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철남3 이후 토니는 심장의 어딘가가 허전했다. 쇳조각 하나 빠졌다고 이런 상념에나 빠진거라면... 음... 토니 스타크 답지 않았다. 어느날이었다. " 토니, 이 늦은 밤에 어딜 가나?" "응? 어디랄 것도 없이 산책가려구... 같이 갈 것도 아니면서 왜 물어봐?" "..... 같이 가도록 하지." 나름 톡 쏘는 일갈에도 그는 잠깐 멈칫 하더니 곧 저와 동...
언제 죽었는지 조차 기억하기 싫은 이가 텅 비었던 집무실에서 나오는 순간, 에스오에스는 자신이 구하지도 못할 테라진이라도 했었나 라는 깊은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다. 그딴거 구하지도 않았고, 하고싶단 생각도 들지 않았었지만, 이런 광경을 볼거였다면, 한번쯤은 해도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주 어이없는 상상을 하고 만 그는 이내 바닥에 주저 앉았다. 갑자기 바...
패치는 좆같은 기분을 감추려야 감출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 곁에서 네 구의 시체가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었으니까. * “뭐냐?” “…연구원님. 괜찮으십니까.” “씨이발, 뭐냐고오.” “괜찮으신 모양이네요. 지금… 어떤 분들께서 계신 거죠?” 그들은 서로를 겨우 분간할 수준의 어둠에 차차 적응해나갔다. 그래봤자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똑같은 ...
SPLASH 🌊 작은 물방울들 하나씩 수면을 건들다 보면 결국 커다란 물보라가 일어나 순식간에 적셔지기 마련이다. "미안해요. 보검씨." 여주는 빠르게 묶인 두 손을 들어 메스를 들고 보검을 향했다. 보검은 자신의 위로 느껴지는 그림자에 그대로 눈을 감았다. 그러나 보검의 몸에 느껴진 것은 차가운 메스가 아니라 따뜻한 무언가가 먼저였다. 보검이 눈을 뜨고 ...
어딜 가나 같은 동네에서 같은 업으로 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끼리는 커뮤니티가 있는 법이다. 무형의 플랫폼이든, 유형의 펍이든. 에반 리가 선호하는 것은 후자였다. 널찍한 주차장을 가진 패밀리 레스토랑은 아이가 그리 많이 보이진 않았다. 대신하듯 눈 밑이 시커멓게 죽은 운전자들이 바글거렸다. 에반 역시 그 중 하나였다. 에반은 조금 시고 충분히 따뜻한 커피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 앞으로는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아벨의 소개를 받고 왔습니다만…”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돌아가주세요.” “그러니까, 그, ….하… ‘저는 최고 존엄하신 아벨님의 따까리입니다.’” “어서오세요, 카인 요원.” “… 아니, 저 인줄 알면서도 안 들여보내주던 거에요?” “아벨님의 명령이셨습니다.” 카인은 제 미간을 꾹 짚으며 신경질적으로 ...
수익의 90%는 퀴어 청소년 위기지원센터 띵동으로 후원됩니다! / 90% of all proceeds will be donated to Tting-dong, an organization that helps at-risk LGBTQ+ teens in Korea Slots ⚪️ ⚪️ ⚪️ ⚪️ *주의사항 | Please Read - 일정 관계상 3시~9시 사이...
깜빡, 침상에 누워있던 신형이 눈을 느릿하게 떴다 감았다, 다시 떴다. 흐릿한 시야로 보이는 것은 회백색의 벽에, 용도를 모를 물건들이었다. 코를 콕콕 찌르는 화학약품의 냄새도 익숙지 않아, 이곳이 어디인지 파악하기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여인은 조심스레 몸을 일으켜 앉았다. 온 몸을 퍽퍽 때리는 고통이 느껴졌지만,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는...
마을의 가장 작은 공방에 사는 마녀에게 식빵 한 봉지와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향은 블루베리 같은데, 맛은 영락없는 딸기 맛인 데다가, 색은 노란색입니다. 달콤한 맛이 어디서 먹은 잼과도 비교가 안되어서, 언제나 들고 다니며 바를 수 있는 곳에는 꼭꼭 발라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무엇을 넣었는지 물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녀의 공방에는 언제나 강렬한 ...
니어 레플리칸트 E엔드 이후 반년 후 날조 설정. 주인공 시점. 사망소재 주의. “다녀올께 요나.” 문 앞에서 인사를 남기고 집을 나섰다. 내가 없던 3년 사이 조금씩 요나에게 맞춰 바뀐 집에 다시 익숙해진지도 몇 달이 지났다. 밭에 있는 것은 한때 내가 키우던 월광초가 아니라 호박과 멜론과 수박이다. 아무리 요나라 해도 이젠 그 모든 걸 한 냄비에 끓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