 제일 천재적인 프로그래머를 죽이면 천벌을 받지, 안 그래?" 그는 의자에 묶인 상태였으나 그를 협박하는 검은 정장의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고 더 비웃음 가득한 목...
03. Sweet Sweet White Song 작사 : 마츠이 료헤이 작곡/편곡:겟쇼쿠 카이기 [Branco] 히메미야 토리:무라세 아유무 시라토리 아이라:아마사키 코헤이 시노 하지메:코우사카 토모야 하루카와 소라:야마모토 카즈토미 キミの思い出に 降り積もらせたいな 키미노 오모이데니 후리츠모라세타이나 너의 추억에 내려쌓이고 싶어 今夜だけの Sweet Son...
사랑해 마지 않는, 나의 류군에게. 네게 단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기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지 아마 너는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평생 모를 일이겠지. 그래도 이따금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 만약 너와 내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하고. 우리는 제법 더운 여름에 만났었지, 그때까지만 해도 아마 이런 사이가 되리라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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