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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는 삼색이. 며칠은 굶었을 거 같은 꾀죄죄한 모습. 에구...
아, 어제 저녁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것일까? 속이 좋지 않다.. 이럴까봐 어제 약국에서 술병에 좋은 약을 사왔는데 챙겨 먹어야겠다. 아, 아침부터 고기 좀 먹어보려 했건만 죽이나 먹어야겠다.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상도 45편을 보면서 9시 마트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정치수(정보석)가 빡돌아서 술상을 뒤엎는 장면인데 상이 공중에서 ...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가을의 끝 무렵 어느 날 아침이었다. 눅눅한 공기 속에 서둘러 빨래를 걷으러 나갔던 날, 빨래 바구니 옆에서 작은 로켓 목걸이를 주웠다. 누군가 흘리고 간 듯했다. '철로 된 로켓 케이스는 물기와 공기에 노출되면 부식될 우려가 있는데..' 마지못해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만 보관해주기로 하고 물건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는 빨래를 걷고 ...
“스티븐 나 네가 먹고 싶어” 아마 평상시의 스티븐이 저런 말을 들었다면 그는 사람을 다치게 하는 폭력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그 지옥 같은 주둥이로 잠깐 듣기 역겹네요, 따위의 말을 시작하면서 말로 폭력을 이어갔다가 끝끝내 상대방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고는 사과를 받았을 게 분명 했다. 하지만 그 말을 내 뱉은 사람이 제이크 였기에, 성적인 의도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자신의 이야기라면 멋대로 나불대지 않았고, 남의 이야기라면 흥미를 감추지 못하였을 뿐. 그 녀석은 평범했다. 그렇게 5년, 10년, 얼마의 시간이 흘렀던지 어느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는 것만 뺀다면. . 부르는 그 이름이 이름이고, 생각하는 그 나이가 나이이며, 판단하는 그 성별이 성별일 것이다. 녀석은 당신이 말하는 모든 종류의 이름, 나이, 성별을 ...
햄버거 2+1 행사중(아무말
비가 내리는 밤. 복도에 울리는 발소리마저 다 묻힐 정도로 비가 세차게 내리는 밤이면, 나는 여전히 그날 밤을 기억한다. 내 존재를 저주하다 못해, 지우고 싶어진 그날 밤을, 뇌리 끝까지 시리도록, 선명하게.
어제 펜타 티켓팅 이었어서 학교를 빠진다는 명분으로 처음 약물자해함 결과적으론 엄마의 관심도 받고 티켓팅도 성공했다^^ 근데 왜 다들 약물자해 하지말라는지 이해는 갈거같았다 진짜 진짜 너무 기분이 좆같음 약냄새 자꾸 올라오는데 구릿구릿한 냄새때문에 더 토할거같고... 일단 어제 시간별로 써놓긴 했다 8:05 일단 6개 먹고 트위터 함 8:13 두알 더 먹음...
개연성 없음 생각나는대로 갈김 근력이나 그 자체가 쎈건 아닌데 주먹이 짱돌이랑 비슷한 수준의 드림주. 웬만한 사람도 못말리는 마이키를 검은충동 올때마다 깡! 하고 기절시켜줬으면 좋겠음 다음날 일어나면 혹 이만큼 나있어서 어리둥절한 미성년자 마이키 아니면 범천 마이키 검은충동 도지는데 지나가던 드림주가 위급한 상황인줄 알고 주먹으로 기절시켜줬으면 좋겠음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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