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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야제]의 다음 날, 학창시절의 꽃인 축제 날입니다! 전야제와 같이 모든 cp 출현입니다 (호우, 윤부, 원찬, 규잇, 쿱홍 + 준, 석, 솔) 축제편은 1부(부스), 2부(공연) 으로 이루어집니다:) 숙제처럼 살지말고 축제처럼 살자 "와.. 이걸 여기에다가 해놨네" "그러게, 대문짝만하게 붙여놨네" 축제 날이 밝았다. 코가 시려울 정도로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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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쨔솜의 솜솜 데이뚜 :) 폰디 내의 공지사항을 꼼꼼히 읽으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 아래 공지사항 필독해주세요 !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저 말쨔솜( @YOU_2_ME_2 ) 에게 있습니다. 홈쓰 아니에요 >> 출사 << 입니다 솜 데리고 카페 방문하는 방식입니다.외출 꺼리시는 분들은 신청 자제 부탁드려요. 가격: 12,...
**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연출, 대사 등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류 사체는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과 함께 지팡이를 꼭 쥐고 옷장 앞으로 나아갔다. 여태 이곳에서 실습을 망친 적은 없었기에 이번에도 별 걱정은 없었다. 단지 자신이 너무 격하게 반응하면 어쩌나, 싶은 걱정 뿐. 그리고 열린 옷장에서 걸어나온 건, . . . . . . 보...
언약(言約; 말로 약속함. 또는 그런 약속) 세레나데(serenade; 저녁의 음악, 사랑하는 사람의 집 창에서 사랑을 고백 표현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 솔직히 본인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에 적잖게 좀 충격이었다. 어느 정도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위치에서 봐주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람으로서 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배신도 아닌데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하루의 저녁이었다. 붉은 노을빛이 하늘을 덮은 시각, 아냐는 하교를 하고 있었다. 그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앞에서 세운 스쿨버스 탓에 내리고도 조금 더 걸어가야 했다. 하지만 하차한 곳에서 집까지는 3분이면 갈 수 있을 거리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집이 보였기에 힘들지도 별로 무섭지도 않았다.보통의 아이들처럼, 아냐는 이런저런 생각을...
베카. 전에 네가 내게 했던 말, 미처 대답하지 못한 것 같아 펜을 든다. 머리칼을 힘찬 색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덕분에 새로운 관점으로 돌아볼 수 있었어. 네 백색 머리카락도 눈을 닮았지만 차갑지는 않은 느낌이라… 너답다고 해야 하나. 이름은 원하는 대로 불러. 길다는 건 나도 인지하고 있던 문제라. 편한 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존대도… 굳이 사용...
넷째가 오늘은...내가 중국 갈 때 입으라고 새 야상점퍼를 택배로 부쳤대... 안 그래도 옷장에 옷 많은데...(ㅠ.ㅠ) 뚱뚱한 언니가 사이즈 굴욕에 절망할까봐 그런지(?) 무조건 크고 편안한 옷들을 사주고 또 사줘서 옷장 가득 라지 사이즈 캐주얼이 넘치는 지경이야... 얘들 눈에는 내가 아직도 자기들 스타일을 소화할 만큼 젊게 보이는 건지...알맞게 ...
—그러니까⋯ 굳이 고르자면, 전자일 거예요. 시선을 내리깔며 중얼거리는 말에 신뢰가 갔냐고 묻는다면 글쎄, 라고 대답할 테다. 헤르만 마르티네스는 -채시라가 느끼기에- 속을 잘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었을 뿐더러, 그렇다고 채시라가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초능력자인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채시라는 소설가였고 헤르만 마르티네스와 만난지도 어언 이 ...
그의 최선은 달랐다. 그의 최선은 가끔은 규칙을 무시했다. 규칙을 무시하면서도 최선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그였다. 어찌보면 무모하다. 무모하다 생각할 정도로 여러 행동들을 취한다. 그 행동들 중 하나가 조사에서 디멘터를 만나게 된 것이라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다시한번 그 상황으로 간다해도 그는 오두막으로 향했을 것이다. 그게 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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