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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w.kendall 이제노가 잠들었다. 살며시 쓰다듬던 손을 떼고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침대에서 내려왔다. 이불도 덮지 않고 웅크린 채 자는 이제노에게 이불을 덮어주었다. 잘 때만큼은 청순하네. 방으로 돌아와 씻고 정리하다 보니 두 시가 다 되어있었다. 잠이 들어야 내일 일정을 위해 깨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침대에 안겼다. 푸욱- 이런 비싼 침대에 처음...
Korean Nerd Spidey 虎狼之心。 "… 가지 마." "……………." "그냥 내 옆에 있어 줘." 이민형은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꼭 어린아이처럼 파고들었다. 가까이에서 나는 피비린내는 아까보다 배가 됐다. 하얀 블라우스가 피로 다 젖어가는데도 가만히 있었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이민형의 숨소리가 일정해질 때까지. 어정쩡하게 등에 얹은 손은 뜨거...
" 아! 선생님 제발 저희 애 좀 살려주세요! 아아- " " 어머니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저희 병원에서 해볼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해봤지만, 더 무리하는건 여기 선생님들도 그렇고 무엇보다 경은이가 많이 힘들수 있어요, " " 아아- 경은아- " " 이제 경은이 보내주세요, 경은이 많이 힘들거에요, " 이곳은 언제나, 날이 춥든, 날이 덥든...
* 혈계전선 패러디 소설 * 행사 취소에 따른 웹공개 발행 (3/3) Hello, World 베뎃 부인을 뒤로하고 펜트하우스를 나선 스티븐은 서둘러 걸음을 옮기며 체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나의 손목시계는 몇 시간 전부터 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헬사렘즈 로트의 주민이라면 누구나 익히 아는 고급 주택이 모인 서버비아였다. "체인, 늦은 시간에 미안...
회색도시 2 에 나오는 좌 : 양태수 우 : 최재석
* 혈계전선 패러디 소설 * 행사 취소에 따른 웹공개 발행 (2/3) Fake Town 아침에 출근 채비를 하며 뿌렸던 향수 냄새가 옅어지기는커녕 다른 향기와 섞인 채 더 진해져 있으면 '뭔가 감추려고 하는구나,' 이런 의심을 하리라 예상치 못했을까. 아니면 일부러 이러는 걸까. 못마땅한 표정을 감추지 않고 스티븐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가 먼저 주나의 시선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혈계전선 패러디 소설 * 행사 취소에 따른 웹공개 발행 (1/3) 29/32 눈을 뜨는 동시에 마주한 낯선 천장 앞에서 주나는 치기 없이 굴었던 지난 시간을 반성했다. ‘아, 내가 드디어 사고를 쳤구나.’ 확실히 이 나이 먹고 칠 법한 사고는 아니었다. 반성 후에는 각오가 이어졌다. '걔가 옆에 누워 있어도 놀라지 말아야지.' 당혹스럽고 난처한 상황이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어씽크 Async, 어웨이트 Await 쌍둥이입니다. 일단 저희는 어A- 씨구요. 저희 '어'씨 가문은 예로부터 '비동기 (Asyncronous)'라는 시스템으로 부를 축적한 가문으로서, 주변에서 어A 씨를 보신다면 거의 다 저희 친척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가문은 이 서버타운이나 파이썬 동네 뿐만 아니라, 전체 월드에서 세력을 넓...
안녕하세요, 셀러리 celery 입니다. 이 서버타운의 주인공이 누구냐 라는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일부러 좀 겸손하게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묵묵히 제 할일을 다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봐주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제가 뭘 하는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좀 스스로를 PR해보려고 합니다. 들으시면...
W. ffeeingco 11층까지 단숨에 올라왔는데 막상 초인종을 누르긴 무서웠다. 여기까지 왜 찾아왔냐고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진짜 나는 사심 없이 밥 주려고 온 건데. 아니, 사심은 좀 있었구나.. 그냥 문 앞에 걸어두고 갈까. 연락처도 차단당해서 문고리에 걸어두고 간다고 연락해도 못볼텐데.. 쓸데없는 고민을 하다 초인종을 눌렀다. 딩동- 하고 울리는...
-너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아. ".....헉." 어두운 방. 그 안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자고 있던 아유무는 숨을 크게 내뱉으며 감았던 두 눈을 번쩍 떴다. 방금 그건, 꿈이었다. 그렇지만 안도할 수 없었다. 흔히 꾸곤 하는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후아암." 아유무는 찍 하품을 하며 눈가를 매만져보...
* 오늘도 역시나 가정폭력에 대한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관람시 주의 혹은 패스 최윤의 집에는 물건이 별로 없다. 휑하다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것만 갖춰져 있다는 느낌. 그 흔한 그림도, 꽃도 없고 사진조차도 놓여있지 않다. 싱크대 위 수납장에 있는 그릇은 한 사람이 쓸 만큼밖에 없고 그나마 한 개 이상 있는 게 컵뿐인데 세트로 산 것처럼 색만 다른 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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