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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똑똑. 가벼운 노크소리가 두 번. 방 주인의 대답을 굳이 기다리지 않은 문이 반틈 열리는 사이로 얼굴부터 들이민 사람이 앉은 자리에서 일어서는 시목을 보며 씩하고 웃었다. “일 끝났어? 나갈까?” “아직, 잠깐 들어오시죠. 끄고 가방만 챙기면 됩니다.” “그래.” 잠시 문가에서 머뭇거리던 몸이 완전히 시목의 검사실 안으로 다 들어오고 나서야, 손에 들린 것...
※저의 개인적인 상상으로 푸는 썰들로 내용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극단EXILE 스즈키 노부유키XTHE RAMPAGE from EXILE TRIBE 카와무라 카즈마 커플링입니다※ ※썰체에서 대화체로 넘어가는 장면이 있으니 그건 감안부탁드립니 카즈마가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었어. 스즈키 노부유키는 우연히 카즈마 그림 보고 반해서 매일 빠짐없이...
03. 스페셜 쇼의 뒷 이야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렇군…… 사실은 처음에, 페니랜 모두를 아우르는 스페셜 쇼 계획―― 이름하여 「프로젝트 원더」는, 다른 쇼 스테이지에서 좀처럼 이해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4명의 필사적인 설득, 그리고 세류인 사쿠라코가 도와준 덕분에 다른 쇼 스테이지들의 힘을 빌릴 수 있었다. 루이가 종합적인 연출을, 에무는 춤...
다시 눈을 뜬 건 죽은 직후였다. 작은 화원에서 바람이 꽃에 불어 날렸다. 늘 그렇듯 상쾌하고 익숙한 바람. 따스한 햇살. 그 아래 하늘보다 더욱 하늘 같은 푸른 머리의 그녀가 작은 탄식을 뱉었다.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햇빛이 밝으면 밝을수록 더더욱 일어나기 싫은 듯, 끝에 가서는 뒤돌아선 꽃 무리에 얼굴을 파묻고는 일어나지 않으려...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701. 민은 민은 학원물로 서로 짝사랑하다 드디어 이어지고 같이 공부도 하고 같이 놀기도 했는데 성적 유지한 민혁과 달리 성적 떨어진 은광이 충격 받고 우울우울열매 먹어서 나 성적 올릴 때까지 만나지 말자는 충격 발언에 민혁...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졸업하는 날 전에는 이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네. "그래, 졸업하기 전에. " 네 눈을 넘어 어디를 향했는지 모를 시선과 함께 니라즈는 그렇게 읊조렸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알 수 없었지을지라도, 적어도 스스로와 타인과 별과 미래를 향한 어떠한 '희망'을 품었다는 점에서는 자신과 다르지 않을 터라고. 그리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가능할 거야. 라는...
#시마카즈미_생일엔_전력으로 시마 카즈미 생일 전력:키워드 ‘생일’ * 여느 때처럼 일을 마친 퇴근 시간. 이부키는 방긋방긋 웃어 보이며 시마에게 다가갔다. 시마는 메론빵호의 문을 단단히 잠근 후, 제게 다가오는 이부키 쪽으로 몸을 돌렸다. 이 또한 여느 때처럼, 적정거리랄 게 없이 딱 붙어온 이부키는 시마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 시마. 이번 주 목요일...
수요일 오전 아침, 평소라면 학교에 갈 준비할 시간이었지만 오늘은 달력의 빨간 날, 즉 공휴일이었다. 그 럼에도 여김없이 병원으로 출근하는 어머니를 제외하면, 집에는 백수인 누가 남는다. 가족이라기엔, 호적에 안 올라와 있는 그 남자는 어머니의 애인이다. 말이 그렇고 사실은 남편이나 다름없지, 동거한지도 10년은 됬다. 해방노예가 주인이 아닌 남자와 결혼할...
w. 구름햇살 ** 한창의 장마 이후 맑게 갠 하늘과 따뜻하게 내려앉은 햇살은 종운네 집을 환하게 밝혀주었다. 간만에 가족 모두가 집에 있는 주말 오전, 맑은 하늘과 따뜻한 햇살과는 상반되게 려욱은 지금 세탁기 앞에서 참을 인(忍)자의 마지막 획을 그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었다. “...” 분명 얼마 전에 세탁기 고장 났으니까 고칠 때까지 색깔 있는 옷이...
. . . "눈이 녹으면 봄이 와요, 셋쇼마루님!" '...라고 말했던 네가 더는 없구나.' - 한 '무녀'에 의해 없어진 소원을 이루어주는 네 가지의 혼이 담긴 구슬, 한 '소녀'에 의해 다시 세상에 나타난 그 시기.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가던 시절의 이야기. "셋쇼마루님!!!" "시끄럽구나, 자켄." "언제까지 이리 계실 겁니까! 서국은 이미 저희 손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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