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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조매헌은 딱 그런 놈이었다 지가 살 수만 있음 친하다고 여기는 놈도(아 있기는 한가?) 죽이면서 살아남는 세상에서 제일 영악한 새끼 문자가 오고 나서 하는 생각은 지가 살아남아야겠단 생각이 제일 컸다 그것은 곧 더 큰 재앙을 불렀다 너덜너덜한 몸뚱이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다 이러다가 과다출혈로 뒈지거나 할 것만 같아서 기분만 더러웠다 물려도 이젠 저...
*전독시는 완결까지, 내스급은 400화 즈음까지만 보고 정주행 중입니다. 소설 근황을 짤로 접하긴 했지만 직접 읽은 게 아닌 만큼 설정 미스나 캐해석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업로드 날짜대로 제목없는 글이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에도 이어지는 글이네요😊 [구원! 이 문을 나서면 지내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에요'v'o 지내던 기...
눈앞에 펼쳐진 것은 바다였다. 하늘이었다. 바다와 하늘이 섞여 뭐라 말할 수 없는 신비로움을 뽐내는 물의 공간이었다.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만 같은 신비한 공간이 밀짚모자 해적단의 앞에 있었다. 모두가 말을 잃었다. 그 중에도 배의 요리사, 산지는 넋이 빠져있었다. 그 공간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바다와는 그 괘를 달리하는 모습으로 그들의 앞에 아롱지듯 ...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처음 책에 빠져든 순간을 기억하는가? 그 최초의 감각을 떠올리고 싶을 때 꺼내 봐야 하는 책이 있다. 울라는 항시 서재에서 책을 읽는 아이다. 반면 매일같이 찾아오는 친구 브루노는 책에 영 관심이 없다. 브루노와 더 오래 놀고 싶은 울라는 꾀를 내어 목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고, 책 속의 뱀에게 물렸다고 한다. 믿지 못한 브루노는...
원제: The Bittersweet Taste of the Seawater by sasuisgay.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141554 번역본 on Ao3: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458996 번역 허락: *오역 및 비문에 관한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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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파고 님 [Deep blue rain] 욘, 파고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단면 책갈피, 표제지, 목차, 장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40 푸른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 A5 예약 취소로 재분양하는 작품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푸른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 작가명 # 뒷...
“이걸 네게 남겼단다.” 기력이 다한건지 말을 할 힘조차 없어 보이는 나시사가 해리에게 말했다. 깔끔하게 갈무리된 편지봉투가 해리의 손에 쥐어졌다. 평소 그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처럼 단조롭고 별다른 점은 없어보였다. 그래서 더 고통스러운 걸까. 차라리 예전에 보냈던 낙서같은 것이라도 하나정도는 작게 그려주지. 그렇게 생각하는 해리였다. “감사합니다, 몸 조...
-예전에 네가 물었었지. 뭐라고 물었던가, 아냐, 상관없어. 분명 이 늙은이를 놀리는 말이었을 거야. 뭐? 늙으니 기억이 예전 같지 않은 거라고? 헛소리 마!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발터라면 모를까! 발터가 나보다 더 어리다고? 나도 알아. 너보다도 어리지. 그렇지만 그렇다고 늙지 않은 것은 아냐! 나쁜 놈. 늙은이를 놀리면 재미있어? 웃지...
재규어 김민규X흑표범 전원우 절정으로 올라간 기온 탓인지 차가운 베란다 바닥에 드러누운 원우의 꼬리가 힘없이 축 처져 있었다. 에어컨을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되고, 또 뭔가 기분 나쁘게 차가운 그 공기가 맘에 들지 않았다. 부엌에서는 무얼 하는지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연이어 들렸다. 원우는 민규가 대체 뭔 짓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으나, 굳이 몸을 일으키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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