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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죽이지 말아줘!!!,나에게는 아직 어린 아들과 아내가 있어서 지금 죽을 수가 없어!!!!!!" "죄송하지만 의뢰를 달성해야 해서 그건 무리입니다." "잠깐........" 푹 나는 그 사람에 목을 한순간에 찔렀다. "여보!!!!" "아빠......?" 뒤에서 소리가 나자 나는 뒤로 몸을 돌리고 소리가 난 쪽으로 뒤돌아봤다. 뒤를 돌아보고 어떤 사람인...
고립된 둘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모든 것은 너와 나로 시작해서 우리로 끝났다. “ 자기들, 왜 그런 표정 짓구 그래? ” 으응?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울지 마! 왜 그래!!! 00:00 ─☆──────── 03:57 ◀ ❚❚ ▶ ⇆ เอวิล_ 에빌. 27세 178cm 64kg. 쾌활한, 당당한, 줏대 있는, 굽힐 줄 아는, 호쾌한, 적응 빠른, 강강약...
※사망 소재 주의 노을이 지던 골목길 너와 걷던 그 길, 별을 헤며 어느 밤에 나누던 꿈들 다시는 돌아가지 못 할 그날들 아른아른 눈가를 적시네 바람이 차가웠다. 이상 기온의 탓인가, 쏟아지는 폭설로 인해 차들이 정체되어 있는 도로를 내려다보던 류청우가 인기척에 뒤를 돌아봤다. 볼이 발갛게 언 채 조용히 거실로 들어서던 선아현이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아...
KILL BILL : 03 * 범죄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有 / 트리거 주의 아침에는 분명 쌀쌀했던 것 같은데, 달리고 나니 오후의 공기가 훅 덥게만 느껴졌다. 목 아래서 맥박이 쿵쿵 울려댔다. 사스케는 카페 입구에 서서 차오른 숨을 골랐다. 비스듬히 들어오는 햇살을 등지고 서 있자, 오직 제 그림자만이 카페 안에 들어선 꼴이었다. 사스케는 핸드폰을 꺼냈...
다정한 인간이야 누군들 안 좋아하겠냐마는. 일반적인 남녀 사이만 봐도 친구인지 썸인지 연애인지의 기준은 어디까지 선을 긋고 그 선 넘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인데. 김규빈은 그 적정선의 기준이 좀 애매하다는 게 결국 어장남 프레임이 씌워진 원인을 제공한다. 좋아해 줄 것도, 사귀어 줄 것도 아니면서 여지 남기고, 웃어주고, 흘리고 다니고. 한유진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FINAL FANTASY XIV 6.0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Theme.https://youtu.be/FG5au6-jTCQ 그 리슈 티아 (G'rihsh Tia) 27세 :: 미코테 태양의 수호자모험가-쌍검사173cm “ 매사에 느슨한 태도로 임하며 흘러가는대로 사는 새벽 소속의 모험가.잔머리가 잘 돌아가고 몸이 빨라 잠입과 같은 임무를 주로 맡지만,평소...
손톤 와일더, 그리고 나의 테오도르 도스토옙스키로부터 받은 여럿 영감으로. 별. 니나 피디야······ 제가··· 예뻐요? 표도르 물론이지요? 이 세상 무엇보다도요. 니나 (고개를 젓는다.) 아니야, 내 말은··· 누군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답냐는 말이에요. 표도르 (웃음.) 물론입니다. 장담컨대··· 눈이 먼 자라 할지라도 아가씨의 상냥...
Story [ 왕국이 존재하였다. 하늘 위 신성한 이들의 안식처였으며, 마귀들의 숨결마저 다가오지 못했으니, 맑은 성수이기도 하였으니라. 꽃바람이 살갗을 부드러이 안아주는 어느 날, 한 여인이 마귀의 속삭임이 담긴 과실을 베어 먹었으니, 여인이 이르되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런 감정을 주지 않으셨나이까." 여인의 그 말 한마디와 거짓부렁이 신성을 더럽혔고, ...
드디어 완결본이 나왔습니다. 애정신을 고민하다보니 , 한달이 넘었네여.0_0 네에? -추천 브금 :April shower->거짓말을해->IF you leave me->도레미->AH! LOVE
안녕하세요 antifragilethings 입니다. 벌써 포타에 글을 쓰게 된지 3주 정도 되었네요. 개인적인 우울감을 해소하려고 새로운 취미를 찾다가 그냥 평소에 끄적이던것들을 모아 올려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하고 또 놀랐습니다. 지금 연재하고 있는 역겹겠지만은 확실하진 않지만 앞으로 10편 이내에 완결이 날 것 같...
*음악과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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