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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헬턴트 제일 좋아하는 외모 묘사는 11부 초반에 나오는 ’꿰뚫릴 듯 부드러운 눈’ 선량하고 온화한 인상으로 그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드라 팬아트 그리려고 한 건데 나한텐 퓨워의 이미지가 더 강해서 막 섞여 있다 재미로 젊칼 어릴 때 이런 단명헤어로 칼을 그렸던 기억이 나서 젊칼 머리로 줘 봤다 지금의 나는 짧머파가 됐음 왜냐면 너무 현자나 법사 같잖아...
아래에는... 이번 8월에 개봉한 영화 <놉>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니까요 꼭 극장에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동필아저씨는 부대찌개영화 영원히 끓여주세요... 2022년 8월 18일 3시 20분-5시 40분 감상. / 2022년 8월 20일 3시경에 감상. 조던 필이 감독, 다니엘 칼루야와 케케 파머가 주연이었다. ...
디어마이러버스클럽, 속칭 좆망한 짝사랑 클럽. 쓸데없이 거창한 이름은 이민혁이 한창 빠져있던 드라마 제목에서 따온 거다. 아무튼 이 모임의 구성원은 걸핏하면 사랑에 빠지는 이민혁과 그런 이민혁한테 발목잡혀 끌려온 고등학교 동창 둘이라고 볼 수 있다. 처음엔 친구의 짝사랑 상담을 귀 기울여 진지하게 들어주던 둘도 그 짝사랑의 유통기한이 한달을 채 못 간다는 ...
18. 아일렌은 다닌과 함께 거리를 걸었다. 아직 낮이었기에 수도의 거리는 사람이 많은 게 정상이었다. 하지만 약도를 따라 으슥한 길로 들어가니 점점 사람이 줄어들었다. 제보를 누가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불법으로 운영하는 투기장이나 경매장이다 보니 일부러 사람이 없는 곳에 자리를 잡은 모양이었다. “수도에 이런 길도 있군요.” “보통 잘 ...
9 to 6, 종종 야근 하는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과 밤낮없이 촬영이 이어지다가도 갑자기 휴일이 생기기도 하는 영화감독, 그 둘이 그리는 삶의 궤적은 참 다르다. 교차하지 않고 각자의 궤적으로 흘러가는 삶이 더 자연스럽다만, 또 어떤 우연이 길을 틀어놓을지 모르는 일이다. 민형과 도영도 그렇게, 돌부리를 피하려 살짝 옆으로 비켜 걸었을 뿐인데 그 끝에 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작업했던 게구리님의 유튜브 썸네일을 모아봤더니 꽤 되네요! 전부는 아니고 마음에 드는 것 위주로 추려봤습니다. 트위치 방송 대기화면도 모아보니 뿌듯해서 같이 올립니다^-^ 욕설, 자극적인 장면 없이 기분좋게 게임하시는 게구리님 유튜브 보러 놀러오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WjfI3wnNOgQCTu2SijfgMg
7. 2018년 6월 15일 ~ 16일, 렌. " 가게 종로에 있는 거 맞죠? 일기장 파는데요.” 알고 싶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일단 가장 알아야 할 것부터 물었다. 2주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날의 기억은 죄다 의심스러워졌다. 다 꿈이 아니었는가 하면서도, 머리칼이 귓가에서 잘려 나간 모습이 유리나 거울에 비칠 때, 그리고 혹 잊어버릴세라, 아니...
루이: "네오 판타지.. 온라인이요..?" 린코: "네.. 그..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늘 같은 여름 방학. 루이는 써클에서의 볼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우연히 린코와 아코를 만났다. 꽤나 뜻밖의 만남이라 루이는 주변 인물들을 살폈다. 루이: '시로카네씨와 우다가와씨.. 세타씨..?' 그리고 본인 옆의 나나미. 루이가 보기에도 꽤나 특이한 조합이 아...
초아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어 가본 당신. 초아가 일어나서 커피를 들이키고 있습니다. 침대는 가지런히 정돈되어있고 목에는 붕대가 감겨있네요.
저는 이런 과정을 글이나 영상으로 담은게 너무 재밌더라고요 카페 준비할때 실제로.생카준비브이로그만 580번시청했고.혼자.굉장히 흥미롭게봤습니다..근데이건 아무도 안볼것같아요. 그냥저만볼게요 원래는 다크펑크간지락스타.. 컨셉의 공간을 만들고싶었습니다. 이유는없고 제가그런것을좋아합니다 근데 좀고민하다가 더 휴닝이답고 휴닝이 자체인 하늘하늘 구름구름 사랑스러운 ...
짭현대AU / 캐붕주의 1. 익명 제목 그대로다. 2. 익명 ? 3. 익명 ? 4. 익명 저기, 스레주. 이렇게 제목부터 개막장인 스레는 정말 오랜만이라 당황하긴했지만 조금 더 썰을 풀어줘야하지 않겠어? 형제???를 꼬시게 된 거야 그러니까???? 5. 익명 맞아.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곤란한건데? 6. 익명 비슷해서 전남친 생각이 난다 이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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