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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이조] 핏자국은 과산화수소수으로 지우세요 w. 아리스토텔레즈 빵빵. 주현은 늘 액체류를 마실 때면 한입 가득 머금어서 마시는 버릇이 있었다. 물이고, 쥬스고, 탄산수고, 혈액이고. 시뻘건 피가 빨대를 타고 주현의 야무진 입술 새로 들어갔다. “언니 마시써요?” “웅. 간만에 마시는 거라 그런지 달아.” “많이 묵어용.” “웅.” 간호사인 친구의 곱을 소...
※환장해버린 얀데레 블랙 상호집착 파국입니다... 뭐라도 괜찮은 분들만 스크롤을 내려 주세요. ※또 12시 다 되도록 이러고 있었다... ※아 진짜로요 진짜 취향 갈리는 소재 조집니다 괜찮으신 분만..ㅠ..ㅠ..ㅠ... ※오니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히게밖에 생각이 안 났어요...내가 히게사니를 이렇게 잡네... 내가 히게사니를... ※정말 제가 이걸 공개적인...
ㆍ 편의상의 cp표기로 커플링 요소는 딱히 없습니다. 와타루와 연극부 이야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전날 밤은 분명 여러 가지 꿈을 꾸었던 것 같아요. 잠에서 깨어났을 때 기억하는 것들이 많으면 아주 오래 산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이불에서 눈을 떠서 익숙한 창문으로 햇볕이 들어오는 것을 보는 것이 아주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그 마을의 ...
"왜 저런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내 매니저야." 차분한 목소리가 귀에 박힌다. 현수는 미간을 구기며 재호를 쳐다봤다. 재호는 그 따가운 시선을 피하며 괜히 뒷목을 잡고 주물렀다. "하, 그니까 인건비를 줄이자고 지금 보디가드 겸 매니저로 저런 험상궂은 사람을 뽑았다 이거지? 진짜 한결같다. 구두쇠 사장." 현수는 실장과 애기하면서 푹푹 한숨을 쉬었다. 씨발...
김성규 X 남우현 銀狐(은호) w. 이드슈크림 하얀눈이 소복히 쌓인 산둥성이에 검은 눈 두 개가 하얀 눈 속에 가려져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었다. 눈과 똑같이 뽀얗고 하얀 털에는 눈송이가 녹아들어 작은 늑대를 간지럽혔다. 눈 속에서 방방 뛰며 눈송이를 먹으려는 듯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돌아다니다가 또 차가운 눈송이가 코 위에 살포시 내려 앉으면 차가운 ...
이새끼가 진정으로 미친것일까, 조현수는 진심으로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망할새끼가 누가봐도 나 위험한 인물이에요~ 라고 전광판으로 표시한 인물한테 시비를 거는것이 말이 되질 않았다. "시이팔, 그만해 이새끼야. 죄송합니다. 이새끼가 지금 술에 꼴아서 제정신이 아니네요." 아무리 사과를 해봤자 앞에 계신 무서운 형님께서는 인상을 필 주를 몰랐다. 동기...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한재호가 삶에서 사라지고, 아니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지긋지긋한 감시와 도청과 눈치싸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조현수가 한 것은 약을 신고하는 것이었다. 사람을 믿지 말라고 했잖아요, 조현수는 마지막에서야 그의 말을 이해했다. 그가 모든 것을 신고하고, 훈장을 몇개 받고, 살 부대끼며 살던 사람들을 몇명을 잡아들일 때까지 조현수는 놀랍게도 무감각했다. 이...
재호현수로 스폰해주는 한재호랑 스폰받는 조현수 보고싶다,, 조현수는 다 쓰러져가는 소속사에서 마지막이라고 사장이 목숨걸고 준비한 아이돌이었음 사실 현수는 그렇게 목숨걸고 하고 싶은 직업은 아니었는데, 사장이 인간적이고 많이 도와줘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열심히 하는 그런 연습생이었을거임..(아이돌 알못입니다 지나가새오) 어렸을 때부터 예쁘다, 곱다, 잘생겼다...
Ch. 1 (이택언: 찻잔) 달빛이 공중을 거닐고 있었다. 이택언은 작은 다락방의 벽에 기대, 쉴 새 없이 작은 유리조각을 세심히 골라냈다. 어떤 조각은 검붉은 색이 물들어 있었고, 방금 전 여자가 흘린 눈물도 섞여있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무거워졌다. 유리 조각은 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그는 다양한 크기의 깨진 유리조각을 주워 인내심 있게 유리잔 밑에 하나...
호세에 대하여 by. 솜뱅망이 “나는 온전히 당신의 것이오! 사랑하오, 카르멘!” -오페라 ‘카르멘’, ‘꽃의 노래’ 중 호세에 대하여 by. 솜뱅망이 “버르장머리 없이 누구한테 훈계야, 훈계는!” 시뻘건 고함에 기준은 가만히 관자놀이를 검지로 짓눌렀다. 기대고 있는 벽의 찬기가 새삼 느껴져 등골이 떨렸다. “훈계 필요하신 것 같아서 한 건데. 보미팅(vo...
Ch. 1 (주기락: 악행) 어두운 방, 불빛 한 점 없는 그곳에 마스크를 쓴 남자가 총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시선은 줄곧 발끝을 향해 있었고, 꾹 다문 입술만 봐도 짜증이 가득한 그의 기분 상태를 알 수 있었다. "마지막 기회야." 남자의 목소리는 촘촘한 망처럼 그 좁은 공간에 드리워져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게 장악하고 있었다. 문 앞을 지키고 있던 검...
“전 남친일까나아….” 문장의 마지막 단어 끝소리를 길게 늘어뜨리는 말투는 너무나도 익숙한 애인의 것임이 분명했는데, 어째 평소의 목소리보다 한 옥타브 정도는 높지 않냐는 부차적인 감상을 가지며 나루미는 목소리의 주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즉각적인 반박과 함께. “전 남친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 히로토?” 미야마 히로토는 나루미 료스케의 올해로 3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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