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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개인적인 캐해석 존재. 여러분이 생각하신 린코와 다를 수 있습니다. ※캐붕 주의. 위의 이유로 의도치않은 캐붕이 존재할지도. ※오글거림 주의(?)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그들이 처음 서로를 만난 것은 학교에서였다. 그때 당시 사요는 린코를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그저 책을 좋아하고, 콩쿠르에서 상을 받은 것을 보아 피아노를 조금 잘 치는 조용한 동급생일 ...
"네가 이동혁이야?" 동혁이 병실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인준이 한 말이었다. 이미 병실에 들어와 있던 제노는 그 말을 듣고 진절머리난다는 표정을 지었다. 똑같은 질문만 7번째였기 때문이다. 동혁이 아무 대답도 못 하자 인준은 동혁 뒤로 따라 들어온 재민에게도 똑같이 질문했다. 네가 이동혁이야? 나 말고 얘. 그에 재민은 제 앞에 얼어 있는 동혁을 가리키며 대...
그냥 모든게 짜증났다. 합숙을 같이 한다는 말에, 어색한 환경에, 시끄럽게 구는 낯선 사람들에. 스트레스를 있는 대로 전부 받아버리곤 버티다 못해 약도 먹었다. 약을 먹었다고 해서 내 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시끄럽고 마음에 안들어서 째려봤다. 그렇게 처음 만났다. 당연히 최악이었다. 나는 머리가 아프고 낯선 환경에 한참 예민해져 있었고, 너 또한 노려...
W. 영원 생각해보면, 그녀와의 만남은 처음부터 그리 어색하지가 않았다. 소동물 같이 생긴 주제에 낯을 가리고 날을 세우질 않나, 한 번 자기에게 잘 대해줬다고 바로 꼬리를 내리고 살랑살랑 다가오질 않나. 다시 생각해봐도 그녀는 본인은 모를지언정 퍽 귀여운 구석이 많은 사람이었다. 이 재연,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왔다는 그녀의 이름이었다. 내가 그녀를 ...
미래 기관은 코마에다와 나에기가 만난 그 날 밤에, 하나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불운이라는 비일상이 일상의 탈을 썼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그 이후 몇 주 간, 나에기의 주변은 지속적으로 울렁이며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다. 지겨웠다. 유효한 방도가 없으니 별말은 하지 않았으나 나에기는 자신이 갈수록 주변인들을 걱정시키고 있음을 잘 알았다. 수척해진 얼굴...
비가 추적추적 추적60분 내립니다. 도믿걸은 지금도 추위와 싸우면서 도를 전파하고 있어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녹아내리는 성과 함께 포악한 성자가 빚은 거울 역시 조각나 눈송이에 섞여 겨울을 가져왔고, 세상에 흩뿌려졌습니다. 그 티끌만큼 작은 조각들은 간혹, 하늘 아래에 살아가는 이들 눈이나, 마음속에 깊게 박히곤 했어요. 그때부터 사람들은 마음이 얼어붙고 눈앞은 성에가 가득 차,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된 것 마냥, 타인과 스스로에 무감해졌어요. 하지만...
*전자오락 수호대 컨티뉴X매뉴얼 *오타,비문주의 *뒤를 더 이어쓸 일이 없을 듯해 쓴 부분까지만 올립니다 뒷내용은 시간이 되면 썰로 풉니다 매뉴얼은 나이를 먹더니 자신이 돌아버린 게 아닌가 싶었다. 물론 매뉴얼이 늙었다고 말할 만한나이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갓 성인이 된, 젊음 그 자체였던 시절과 비교했을 땐 꽤나 시간이 지났다. 사회생활에 익숙해지다 못해...
원랜 뭔가 더 갈길려고햇는데 기력과 시간이 없엇음 제 짭 관통상담들어줘서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요 닉넴은 안말할게 일단 실친들은 스페셜 땡스에 올려줄게 사랑해 얘들아 관통후기 나오고 싶댓지? 낚고 스페셜땡스는 잇어. ~SPECIAL THX~ 실친팟유즈하님 (우메하라 아야 오너)김이박님 (하세가와 슈이치 오너)탄님 (진짜 외부인)민님 (타야 메이 오너)이오 (...
내 주군이 몸소 세 번이나 몸을 낮추시고 초가에 찾아오시니, 주군의 진영에 들어가 문을 여니, 그대가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짧은 그 회색빛 머리에 놀랐고 에메랄드를 넣어놓은 듯 빛나는 초록빛 눈에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 처음부터 반해버렸습니다. "안녕하신가요, 주군의 새 책사 제갈량이라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조운입니다....
*타싸에도 있는데 수정됨.. 매뉴얼은 알엪이 무진장 싫었음... 평소에는 이해심 많은 듯 많은 것을 신경쓰고 있다는 듯이 굴지만 모든 걸 자기 손바닥 안에서 원하는데로 굴려야 직성이 풀리는 권위적인 성격과 마음에 안들면 가차없이 제제를 가하는 잔인한 성격이 정말 맘에 안들었음.. 어쩌다 저런 폭군의 눈에 들어서 이리굴려지고 저리굴려지는 팔자를 보내는지 매뉴...
*타싸에도 있는데 수정됨.. 페이탈리티는 지금 심기기 매우 안좋았음.. 원인은 현장에서 한 사람을 둘러싸고 매우 거슬리는 구애의 춤을 춰재끼는 한 무리 때문이였음.. 뭐.. 자신의 직속 부하도 아니고 일만 잘한다면 쉬는 시간에 뭘하든 간섭을 할 만큼 오지랖이 넓진 않았지만.. 페이탈리티가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게 그들이 애정을 갈구하는 상대가 얼마전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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