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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요란했던 첫 만남 이후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한결은 나름대로 이 센터생활에 적응했다. 알고보니 동갑이었던 민욱과 아예 말을 놓은것도 모자라 교육을 같이받는 가이드 친구들도 생겼다.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가면 가끔 보이는 파란 머리통은 딱히 달갑지 않았지만. "쟤네 건들지마." "어엉? 누구?" "저기 파란머리랑 주위에 피어싱 달고있는 애들." ...
오랜만의 타로카드 리뷰네요. 사실 이 타로카드 구입한걸 확인해보니 작년 3월 29일^^;;;;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래도 제가 지금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글 시리즈가 있는데 그 시리즈를 시작하기전에 갖고 있는 덱을 한번 소개를 드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다시 한 번 글을 써 봅니다. 이 타로는 Llewellyn 사에서 나온 타로카드인데요, 이 회사 ...
채은헌은 귀엽고, 하얗고, 착하고, 멋있고,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있으면 허리가 으스러질 정도로 꽉 안고 말랑말랑한 뺨을 질릴 때까지 쪽쪽 빨고 싶어져. 그리고... 할 때 우는 애는 아니지만, 안쪽 끝까지 박아넣고 또 박아넣어서 제발 이제 그만하라며 애원하면서 엉엉 우는 것도 보고 싶어. 하도 울어서 눈 주위가 붉어지고 가느다란 허리와 작은 골반이 부들...
[정재현 장편글] BGM : Heebie Jeebies - Amine 아무래도 나한테는 인생이 참 쉽다. 마치, 쥬니버네이버에 막 광활하고 삭막한, 어쩌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겐 신비로워 보일 인터넷 세계에 발을 막 담그기 시작한 귀여운 초딩들 재밌게 한번 즐겨보라고 단순 그래픽 작업 뚝딱뚝딱해서 만든, 5분만에 그것도 발로도 깰수있는 유치한 게임마냥. ...
아침이 밝아오자 객관 쪽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어떤 하인들은 혁의 시중을 들고 있었고, 또 다른 하인들은 깊은 잠에 빠져버려 누가 제 몸을 건드리고 있어도 전혀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로의 몸을 닦아주며 새 옷을 갈아입혀 주고 있었다. 객관 밖 역시 시끌시끌한 분위기이다. 어제 상백으로부터 혁 일행이 생각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전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氷川 日菜 x 静野 葉月 히카와 히나 x 시즈노 하즈키 뱅드림 걸즈밴드파티 / 연인 / GL Laplas Selkena x Rhysis Sesber 라플라스 셀케나 x 리시스 세스베르 로드오브히어로즈 / 연인 / HL 이비 / 20 ↓ 반이입 / 온리 저와 드림주를 동일시하지않기 때문에 저를 드림주 이름으로 부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림캐 앓이 및 ...
봄, 꽃, 오후의 별무리. 거리는 한산했고, 밤은 깊었다. 시오리코는 꽃다발을 손에 쥐고 있었다. 봄은 새로운 연인들이 많이들 탄생하는 계절. 그리고 자신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하나가 되고자 했다. 지금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목적이 사랑 고백이었기 때문에. 그것도 아유무에게 말이다. 그저 지나는 사람에 불과했던 사람이었으나 지금 자신이 고백하기 위해 발을 ...
- 기현아, 나 미국 가. 날씨 한번 더럽게 좋네. 딱 적당할 정도의 바람이 손등을 간지럽히고 볼을 데웠다. 며칠 동안 선유도에는 때늦은 장맛비처럼 장대 같은 비가 내렸다. 며칠 만에 맞는 따뜻한 햇볕인지, 잠깐의 짓궃음이 미안한 듯 애교를 부리는 것처럼 저절로 웃음이 나게 만드는 날씨였다. 귓가에 맴도는 잔잔한 파도 소리도, 나뭇잎끼리 부딪쳐 내는 소리도...
* 아서 시점의 문송 284.. 전에 짧게 썼던 거에 조금 덧붙임 "바람 들치니까 얼른 들어와. 가택 연금 명령을 위반하면 중징계로 넘어간단 건 몰라서 저지른 거냐?" 왕자의 예복은 밤서리를 맞아 엉망이었다. 그럼에도 클레이오는 꼴사나운 테라스의 불청객을 여상히 대했다. 타박하는 듯한 투는 어디까지나 가장일 뿐, 아서를 끌어다 벽난로에서 가장 가까운 카우치...
" 웨인. " 눈발이 휘날린다. 살을 애이는 추위가 뺨을 때린다. 눈을 꽉감았다 뜬다. 오랜만에 신는 신발의 감촉이 발을 갑갑하게 만든다. " 나 왔어요. " 호흡을 할 때마다 폐부에 찬 공기가 가득찬다. 겨우 숨을 내쉬며 토해내자 입김이 허공에 흩어졌다. 모든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고 있던 그는 눈이 쌓여 끝만 겨우 보이는 묘비의 눈을 털어냈다. 그렇게 친...
괴짜조 위주 자작 au입니다. 유혈 묘사, 죽음 묘사 또는 요소, 기괴한 묘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제 포타에서 짠 Bon Voyage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뺍니다.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작품 특성상 엑스트라가 등장합니다. 뜰팁 분들의 대사는 색깔로 구분했습니다. (라더님 붉은색, 각별님 노란색, 엑스트라들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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