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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트친님이랑 같이 푼거 더 푼 버전 하버드랑 예일이 큰 공을 세웠는데 하버드는 진급하고 예일은 진급 누락되었으면 좋겠다 이일은 예일의 열등감 버튼의 스타트를 누르게 되는데 목숨을 믿고 맞길 수 있는 동료이자 가장친한 친구의 진급에 기뻐해줄수 없는 자신이 혐오스러운데 아시안으로써 받았던 차별들이 갑자기 너무 무겁게 느껴지기 시작함하버드는 예일을 아니까 자...
소요시간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얼추 하루에서 하루 반 정도?
완벽히 숙지될때까지 다음 챕터를 보지 않습니다. 대충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에 퀴즈가 있습니다. 답도 있습니다. 퀴즈를 다 맞히지 못하신다면 다시 보시고 계속 하세요. 그리고 각 토픽에는 목표가 적혀져 있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셨는지 다시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어를 하나하나 따로 외우지 않습니다 처음이시라면 단어 아직 외우지 말...
태양의 성지, 세르니움에 어둠이 드리운다. 해가 지자 거리는 순식간에 어두워진다.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해가 없는 밤을 피한다. 해가 없는 하늘 아래 해바라기는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는다. 성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달도 구름에 가려진 오늘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평소보다 더 짙게 어둠이 깔린다. 저 어둑한 길에서 로브를 쓴 사람이 걸어간다. 단...
루이: "...." 츠쿠시: "..그. 루이씨? 듣고있어?" 루이: "..미안. 어디까지 말했지?" 츠쿠시: "정말이지 루이씨마저.. " 어제 그날 특이한 조합으로 게임을 한 후. 루이는 오늘따라 유독 온 몸이 피곤한 느낌이 들었다. 루이: '..컨디션이 좋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약간 머리가 지끈거리고 좋지 않은 상태. 오늘 아무래도 무리해서 이것저것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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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친구 둘이 서로 자일도 안 가봤으면 어디 가서 레쥬라고 말할 수 없다 라고 얘기하더니 둘이서 자일을 갔다 온 걸 보고 그들의 후기를 모두 들었다. (왕게임, 뚱티부 등등등) 말로만 들어도 너무 충격적이라서 갑자기 흥미가 생겼다. 나는 재밌는 일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데 안 그래도 요즘 일상이 무료했던 터라 나도 데려가 달라고 졸랐고 결국 먼저...
평소처럼 공부하던 어느날, 숨쉬는게 많이 힘들어보이는 세온.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말을 걸어도 아무 말도 하지를 않습니다. "...
#1. 나름 괜찮았던 한 주 이번주는 나름 괜찮았던 한 주였던 것 같다. 1) 광복절 덕분에 4일 출근, 2) 심지어 목욜 반차 쓰고 친구 만나서 신나게 놀았고, 3) 생각보다 이직 시장에서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으며, 4) 회사 복포로 갤탭도 사고, 5) 월급도 들어왔기 때문이다. 여전히 회사일은 개노잼 of 개노잼이다. 내부회계 정도를 제외하면, 많은...
※조금 어두움 "좋은 아침이야, 이치카 쨩. 오늘 날씨도 좋네~ 눈이 조금 내리고 있긴 하지만..." 눈이 소복이 쌓인 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뒤쪽에서 드르륵, 하고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 쳐다봤다. 호나미였다. "오늘은~ 짜잔! 맛있어보이는 사과를 팔고있길래 사과를 사와봤어. 새빨간게 정말 맛있어보이지?" 호나미는 어깨에 쌓여있던 눈을 툭툭 털어내고, 들고...
분위기 참고용 BGM ♩Masked Heart♩ ♪Artist : 채하나♪ ♬MapleStory BGM♬ “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멍청이들아! ” [외관] 골반에 닿는 길이의 곱게 물결치는 금색 염색모는 한 쪽을 꽃모양으로 묶었다. 부릅 뜬 모양새이나 커다란 눈동자로 삼백안을 띈 눈은 보석 마냥 쨍한 다홍색을 띤다. 눈썹은 얇은 두께의 긴 모양새로 살짝 ...
따듯한 햇살이 사라지고 고요한 달빛이 독자의 방 안에 들어왔다. 창문 사이로 살랑이는 바람이 들어와 그의 머리카락을 간지럽혔다. 똑똑- " 형 자요? " 문 밖에서 들린 앳된 목소리에 독자는 웃으며 말했다. " 지금 일어났어 " 문이 열리며 유진이 웃으며 그에게 다가가 안겼다. " 초커 풀었네? " 독자는 유진을 안아주며 그의 목을 쓰다듬었다. " 저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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