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도와 신가리, 유즈키와 하루히로 나뉘어서 촬영이 진행된다. 가까이 붙는 걸 부끄러워 하는 후도에게 신가리는…
(캐릭터 이름은 번역자 입에 붙은 대로 편하게 막 쓰고 있습니다.) (의역파티중. 오역 지적 환영.) 아카네 : 거, 거기 만지면 간지러…웟… 카메라맨 : 후도군, 수줍어하는 표정도 좋지만 좀 더 쿨한 표정을 지어 봐. 미로쿠 : 그렇다는데, 아카네. 자, 이 쪽 뺨에 단단히 힘을 줘야지. 아카네 : 미, 미로쿠… 가까워… 아카네 : 히얏…! 아햐햐햐햐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