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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MD 고정틀 커미션 30,000원 1614*3272px *1차지인 0.5 할인 *글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의 트위터 디엠 - @hyolin__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me/hyolin1616 진행순서 신청 - 신청 확인 - 입금 확인 - 완성 후 전달 사용가능범위 인장 및 헤더, 크롭, 리사이징, 개...
현 방 운영중임을 알려드리며 관리진 경력을 오랫동안 지켜 왔습니다. 비공석표,총공지,방르원작또는성인인증 등등 도맏아 해 드립니다 :) 경력은 약 10년가량 되었구요, 공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모두에게 평등한 권력자 ㄴ 가끔씩 특정 방을 돌아다니다 보면 권력 남용이 나 권력을 이용한 협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 더라구요, 그런 비도덕적인 행동을 삼가하며...
츄 글 커미션 전체 공지 @fromyourneptune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글의 원작자 (@fromyourneptune) 에게 있음을 알립니다.주력 장르: 프로젝트 세카이, 뱅드림, 앙스타, 도쿄 리벤저스이외: 주술회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명탐정 코난, 화산귀환, 해리 포터, 트위스테 (그 이외 다른 2D, 1.5D, 웹툰 장르 등등 문의 주시면...
"저.. 저기 그게.." ... 시선이 따갑다. 아무리 말을 걸어도 인형들은 그 둘을 그저 조용히 지켜볼 뿐이였다. 너무 섬뜩하다. 너무 무서웠던 탓에 그만 눈을 질끈 감고 말았다. 아 제발 누가 나타나서 저 좀 도와주세요.. 제에발.. 제발...으흑.. 딸기무스 니이임... 커피프라페 니이임... 흑당버블티 니이임.. 그렇게 속으로 간절함을 외칠 때 쯤 ...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믿음의 형태 I will order you to believe (because you would not listen if I just ask) 아이스는 두 달 전부터 자신이 과거를 만회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시작은 탑건 스쿨을 졸업하자마자 수행해야 했...
* * * * "그만..." 잘그락, 잘그락거리는 소리. 귀에 거슬리는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가 연달아서 들렸다. 어느 덧 해가 뜬 건지 반 쯤 걷힌 커튼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빛부터 괴롭기 짝이 없는데,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거슬리는 소음은 테아나를 잠 못들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힘겨운 듯 머리칼을 헝클어트리며 일어난 여인은 깊은 한숨을 내뱉는다. 요즘은 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I'll try my best to live without you 너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께 It's like you're already gone 넌 이미 떠나버린 것 같아 But you're still in my arms, yeah 하지만 넌 여전히 내 품안에 머물고 있어, 그래 Best to live without you 너 없이도 최선...
*실제 인물과 관계 없는 이야기 입니다. *리얼물 설정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디리릭- 하고 울리는 도어락 소리에 문고리를 잡은 왕이보의 표정이 새삼 비장하기 까지 했다. 제 손아래 열리는 문틈 사이에서 희미하게 새어나오는 빛줄기가 어쩐지 어색했다. 몇 번인가 놀러온 적은 있었지만 사귀기로 한 이후 샤오잔의 공간을 방문한 적은 처음이라 왕이...
어느 날 머리 위로 천사가 떨어졌다.txt 열대야가 푹푹 찌던 8월 말의 여름밤, 대학생활을 하는 나에겐 그저 찜통인 옥탑방밖에 없었다. 안 그래도 벌레 많고 가장 높은 곳에 있는지라 그 날따라 나의 불쾌 지수는 더욱 올라갔었다. 믿었던 에어컨조차 고장 나자 나는 할 수 없이 집에서 나와 옥탑방의 낭만을 조금이라도 찾으려 했다. 그러나 경치 구경을 하기도 ...
눈이 내린다. 밤의 끝이 하얘졌다. 川端康成 "설국" 中 ***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나를 맞이하는 것은 새하얀 김으로 가득 찬 욕실이었다. 하얗고 반짝거리는 타일들은 벽에서 나체인 이바라와 나의 모습을 반사하는데 열중하고 있었고, 어렸던 이바라의 몸에는 그저 크기만 했던 욕조가 지금은 둘이 들어가니 몹시 비좁아 웃긴 몰골이 되었다. "......어렸을 때...
둔탁한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저를 향해 소리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주변 공기는 적당히 따뜻했고, 햇살이 조금은 따가울 정도로 얼굴을 비췄다. 제 앞에서 저를 부르는 사람의 온몸은 피투성이였고, 얼굴은 메말라버린 눈물 자국에 얼굴은 또 얼마나 비볐는지 눈이 따가울 만큼 벌게져 있었다. "에릴.." 네가 그런 표정을 짓는걸 보니 우리 형이 나를 어지간히도 아...
언제부터였을까,,,, 네가 계속 생각이 났다. 너랑 대화하는게 너무 좋아서,, 즐거워서,, 잘 하지도 못하는 게임을 하자고 하기도했다. 이번에는 농담같은게 아니라 진심이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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