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도서관에 다닌다. 아니, 쓰고 보니 ‘다니다’라는 표현은 그다지 정확한 것 같지 않다. ‘어떤 볼 일이 있어 일정한 곳을 정하여 놓고 드나들다’는 의미나 ‘정기적으로 늘 갔다 오다’라는 말로 설명하기에 도서관과 나의 사이는 과장을 조금 더해, 복잡하다. 일정한 곳이 아니고, 정기적이지도 않다. 나는 다만 도서관에 익숙하고, 의존하며, 도서관을 아끼고 즐긴다...
중학교, 나름 이름 있던 연극부, 그리고 그 사이 연출가 천예휴. 천예휴가 재학하는 내내, 그 연극부에서 천예휴는 연출가로 지냈었다. 언제부터였지, 생각은 잘 나지 않았다. 분명히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연출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배우라는 직업 같은 건 완전히 머릿속에서 지웠더랬다. 동시에 그때부터 무대에도 잘 올라가지 않았다. 올라갈 때가 있었...
아이고야.. 못봐주겠다.. 아카이빙을 위해 올립니다.....
지성 포토매틱 도안(흰색,검정,노랑 3개 파일) 상업적이용, n차가공, 재배포, 나눔(무료나눔이어도 금지합니다) 금지(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 책임 XX) **개인제작용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결제창 아래 도안 사이즈정보도 함께 적어놨어요! 구매는 위의 유의사항을 읽은것으로 간주합니다 꼭 지켜주세요!(환불X)
*생존 if 그것은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등 뒤에 메고 있는 상자로 향하는 혈귀의 공격을 피하고 반격하기 위해 몸을 돌리고 팔을 드는 그 틈으로 일륜도처럼 날카로운 긴 손톱이 대원복을 찢고 아직은 어린, 부드러운 탄지로의 살을 찢고 피를 내었다. 허공으로 흩뿌려지는 붉은 핏방울로 혈귀들의 동공이 더욱 가늘어졌다. 지킬 필요도 없이 자신보다 강한 여동생...
곧 크리스마스니까요...^^ 추천곡 입니다. (앨범 노래 다 들어줘...) 시작은 고영국장님으로 갑시다 조야국장조야 6챕터 스포 국랭국(표기를 잘못한걸 아오 ㅋㅋㅋ 3달 후에 알다.) 조국랭 드디어 저에게도 회장님이 생겼습니다. 국시국(시나바) 국팅국 그 외 심문 관련 스포 (커플링 요소 있음) 논컾 (트레) 엘라 생축까지 추가 백업 끝... 밑에 결제칸은...
* 본편 시점. 날조와 캐붕이 심각합니다. 아침부터 저기압이다. 모네와 아그리가 서로 시선을 교환하다 한 방향으로 시선을 돌렸다. 에리가 처지다 못해 기분이 좋지 않은 티를 여실히 드러내며 천문대의 소파에 시선을 박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만신창이가 된 아라타가 누워 자는 바로 그쪽에. 시선을 움직여 에리를 위아래로 훑은 모네가 고개를 돌려 아그리를 쳤다....
1330화대 만인방에게서 도망치다가 잠시 그 동굴에서 쉴 때를 배경으로 합니다. 부제는 MBTI의 P가 J를 위로할 때… (뭐래) 요즘 쓰는 글은 전부... 일종의 연습용 글인데 오늘 글은 평소보다 더 재미가 없네요. 저를 견뎌주세요...! 흑흑 다음엔 진짜 야한 거 쓸 거야... 왜 또 이런 스토리가 되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처음엔 이런 글을 쓸 예...
임은 화장실에서 입을 틀어막은 채 잠긴 문이 덜컹거릴 때마다 움찔거렸다. 역한 피 냄새를 풍기며 들어온 태주를 맞이할 자신이 없었다. 그가 두렵기까지 했다. 도대체 사람의 피를 어디서 접한 건지, 태주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지독한 피 냄새를 풍기며 들어왔다. 그럴 때마다 임은 태주의 팔뚝이나 목덜미에 송곳니를 찔러넣었다. 죄책감과 후회로 얼룩진 눈물을 흘...
소저! 이거 두고가셨소! 녹제자 말랑이 (크오라서 이런 디자인입니다 ^^..) 도안 공유합니다. 상식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만인방과의 매화도 전쟁 후 몰락해 몰살당한 남궁의 생존자 도위가 신분을 숨기며 비밀리에 스파이 활동을 하는데 여소병는 도위의 정체를 다 알고 있으면서도 사패련의 정보를 조금씩 줄 거 같음. 이제 도위가 천우맹과 손잡아 쿠데타 일으키려는 전날, 줄 수 있는 정보 다 준 소병이 둘만 있는 정보실에서, 남궁의 뒷마당에 있던 그 뽕나무에 열린 오디가 맛있었는데 말...
사귄지 얼마 안된 동재시목으로 시목이 생일글 마침 제시간에 퇴근한 두 사람. 동재는 요즘 ㅅㅇ숲에 튤립이 많이 피었다며 시목이한테 같이 저녁산책 하자고 데이트 신청을 하겠지. 주중 저녁이라 한산한 숲은 꽤나 쾌적하고 시원했어. 여기저기 정성스레 심어진 나무들도 꽃들도 보기 좋았고. 시목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 걷던 동재는 시목의 사진을 찍기도 하고 같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