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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풍랑 타고 대양을 건널 수 있을까. 목적을 잃고 정처 없이 해류 따라 표류하는 것은 항해가 아니다. 이미 동풍 샛바람에 저만치 떠밀려 나와버렸다. 돌아가든 나아가든 반드시 노를 저어야 한다. 항해를 해야만 한다. 비록 거절의 한마디 입 벙긋 못하고 휘말렸다 해도. 올리브영 향수칸 '페라리 블랙 오드뚜왈렛'으로나 보던 노란 마크 외제차에 올라 꽁꽁 얼어붙었다...
36장이나 됨 크로키일지랑 중복되는 그림 있음 리버스 섞여있는데 신경쓸 정도는 아님
🎣💥님 썰 기반입니닷~!^^;❤️ 👇 https://twitter.com/tlsqkztkfkdgo/status/1024659466891886592?s=21 https://twitter.com/tlsqkztkfkdgo/status/1246090881439916033?s=21
내 마음 속 무언가가 부서졌다. 품고 있던, 동경했던, 그 자체가 목표였던 이가 무너졌다. 아아ㅡ, 나는 어째서 그를 지키지 못했지? 지독한 혐오감이 몰아닥치면서 현기증이 일었다. 아찔함에 머리를 붙잡았다. 엉키고 엉킨, 소음덩어리가 머릿속을 파고들어 마구 헤집었다. 무언가를 지우려는 듯 자꾸만 헤집었다. 시끄러. 저리 꺼져. 소음덩어리를 가까스로 억누르고...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김록수는 기억력이 좋았다. 단순히 비상한 머리를 칭찬하는 것이 아닌 사실이었다. 기억능력이 생기고 난 후 김록수는 일반인 수십을 뛰어넘는 기억력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그것이 자신이 관심 있는 부분에 한 했지만, 자신이 관심이 있던 것들은 죽기 전까지 잊지 않았다. 그렇기에 믿을 수 없었다. “ 내가. ”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한 방 안에서 케일이 운을 띄웠...
-대행자 일족 캐릭터 전원에 있는 상호대사에서 ■■는 스포 자체입니다. 테마곡: everytime you kissed me, Melody 1. 상세 프로필 진명 루베르 카두쿠스 레이시 글렌 프린키발리스 콜린 에리카 바스커빌 통칭 레이시 바스커빌, 루베르, 프린키발리스 글렌 레이시, 에리카 카두쿠스 콜린, 레이시 성우 윤미나 나이 불명 (생김새 나이 25세,...
가끔 그런 날이 있다. 괜히 더 바쁜 것 같고, 일이 풀리다가도 마는 것 같고, 좋아하는 요리도 평소보다 맛이 없는 것 같은 그런 날. 영빈에게 오늘이 그랬다. 세 시 반. 보통 점심시간이라고 칭하는 시각을 훨씬 넘기고 나서야 식사를 할 시간이 났다. 예정보다 늦어진 식사여서 그런지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잘 모른 채로 먹었다. 회사로 들...
“아, 미안.” 또. 또, 의도치 않은 척, 제 가슴을 치고 웃음을 짓는 문별이다. 뭐라 따지기도 애매하게. 벌써 저 멀리로 걸어가 용선 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저를 돌아보는 그 얼굴엔 얄미움이 가득하다. ..저런, 개, 시키. 차마 내뱉지 못할 말을 삼켜낸다. 아니, 나이가 몇인데 토라지고 난리지. 몇 일 전에, 레시피 뮤직비디오를 보더...
* 8 유진은 구태여 부스럭 소리를 크게 내며 부엌을 돌아다녔다. 아까 제가 넣어놓았던 과자를 못 찾고 헤매는 것처럼 굴면서, 등 뒤로 혜준을 살폈다. 혜준은 뭐가 그리 심각한지 핸드폰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문득 혜준의 핸드폰 화면에 떠 있던 바하마 지사장이라는 글자가 유진의 마음을 콕 찔렀다. 바하마 지사장, 혜준이 저와 느끼는 거리일 터였다. 오늘 ...
* 7 씻고 난 뒤 한결 나아진 기분으로 혜준이 가볍게 머리를 털었다. 노곤함이 혜준을 덮쳤다. 아직 눕고 싶은 정도는 아니지만, 주변에 관대해질 정도의 나른함과 여유. 혜준은 악보도 없이 몇 곡이나 이어서 치고 있는 유진의 등을 보고 입을 비죽였다. 유진은 온통 피아노에 정신이 빠져, 혜준이 바로 옆에 다가가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피아노 잘 못 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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