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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머리를 깎았다. 까까머리가 된 감상을 적은 글은 트위터 노출수만 13만을 찍으며 예상외의 반응을 얻었다. 뷰티 유투버들은 붓을 꺾고 여성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억압에 저항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여성 해방의 목소리가 창연한 이 시국에 영화계 또한 기꺼이 화답했다. 여성영화제, 아랍영화제, 인권영화제 …….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영화제에는 공통점이 있다. ...
1. 아이는 10년 전에 태어났다. 사람들이 괴생물체로 변하고, 이상한 능력을 가진 이들이 나타나고... 고아들은 늘어나고 정부에선 이 사태를 어찌어찌 땜질해 보려고만 하던 시기에 아이는 운 좋게 그런 일과 관련없는 집에서 태어났다. "율아!" 아이는 율이라고 불렸다. 이름은 성까지 합해 세글자지만 아이에겐 율이란 이름이 가장 익숙했다. 왜 일까 생각하다 ...
저는 유달리 봄을 좋아합니다. 우선 긴 글을 덧붙이기 전에, 내가 당신을 나의 봄이라 칭한다는 것에 나름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남들에겐 그저 스쳐가는 잠깐의 짧은 계절일지라도, 다른 계절을 모두 잃더라도 봄 하나를 지켜낼 수 있다면 나는 그리 하겠습니다. 여름의 색을 잃고, 가을의 빛을 잃고, 겨울의 향을 잃더라도, ...
*SM소재...기는 합니다. “선배....” “엎드리라고 했어.” 차가운 성우의 목소리에 다니엘은 고개를 떨구곤 천천히 바닥으로 팔을 뻗는다. 아무래도 오늘은 그냥 넘어가지 못할 것 같았다. 뜬소문의 결말 성우는 누구에게나 좋은 선배다. 다니엘에게는 특히 그랬다. 과대인 성우는 누구에게나 친절했고 그중에서도 제 직속 후배이자 룸메이트인 다니엘에겐 더할 나위...
422번째 러셀이 죽었다. 423번째 러셀이 깨어난다. 러셀은 입 안에 가득 고인 핏덩이를 토하며 정신을 차렸다. 아직 불확실한 시야를 몇 번이고 깜박이며 욕조에 고인 제 피에 허우적거린다. 사지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미끄러졌고, 재차 자빠졌고, 천지를 분간 못해 욕조의 모서리를 부여잡았다가 몇 번이고 놓치기를 반복했다. 그는 몸을 옆으로 틀면서 아직 남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bgm. 22 (Taylor Swift) -로마의 휴일 모티브 “7월 6일까지 저 뉴욕에 좀 데려다줘요. 일러도 안되고 늦어도 안돼요. 꼭 7월 6일이어야 해요.” “?” 내 필살기, 장화신은고양이 눈을 하고 에드워드를 지그시 올려다보았다. “그러죠, 뭐. 그대신 소원 하나 들어줘요.” j. 예상외로 일이 너무 쉽게 풀렸다.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사람이 ...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이영준 입니다. OFFICIAL이름: 이영준나이: 33세직업: 유명그룹 부회장"내가 사랑하는 건 완벽한 인간이야. 그래서 난 나만 사랑하지!"UNOFFICIAL내용과 시간 흐름은 드라마 방영 시점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따라서, 웹소설&웹툰 내용 모두 알고는 있지만 따라가지 않습니다.부회장도 사람.뒤에도 사람.설명서 안읽...
탐라를 뜨겁게 달군 히어로버스 백업*^^* 1. “너 어벤져스 같은 거 봐?” “엉.” “좋아해?” “별로.” “왜?!” “왜 화를 내?” “화 내는 거 아니야... 그런데 진짜 왜 안 좋아해?” “사람 너무 많이 나오고 다음 거 나오면 전 거 다 까먹어.” “그렇구나...” “결정적으로.” “응.” “걔네는 너무 많은 걸 부숴. 그게 싫어.” 김도영이 너...
희연은 그날 기분이 영 안 좋았다.참고 참았다는듯 이그나지오 녀석이 털어놓은 얘기에 지금껏 3p를 시킨거냐고 신무영의 명치를 최고 위력으로 걷어차고 온지라 당연하지만 기분이 안좋다못해 더러웠다.변태새끼. 내가 또 그 놈하고 한 침대에 누우면 손에 장을 지진다.투덜거리며 무의식적으로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입에 물고 신맛에 진저리를 쳤다. 아 이런...또 담...
" 무슨 바람이 불었대. 먼저 불러내고. " " .. 평소에 부르면 와주실거였어요? " " 시간이 비어있으면 왔겠지. " 그럼 안오신단 말이랑 같은 맥락이네요. 요놈 콧대가 섰어, 아주. 부스스 웃는다. 그냥요. 하늘이 예뻐서. 고소공포증 있으신거 아니죠? 그럼 내가 어떻게 날아다니겠어. 슈트 입으실때랑 아닐땐 다를지도 모르니까. 터벅 걸어가 낮은 난간에 ...
다음날도 무영의 일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일찍 떠진 눈 때문에 무료하게 앉아 있다가 한두 시간쯤은 낚시를 하고. 그걸로 끼니를 때우고. 이번엔 자신도 낚시에 도전해 보았지만 어째 한 마리도 잡히질 않았다. 애초에 미끼가 없으니 몰려들 이유가 없긴 했다. 밥버러지는 잘만 잡아 오더만. 괜히 자존심이 상해서 그만두고 오두막으로 돌아갔다. 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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