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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김여주의 슬리데린 생활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음. 말했잖아. 뇌에 우동 사리가 낀 절반이 나대면서 돌아다니지만 그걸 모두 무마할 정도로 기숙사가 괜찮았다니까. 돌아다니다가 어깨 빵을 좀 맞으면 어떠니. 나는 더 세게 돌려주면 되는데. 돌아다니다가 물을 좀 맞으면 어때. 마법으로 순식간에 몸을 말리고 아예 그 새끼들은 진흙탕에 처박을 수도 있는데. 오늘도 독방...
2화 내용 2화 - https://posty.pe/lxwqkw . . “….” “..그쪽 감정을 생각하긴 해요, 다짜고짜 캐묻는 게 아니라고요. 기왕이면 말하고 싶을 때 듣는 게 저도 좋아요, 근데 일이라는 게 그렇지 않으니까, 억지로라도 뜯어내야 할 땐 그렇게 해야 하잖아요. 경사님이 문 따는 것처럼, 전 마음의 문을 여는 거죠.” “그러냐.” “네, 그...
나의 희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희망을 누가 보겠느냐 / 욥기 17:15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 요한계시록 1:19 1 진창에 처박혀 질질 끌려가던 두 개의 삶이 만들어낸 궤적은 끊어질 듯 위태롭게 이어져 하나의 긴 선을 그렸다. 그리고 그 두 선이 교차하던 찰나의 순간은 아주 오랫동안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 이것은...
친구 말고 다른 거 下 w. 몽듀 “꿈인가? 아닌데... 너무 생생한데..” 중앙도서관을 나서던 ㅇㅇ이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종일 한몸처럼 붙어있던 핸드폰은 아주 잠잠했다. 아니면 기다리는 연락만 쏙 빼놓고 약 올리는 게 아닐까? 민혁이 던진 폭탄을 처리하지 못한 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좁아터진 동네에서도 오며 가며 얼굴 한번 마주치기 힘들었다...
친구 말고 다른 거 上 w. 몽듀 “나 헤어졌어.” “잘 헤어졌어.” “진짜? 진짜로 잘 헤어진 건가?” 몸에 힘이 쭉 빠진 ㅇㅇ이 편의점 테이블 위로 철퍼덕 엎어졌다. 사정없이 짓눌린 오른쪽 볼 덕분에 발음이 한껏 뭉개졌다. 민혁은 쥐고 있던 음료수병을 만지작대며 ㅇㅇ의 정수리를 내려다 보았다. 툭, 튀어나온 입술에선 불평이 쏟아졌다. “억지로 나와줬더니...
*작심삼월로 제작된 글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기에... 이후 수정할 수 있습니다.* *Twitter의 화산딸기님의 쌍존소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 임소병은 마침내 그들을 사랑했다. by. 뮹냥 " 야. " 자신을 잡고 흔드는 손길에 임소병이 슬며시 감았던 눈을 떴다. 세상이 흐릿했다. 어긋난 초첨이 잠시 허공을 배회했다. 그가 몇 번 눈꺼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2. 촤악- 싱크대로 벌건 물이 쏟아졌다. 솥에 든 팥물을 버리는 중이다. 그리고 깨끗한 새 물을 채워 다시 불에 올려놓았다. "뭐야. 또 삶아? 이래서야 대체 언제 먹을 수 있는 건데! 그놈의 서양 떡!" 기다림에 지친 구미호가 볼멘소리를 뱉었다. 신경질을 내면서도 이거나 가지고 놀라며 내어준 자투리 반죽만 괴롭힌다. 둥글리기 해 놓은 귀여운 반죽을 ...
모럴리스한 관계 이 미친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딜 거라고 생각해? “흐응…! 재현아…!” “하아… 김여주… 씨발.“ 듣기만 해도 남사스러운 신음이 남발하는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J그룹의 호텔 스위트룸이다. 스위트룸 한가운데에 위치한 널찍한 침대 위에서 남녀가 몸을 섞으며 질척하게 노는 중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누가 봐도 입이 벌어질 만큼 외모는 물론 ...
* 노딱이 될 줄 알았지만, 노딱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에 노딱을 걸까 말까는 고민 중이에여,,* 이 정도는 안 걸어도 되겠죠...? 닫힌 침실 문 안에서 들리던 소리가 뚝 끊겼다. 이제 더는 움직일 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겨서 숨을 고르며 색색 거릴 때, 얼굴 곳곳에 닿는 입술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눈을 제대로 뜰 수도 없었으니까...
결국 긴 입맞춤 끝에 먼저 떨어진 건 채형원이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동글동글한 눈빛이 묘하게 사람을 안심시키는 느낌이었다. 결국 민망함에 채형원을 등져 누웠고 뭔갈 더 묻지 않는 채형원은 빼꼼히 나와있는 내 발을 보곤 이불을 고쳐 덮어줬다. "몇 시간 맞아야 될지 모르겠네, 우선 자." "... 엉." "검사 같은 거 있을 때만 깨울게."
1 우린 아무도 없는 숲 끝, 통나무 색 집에 살았다. 이곳엔 오로지 우리만 있었다. 문을 열면 바람결에 흔들리는 풀과 나뭇잎 그리고 지저귀는 새소리 외에 다른 소음은 들을 수 없다. 아련하고 씁쓸하고 외롭기 그지없는 도피처. 난 그렇게 부르곤 했다. 지루함에 매일같이 치를 떤다. 오늘은 지루함에 유달리 숨통까지 조이던 날이었다. 마크도 늦게 온댔다 주변 ...
+)) 역시나 오메가버스입니다+)) 망기 생일 너무 기습적인거 아닌가요... 휴일을 즐기던 제가 다급하게 써서 앞뒤 안맞을수 있습니다... 터벅터벅.우욱! 우우우욱! 욱! 이것으로 무선의 198회차 탈주도 실패했다.198전 198승 완승에 빛나는 남망기가 곤선삭으로 묶은 무선을 풋사과에 얹고서 운심부지처로 향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제 꼬마신부는 왜 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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