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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주의해야 하는 내용> 1.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사항이 많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조사하려고 노력하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피드백 감사히 받겠습니다. 2. 불편한 소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미수반이 범죄사건을 대상으로 하므로 증거에 대한 분석에 있어서 살인, 자살, 혈흔 묘사, 트라우마 트...
----------------------------------------------------------------------------------------------------------------------------- "나리, 제가 제대로, 이해를..." 당주님이 잔잔한 나와 시나즈가와 씨에게 짱돌을 던지셨다. 나는 아직 허우적거리고 있었고, 시나즈...
오늘 오후에 출장 왔어요. 말해야지 했다가, 일기에서 말하기도 했고 우리 고양이 계속 볼 수 있어서 걱정할까봐 말 안 했어요- 바쁘지 않은데 나 고생한다고 예쁘게 생각해줄 것 같아서- 온 김에 조금 쉬었다가 갈까 해요. 사람들이 제법 많은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이 안 돌아다닐 거니까 잠시 쉴까 해요. 올 때는 비가 오더니 호텔에 들어오니까 정말 날씨가 좋았어...
*엠프렉 소재 주의 양가 부모님들은 의외로 쉽게 허락을 해주셨다. 우리 아들 감정이 메마른 줄 알았는데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하시던 원우 부모님과 우리 아들 평생 한 명한테 정착 못 하고 혼자 늙어갈 줄 알았는데 그 꼴은 면해서 다행이구나... 하시던 민규 부모님이었다. 곧 만삭이 될 원우를 배려해서 최대한 빨리 상견례 날짜를 잡았다. 원우...
“그림자가, 비치더군. 누가 보아도 연인의 모습이었어.” 율의 눈가에 옅은 눈물이 차올랐다. 그러나 그 눈물은 흐르지 않고 이내 모습을 감추었다. 이연은 이를 악물고 율을 올려다보았다.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방안에 발을 들인 율은 여전히 이연의 품에 안긴 선우를 보았다. “내 이런 줄도 모르고, 두 사람의 밤을 허락했군. 우리의 합방이 없는 동안 두 사람의 ...
다른 거 필요 없고, 그렇다면 내일 해 보자. 왜? 나에게 솔직한 게 좋아 괜히 맛없는 말 삼키다 배탈 나는 것보다 현명한 건데 꼭 그렇게 태클 걸어야 하나? 이유는 갖다 붙이면 그만인데 맞아, 좋은 뜻으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3. 어느 순간부터 형 최상현의 모습이 보였다. 어렸을 때 본, 젊고 신부의 모습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가지런한 셔츠와 바지, 깔끔한 구두, 반듯하게 깎은 손톱과 거친 손가락까지. 최윤의 기억 속에 있던 형이 되살아난 듯 앞에 서 있었다. 그리곤 최윤의 곁을 맴돌며 그를 바라보았다. 어린 제 동생을 돌보던 때처럼 잠을 잘 때도, 일할 때도, 씻을 때도,...
스며들기 _아홉 세훈은 저보다 조금 앞서 걸어가는 경수를 보았다. 요란하지 않고 매번 가야 할 곳만을 걷는 그에겐 망설임이라는 것이 없었다. 세훈의 손바닥에 닿는 손의 부피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겁이 나서 그것을 꽉 움켜쥐지는 못했다. 그래도 손을 잡아 빼지는 않았다. 닿는 것이 좋았으니까. 이유는 없다. 그냥 도경수의 손이 좋다. 오르막인지라 몇 걸음 ...
"선휘야 여기 이 분은 호텔 리베어 정태주 이사님이시다. 인사해." "아, 얘기 많이 들었어요. 저는 뭐 딱히 아버지가 직급은 안 줘서 화려하게 소개할 뭐가 없네. 하선휘에요." 아버지의 소개로 서로의 얼굴을 처음 대면했다. 선휘는 태주가 인상 깊었는지 아버지와 일 얘기를 하는 태주를 앞에서 계속 뚫어져라 쳐다봤다. 태주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 회장과 얘기...
AU (짧) 1. 천사 제이슨이 딕 인간인 줄 알고 지켜보다가 정말 우연히 교류하고 가까워졌는데 사실 딕이 악마였던거 보고싶다 차라리 끝의 끝까지 속이지 이럴 거면 대체 나한테 키스는 왜 했느냐고 악쓰는 제이슨한테 원래 악마는 그런 존재 아니냐며 싱겁게 대꾸하는 딕 2. 소꿉친구 슨딕 보고싶다 쪽팔리니까 학교에서 리틀윙이니 제이니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하는...
1. 경보 기능이 달린 신발 2. 내가 너만을 믿었는데... 2-1. 답안지 빌런 3. 누가 누굴까 4. EBS ㅅㅂ 5. 너의 가족이 되고 싶었다. 6. 월급 루팡 7. 교활한 음모 8. 취중고백 9. 보고싶대, 내가 10. 너 같으면 하겠니, 나 같은 애랑
02. 요란한 큰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가로등만이 남는 골목이 있다. 낮에는 그나마 생기가 있을지 몰라도 해가 지고 가게 불이 하나둘씩 사라지면 그곳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발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오직 존재하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뿐이다. 날카로운 경계선 위에 선 사람처럼 공기마저 위태로웠다. 아스팔트 위 가로등 다섯을 넘어가면 주택 하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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