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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미넌 관련 올렸던 글들은 스트레스받는 날마다 마음 가는 대로 미친 듯이 휘갈긴 거라 형식이나 글 마무리가 완전하지 못했어요ㅠㅠ 퇴고 없이 바로 쓰고 바로 올린거라 글 길이도 짧고, 다듬을 부분도 분명히 있어서 조만간 각잡고 완결 내서 한 번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솔부연성을 마쳤습니다. 어흐흑 또 시작됐다 누구도 주지 않는데 혼자서 파먹는,,, ...
-시험 잘봤어? -망했어요, 선배는? -그냥 그래. -잘 봤네. 아, 벚꽃 예쁘다. -그러게, 어디 놀러가고 싶은데. -이따 저녁에 공원이라도 갈래요? 내일 시험 있어요? -내일이 마지막이야. 내일 가자. -내일 비... -하... 싫다 진짜. -왜 맨날 중간고사는 4월이에요? 벚꽃 구경 따위는 도서관에서 하라고 그러나? -괜히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란 말...
제목은 사시스로 써놓고 다짜고짜 무근본 크로스오버부터0권에서 나온 그 장면을 보고 아무래도 바로 생각난 거긴 한데이거 떠올린 분들이 한두 분은 아닐 테고... 아마 이미 파쿠리급 뒷북일 것 같아서 미리 죄송합니다. 게토가 여자들 사이에 있는 건 왜 이렇게 재밌을까요? 강점 약점 관계까지 왠지 잘 맞아 떨어진다 싶어서 넣어본 엑스트라 클래스 게고. 아래는 I...
그렇게 사장님과 얼렁뚱땅 저녁 약속을 잡은 원필은 자연스럽게 서점으로 사장님을 이끌만한 이유를 찾고 또 찾았다. 약속 시간인 다섯 시가 되고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오겠다는 사장님의 호의를 거절하지 못한 대신 10분 일찍 집 앞에 나와 사장님을 기다렸다. "원필씨 일찍 나왔네요. 오래 기다렸어요? " 10분 전 나왔지만 약속 시간 8분 전 도착한 사장님 덕에 ...
오늘은 늦잠을 잤습니다 왜냐구요? 그냥요 저는 말끝에…을 붙이는 습관이 있어요 누가 거북이같다더라구요 그게 뭐야 그나저나 배가 고프신가요? 저는 안고파요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시켜놓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서비스로 받은 코코볼을 뭉개서 먹었습니다 아무것도 안먹고싶었는데 오늘 그니까 수요일에 갑자기 집에 오신다는 엄마 전화에 … 시전하다가 밥 먹으라는 불호령에...
안녕하세요, 심댱입니다. 저는 2017년부터 아이돌로지의 필진으로서 애매하다 하기에는 넘칠 정도로 케이팝 얘기를 하다 (현재는 잠시 쉬고 있습니다.) 최근 현생의 이유로 블록체인 분야에 발 들이게 되었습니다. 뉴스에서 종종 들리는 가상자산, 메타버스, NFT 트렌드를 열심히 뒤쫓아 가고 있습니다. 여러 산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케이팝 산업 역시 이 키워드에 주...
머리가 지끈거렸다. 몸이 무겁기 짝이 없었다. 마치 물에 푹 담궜다가 꺼내기라도 한 듯,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 없었던 것이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거람...무겁기 짝이 없는 눈꺼풀을 간신히 뜨긴 했지만, 보이는 건 익숙하기 짝이 없는 우리 집 천장 뿐이었다. 이상하다, 어제 대체 무슨 일이 있었지, 점점 잠이 깨서 맑아지는 머리로 눈을 깜빡거리며 생각...
추운 겨울이 왔네요. 아직은 한참 눈이 와요 눈 속에 파묻힌 동백나무의 꽃이 피면 제 마음도 같이 피어나겠죠 그리고 약속으로 이어진 실을 우리 다시 묶어요. Love is an irresistible desire to be irresistibly desired. -Robert Frost
시력 너무 안 좋아서 두터운 안경, 패션에 관심 1도 없음. 적당한 집안에 적당한 대학교 나온 김석진 사원 엄마가 집에 옷 사두면 그날 아침에 바로 처음으로 보이는 옷 입고 출근 하는 스타일 회사에서 물론 친한 동료도 없음. 두터운 안경이 가리고 있어서 초롱초롱 하고 맑은 눈매 말랑말랑 복숭아를 머금고 있는 볼따구 앵두같은 오동통 입술....거기에 잘록한 ...
Da Capo 다시, 처음부터 반복해서. 페르디난트 x 휴베르트 A5 65p 내외 (미정, 약 3만자 예상) 8000원 홍화의 장 이후 휴베르트를 사랑했던 기억을 잃어버린 페르디난트와 휴베르트의 이야기 입니다. 예약: https://forms.gle/pYf1yyFGfs7tzVm77 내부 편집 미리보기 ↓ 이하 내용 샘플입니다. 모르피스 사막에는 마녀가 산다...
저승에서 만나요 “얼마 안 남았다니까요?” “그러니까 네가 무당도 아니고 어떻게 아냐고.” “아, 그건 말할 수가 없고요. 진짜 딱 한 번 가면 된다고요. 주방장님!” 며칠째 설득과 협박, 회유를 반복했지만 주방장은 들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이주헌은 이제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이 정도면 귀찮아서라도 가겠다. 그 사이 주방장 머리 위의 숫자는 D-2...
모든 것은 건반으로부터 시작되며, 듣는 이에게서 끝난다. 계속 칠 수만 있다면. 멈추지 않기만 한다면. : 김겨울, 『아무튼, 피아노』, 제철소, 166쪽 나는 유튜브를 많이 보지 않는다. 스마트 폰을 이용해 영상을 많이 보지도 않는 데다, 무언가 관심 분야가 아니면 손이 잘 가지도 않아서 내가 유튜브를 이용하는 이유는 대부분이 음악 감상이나 ASMR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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