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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신청은 링크를 꾹! -> http://asked.kr/astrasom419 +익순이 캐붕 주의 "이익순! 좀 이따가 니 과외쌤 오신대. 얼마나 공부를 못하면 진짜 우리 엄마가 과외쌤을 붙이냐? 으이그, 진짜 너 이번에 시험 성적 65점 이하로 나오면 니 덕질 지지도 끝이래잖아. 덕질할 시간에 공부 하세요, 익순씨. 도대체 왜 그렇게 공부를 안 하세...
코끝을 간질이는 바람이 청량하다. 창문에 매달린 풍경이 딸그랑거리는 소리가 바람과 함께 들려왔다. 링크는 엎드린 자세에서 깜빡 눈을 떴다. 젤다와 그의 숙면을 위해 낮 시간임에도 두껍게 쳐 준 커튼자락이 조금 벌어져, 오후의 햇살이 반짝이며 그의 눈꺼풀을 간지럽힌다. 조금 더 잘까. 그는 일어나 커튼을 여밀 정도로 햇살이 귀찮은 것은 아니어서, 반대쪽으로 ...
둘은 빠져 나온 땅굴의 입구 옆에 바짝 붙어 몸을 숨겼다. 가만히 움직임을 멈추고 쪼그려 앉아 있자니, 겔드 마을에서 들리는 전쟁의 함성이 더 잘 들리는 것 같다. 어느새 떠오른 태양이 숨은 둘의 얼굴을 일찍부터 달구었다. 햇볕을 손그늘로 가리며 조금 기다리니 마을의 북문에서 한 무리가 우르르 몰려나와 사막으로 달려온다. 링크는 허리를 곧추세워 그들이 있는...
"아이고~ 미안해서 어째~ 멀미가 나진 않고?" "괜찮습니다. 뱃삯도 아끼고 좋은데요 뭘." 잔잔한 물결 위로 다소 거친 운전의 여객선이 통영을 출발해 섬으로 향하고 있었다. 좌석이 아닌 마룻바닥으로 되어있는 작은 여객선을 타고 가자니, 일렁이는 물결이 바닥과 닿아있는 엉덩이며 온몸에 전부 느껴져 지민은 작게 멀미가 일었다. 푸른 물결을 한참동안이나 쳐다보...
글이 다소 어두운 분위기 입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 . . Cistus「일명, 자살 꽃이라고 불린다. 일본과 미국에 꽃말은 '나는 내일 죽습니다', '임박한 죽음' 이지만, 한국의 꽃말은 ‘인기’이다. 그럼, 과연 그 인기는 좋을까. 」 그는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며, 멍하니 창밖을 바라본다. 창밖에는 쨍하게 빛나오는 햇빛과 푸른 하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
생각없이 막 찌끄리는썰 생각나는대로 추가하는즁 - - 안경쓴 공대과탑 너드아싸 바쿠고 보고싶다~~ 대학원오라는 지니스트교수 피해서 도망가는거 보고싶다~~ 도망가다가 화단에 숨었는데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막걸리푸고있던 체대인싸 킬심이랑 딱 마주쳐라~~~~막걸리에취해서 알딸딸함 + 나뭇잎사이로 비치는 햇살아래 반짝이는 바쿠고 보고 첫눈에 반한 체대 신입생 키리찌...
난 내가 코로나 때문에 죽을까봐 걱정되는게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일어나는 결말이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 차라리 이럴거면 죽는게 나을 정도다. 사람들이랑 만날 수도 없지, 이직도 못하지, 취업 시장도 꽁꽁 얼었지, 경제가 완전 초토화 되었지. 진짜 너무 괴롭다. 진짜 공감가는게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내 의도와는 다르게 좆망인게 너무 현타...
*오랜만에 해리포터 시라부〰️ *생각하는거랑 글로 푸는거랑 차이가 너무 심해서 기분이 좋지가 않은 요즘입니다😭 *유치뽕짝이지만 그 맛에 글쓰는거 아니겠어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호그와트에 중간 시험 기간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고 아침부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여주의 소식에 수업이 마치자마자 도서관으로 향하는 시라부였다. 도서관에 도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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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며칠 후 방과후 학생회실 리코: 부화장님, 학생회 일은 잘 처리하셨나요? 호노카: 물론이지. 두 선배분이 잘 도와주셨거든. 니코: 역시! 코토리 선배와 하나요 선배는 대단해! 노조미: 그래? 계속 쳐다보셔서 나는 모르겠는데? 리코: '그날 하나요와 코토리 선배는 뭐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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