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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슬롯: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저(두얀)에게 있습니다. -All copyrights on the commission belong to me (Duoyan/Doyeon).- 커미션으로 제작된 이미지는 상업적 이용/트레이싱 등 2차 가공/도용 등이 불가능합니다. 사이즈 변경과 프로필 사진으로 활용 및 소장용 굿즈 제작등은 주문하신 분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SAMPLE 커미션현황 현재: 비어있음 예약: 비어있음 신청안내- 하이큐 캐릭터들 단독 반신상 커미션만 받고있어요!- 트위터 @sibaksae 계정 DM으로 신청을 받아요! - 입금이 완료되면 (토 일 월) 중으로 작업을 완료합니다. - 신청은 한번에 한분씩 예약도 작업중인 분 뒤로 한분씩 받고있어요 ! - 연속으로 같은분의 신청을 받지는 않아요. - 커플...
-공미포 592자- Dear my friend, Charles.찰스, 나의 오랜 친구이자 벗인 사람. 정석대로라면 자네에게 안부를 먼저 묻는 것이 마땅하겠지만, 난 물어보지 않겠네. 오해하지 말게. 나의 어쭙잖은 자존심 때문이 아니야. 자네 앞에서 자존심을 내세울 이유는 없어. 난 그저, 이미 자네가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네.아쉽지...
툭- 옆 사람의 팔이 닿았다. 멍하니 교수님의 말을 흘려듣고 있던 태준이 천천히 옆자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어딘가 익숙한 옆얼굴이 보인다. 누구지? 일순 정지되었던 사고가 다시 빠릿빠릿하게 돌아간다."너……."놀란 와중에도 한창 잠겨 있던 목은 다행히 큰소리를 내뱉지 못했다. 그러나 옆자리의 근우가 들을 수 있을 크기는 되었다. 느릿하게 태준을 향하는 ...
어두운 방 안을 가득 채운 피비린내에 더해 질척거리는 핏자국이 바닥을 흥건히 채운다. 가득하던 숨소리는 전부 사라져 한 사람의 인기척만 느껴지고, 바닥에 널브러진 시체들은 전부 원래의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형체로 뭉개져 누가 누군지 외관으로 식별하기엔 불가능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 서있 는 한 사람은 피와 살점이 진득하게 묻어 떨어지는 주먹에 들어간 힘...
나무이길 꿈꾸는 꽃은 구석의 벽에 서 있다. 자신의 개화는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음악의 청자로서 넓은 자리는 필요 없었다. 음악은 오늘 처음 듣는 곡으로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저 남자가 발표한 소나타였다. 고고히 쌓아 올린 꽃의 교양은 제대로 모르는 곡과 연주자에 대한 갈채를 보내고 싶지 않다는 투정을 부렸지만, 마지막 건반이 곡의 끝을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다람쥐님 커미션으로 쓴 해리피터입니다. 키워드는 사랑, 집착, 감금, 동정, 죽음 등 앵슷한 소재입니다만, 제가 제대로 써먹질 못하고 흔한 신파로 넘어간 것 같네요. 엉엉. 어헝헝. 부끄럽습니다. 가슴아픈 설정이라 쓰는 동안 슬펐어요.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넌 왜라는 질문을 많이 했던 것 같아. - 왜 가만히 있어? - 왜 화내지 않아?...
베리님의 커미션으로 쓴 해리피터입니다. 키워드는 오메가버스, 임신, 섬, 감금, 메이드, 발악(?)정도가 되겠네요.(몇 개 더 있지만 스포(??)) 얼핏 앵슷이지만 엔딩이 제마음대로 갔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재미있는 설정으로 상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쓰는 내내 즐거웠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하얀 빛살이 반사되는 새파란 바다를 보며, 피...
하백님 커미션으로 쓰인 토마스피터입니다. 나만 믿는 줄 알았는데 고마워요 하백님ㅠㅠㅠㅠㅠㅠ 키워드는 슈퍼달링, 내 남자에게만 상냥, 싸가지, 동거 중 등등 몇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반도 채워 넣질 못했네요.ㅠㅠ 무능 특히 엔딩부분을 원하시는대로 잇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 초조 불안. 설정을 재미나게 써주셔서 보는 것도 정말 즐거웠어요.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
오른팔 인대가 끊어진 오이카와는 눈 속에서 한 바퀴 반을 구른 사람치고는 티 없는 미소를 지으며 캐리어를 끌었다. 겨울 내내 조용했던 센다이는 마침 며칠 전에 폭설을 맞았고 덕분에 도시는 길고 지루한 적막의 터널을 지나는 참이었다. 오이카와는 존재 자체가 눈치를 모르는 정겨운 활기였다. 언제는 안 그랬냐마는 걔가 센다이의 동토를 밟자 온 도시의 불빛이 일순...
1. 모험가는 자신의 이름 앞으로 발급된 청첩장을 연인의 눈앞에 패대기-어디까지나 그녀 기준의-쳤다. 하얗고 도톰한 종이엔 황금빛 유려한 글씨로 가벼운 인사말과 함께 아이메리크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그러나 그 옆을 차지한 이름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을 요구하는 모험가의 눈빛을 한참이나 말없이 받아내던 신전기사단 총장, ...
“아- 이게 다 이모코 때문이야.” “이게 왜 또 저 때문입니까, 이 바보야!” “뭐, 너 또 나한테 바보라고 했어! 바보만 몇 번째 듣는 건지 알아! 이모코 나빠! 미워!” 오늘이야말로 일을 해야 하는 날인데, 저 바보 같은 쇼토쿠 태자가 만나야 할 수나라의 사신은 만나지도 않고 그네나 타러 나왔다. 오늘같이 하늘이 번쩍번쩍한 날에는 사람을 아무도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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